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
온 마음 다해 나의 하나님을 기뻐합니다. 온 힘을 다해, 모든 정성과 뜻을 다해 하나님께 감사의 노래를 올려 드립니다. 나에게 크신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분! 나를 향한 인자하심이 영원히 변치 않으시는 분! - 시편 103:1-4 [정의와 공평으로] 하나님이 우리의 왕이 되시니 세상은 굳게 서고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분은 모든 사람을 정의롭게 다스리실 것이니 하늘이여, 기뻐하십시오! 땅이여, 즐거워하십시오! 바다와 그 안의 모든 것은 기뻐 뛰놀고 땅과 그 위의 모든 것은 즐거이 노래하십시오! 하나님이 세상을 다스리러 오실 때 숲속의 나무들도 기뻐 외칠 것입니다. 그분은 세상 모든 사람을 정의롭고 공평하게 다스리실 것입니다. - 시편 96:10-13 [나의 목자이신 하나님] 사랑하는 하나님, 당신은 나의 목자이십니다. 당신은 내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시고, 푸르른 풀 가득한 들판으로 이끄셔서 배불리 먹이시고 안전히 지켜 주십니다. 맑은 물이 흐르는 잔잔한 시냇가로 언제나 나를 인도하시니 나는 그곳에서 참 평안과 쉼을 누립니다. 당신이 언제나 내 곁에 계심을 내가 잘 알기 때문입니다. - 시편 23편 [용서를 구하는 기도] 하나님이 찾으시는 것은 마음속 진실함과 정직함이니 당신의 지혜로 내 영혼을 가득 채워 주십시오. 오, 하나님! 내 속에 깨끗한 마음을 만들어 주십시오. 내 안에 신실함을 새롭게 하여 주십시오. 당신이 베푸시는 구원의 기쁨을 다시 허락하시고 기꺼이 순종하는 마음을 내게 부어 주십시오. - 시편 51:6, 10, 12 [나를 돌보시는 하나님] 내가 동쪽의 뒤편으로 날아갈지라도 내가 서쪽의 가장 끝자락에 머무를지라도 당신은 그곳까지 찾아와 나를 인도하시고 거기서도 나를 도와주실 것입니다. 내가 캄캄한 어두움에게 나를 숨겨 달라 할지라도 나를 두른 빛에게 밤이 되어 달라 할지라도 당신에게는 흑암이 결코 어둡지 않으며 칠흑 같은 밤도 한낮의 밝음 같을 것입니다. 당신에게는 어두움과 빛이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 시편 139:9-12 [하나님의 영광] 오, 하나님! 온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이름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하나님의 손가락으로 지으신 저 하늘과 친히 매달아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감탄하며 바라봅니다. 내가 누구이기에 당신은 이토록 나를 생각해 주십니까? 사람이 무엇이기에 당신은 이렇게 아끼며 보살펴 주십니까? 오, 하나님! 온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이름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 시편 8:1, 3-4 --- 본문 중에서 |
|
★ 이런 분에게 선물하세요!
- 색칠하기 좋아하는 5세 이상 어린이 - 말씀과 컬러링으로 태교하기 원하는 임신부 - 아기자기하게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청년 - 이제 막 믿음생활을 시작한 새신자 - 감성적인 취미 생활을 원하는 장년 ★ 앞으로 계속 출간됩니다! - 부활절 컬러링북 - 말씀 컬러링북 - 성탄절 컬러링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