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색을 요리해 볼까?
경이로운 자연의 색과 빛의 원리
해나무 2009.03.23.
베스트
과학 top100 4주
가격
12,000
5 11,400
YES포인트?
24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랄랄라 사이언스

책소개

목차

01 색으로 맛을 낸 하늘
열려라, 파란 하늘/ 퍼져라, 붉은 노을/ 솟아라, 뭉게구름/ 피어라, 무지개
02 색으로 넘치는 지구
변화무쌍한 물의 색/ 여러 가지 빛깔의 땅/ 오색찬란한 보석
03 맛깔스러운 식물의 색
지구를 먹여 살리는 초록/ 오매, 단풍 들것네
입맛 당기는 신선한 색소퍼레이드/ 일일 조리사, 나의 하루
04 신비로운 동물의 색
고기 맛을 결정하는 미오글로빈/ 살기 위한 몸부림, 동물의 보호색
우리를 숨 쉬게 하는 헤모글로빈/ 멜라닌의 비밀

저자 소개 2

1972년생. 서울대 화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화학교육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시흥중학교에서 교직을 시작해, 용강중학교를 거쳐 현재 창동고등학교에 재직 중이다. 영재 교육에 관심이 많아 영재교육원에서 교재 제작과 함께 강의를 진행했으며, 영재교육원 시험 출제에도 참여했다. 학생들이 과학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즐겁게 수업하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다. 저서로는『색을 요리해 볼까?』, 『색, 마술 쇼에 빠져 볼까?』등이 있다.

김혜경의 다른 상품

1956년생. 서울대 화학교육과를 졸업하고, 한국교원대 화학교육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과학 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을 만들었으며, ‘전국과학교사협회’를 구성해 초대 회장을, ‘차세대 과학교과서 연구개발 위원회’의 위원장직을 역임했다. 또 KBS 과학탐험대, SBS호기심천국 등 과학 프로그램을 기획 자문했다. 현재 월계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재직 중이며 국립중앙과학관 운영심의위원과 교육과학기술부 한국 우주인 배출 사업 추진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6차 교육과정부터 현재까지 중 · 고등학교 과학 및 화학 교과서 및 고등학교 1학년용 차세대 과학 교과서
1956년생. 서울대 화학교육과를 졸업하고, 한국교원대 화학교육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과학 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을 만들었으며, ‘전국과학교사협회’를 구성해 초대 회장을, ‘차세대 과학교과서 연구개발 위원회’의 위원장직을 역임했다. 또 KBS 과학탐험대, SBS호기심천국 등 과학 프로그램을 기획 자문했다. 현재 월계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재직 중이며 국립중앙과학관 운영심의위원과 교육과학기술부 한국 우주인 배출 사업 추진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6차 교육과정부터 현재까지 중 · 고등학교 과학 및 화학 교과서 및 고등학교 1학년용 차세대 과학 교과서를 집필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살아있는 과학』『화학, 이제 쉽게 배웁시다』등이 있다. 공저로는 『움찔움찔 감각 실험실』『우르릉쾅 날씨 실험실』『번쩍번쩍 빛 실험실』 『색을 요리해 볼까?』 『색, 마술 쇼에 빠져 볼까?』등 다수이며, 옮긴 책으로는 『도전 과학마술 1·2』『유기 화합물 이야기』『생활 속 비밀 과학으로 풀기』『몸속 원소 여행』『이온 인터뷰』 등이 있다.

현종오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3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159쪽 | 410g | 190*230*20mm
ISBN13
9788956052519

출판사 리뷰

차세대 과학교과서 만든 현종오 선생님 기획!
이미지 세대를 위한 ‘랄랄라 사이언스’ 시리즈


랄랄라 사이언스 시리즈
과학이 보인다, 과학이 쉬워진다!
◆ 교과 내용과 연계된 학습 지침서
◆ 과학원리가 쉽게 이해되는 제2의 과학교과서
◆ 과학 속에 역사, 문화가 담긴 ‘통합 과학’
◆ 보는 눈을 즐겁게 하는 새로운 개념의 이미지 사이언스 북!

“이게 마술책이야, 과학책이야?”, “색이 자연을 요리하다니 이게 뭐지?”『색, 마술쇼에 빠져 볼까?』『색을 요리해 볼까?』로 첫 선을 보인 해나무의 ‘랄랄라 사이언스’는 청소년들이 흥미를 잃지 않으면서도 과학 원리를 충실히 익힐 수 있는 과학교양서 시리즈이다. 과학책이라고 해서 늘 골머리를 앓으며 읽을 필요는 없다. 여행 에세이처럼 마음 편하게 읽으면서도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잔뜩 얻는 과학책은 없을까?
랄랄라 사이언스는 꼭 알아야만 하는 과학적인 내용을 쉽고 흥미롭게, 신나고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기존의 과학책이 지닌 평범하고 정형화된 디자인 틀을 완전히 깬 새로운 개념의 ‘이미지 사이언스 북’이다. 활자를 통해 의사소통을 하는 대신, 시각적 자료나 비주얼한 영상으로 의사소통을 하는 이미지 세대를 위해 새로운 형식을 고민한 책이라 할 수 있다. 한마디로, 이미지 세대를 위해 디자인된 과학책이다.
랄랄라 사이언스를 처음 접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든 이 낯선 과학책에 대해 여러 의문을 품을 수 있지만, 그것도 잠시, 독자들은 이 책이 과학책이라는 사실을 잊고 책장을 넘기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 ‘랄랄라 사이언스’는 기존의 과학교과서들이 개념과 원리들을 나열해가며 불친절하게 툭툭 제시하고 있다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과학 개념들은 역사적·문화적 배경을 함께 설명하고자 했다. 이야기 속의 맥락을 통해 과학 내용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한 것이다.
특히 이 시리즈는 교과서의 새바람을 일으킨 고등학교 1학년용 ‘차세대 과학교과서’를 만든 현종오 월계고등학교 선생님(차세대 과학교과서 연구개발위원회 위원장)이 기획한 것으로,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고등학생까지 배우는 ‘국민 공동 기초 교양 과정’ 중 중요한 소재를 선별했으며, 차별화된 접근으로 과학의 첫걸음을 쉽게 뗄 수 있도록 됐다. 내용을 충실하게 함으로써 과학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도록 하는 한편, 즐거운 요소를 첨가해 과학이라는 높은 문턱을 순조롭게 넘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가령, 랄랄라 사이언스는 ‘색’이라는 주제를 통해 빛과 색의 원리, 광합성과 빛에너지, 산성과 염기성, 색 변화와 화학반응, 눈의 구조, 동물의 진화 등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역사, 문화를 통합해서 보여주려 했다. 랄랄라 사이언스가 1~2권을 통해 ‘색’을 다룬 것은, 이처럼 색을 알면 모든 과학의 문이 열리기 때문이다.
첫 책인 『색, 마술쇼에 빠져 볼까?』는 색의 근원에 대한 인간의 의문과 인간이 어떻게 색을 이용하고, 스스로 만들어냈는지를 다뤘으며, 두 번째 책인『색을 요리해 볼까?』는 하늘과 땅, 동물, 식물 등 자연의 색이 어떻게, 왜 나타나는지를 알아보았다.
‘랄랄라 사이언스’ 시리즈는 색과 빛의 원리를 다룬『색, 마술쇼에 빠져 볼까?』『색을 요리해 볼까?』에 이어 전기, 자기, 연소와 폭발 등 교과과정 내에서 배우는 과학 주제들을 재미나게 구성해 선보일 계획이다.

색과 빛에 대한 모든 궁금증이 풀린다!
과학 선생님이 직접 쓴 색다른 과학 이야기


“파란 하늘을 한 그릇 떠나 오븐에 넣고 구우면 어떻게 될까? 색을 요리하다니 무엇을 어떻게 한다는 말일까? 색 속에 들어 있는 과학을 이해하려면 너무 머리가 복잡해진다. 색의 아름다움을 강조한 책이 있다면 색의 과학적 원리를 풀어준 책도 있다. 이 둘 사이의 위대한 통합을 이루려는 것이 이 책의 의도다. 이런 의도를 꿰뚫어 두 사실을 통합해 준 것이 바로 ‘요리’라는 디자인 콘셉트였다. 그렇게 색의 원리를 쉽게 요리해 먹듯이 공략하면서 색의 아름다움을 놓치지 않는 책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_ 지은이의 말

『색을 요리해 볼까?』는 경이로운 자연의 색과 빛의 원리에 관한 이야기를 요리해 먹듯이 쉽게 풀어 쓴 책이다. 시원하고 푸른 하늘, 환상적인 붉은 노을, 솜사탕 같이 흰 구름, 마음이 딱 트이는 푸른 바다로 맛깔스럽게 차려진 자연의 요리를 선사하면서, 빛과 색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깨우치게 만든 책!

경이로운 자연의 색과 빛의 원리가 한 눈에 쏙쏙!

하늘과 바다가 파란 이유는? 잎사귀가 대개 초록색인 이유는? 무지개의 빨간색이 제일 위에 있는 이유는? 『색을 요리해 볼까?』에 따르면, 이 질문들에 대한 해답은 ‘빛의 산란’과 연계되어 있다. ‘빛의 산란’을 이해하기뢸 하면, 하늘이 푸른 이유뿐 아니라 하늘이 보라색이 아닌 이유도 알 수 있고, 먼산이 더 파랗게 보이는 이유, 노을이 붉은 이유, 블루문의 비밀, 구름이 흰색이 이유, 무지개의 비밀까지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러면 물의 색은 왜 그토록 변화무쌍할까? 어떨 때는 무색이었다가, 얼면 하얗게 되고, 바다는 마냥 파랗게 보이지 않은가? 이 책에 따르면, 이러한 현상은 ‘빛의 반사’, ‘물의 진동 전이’로 인해 생기는 현상이다.
하늘과 땅의 색을 이해하게 된 독자에게, 이 책이 그 다음으로 설명하는 것은 ‘식물과 동물의 색’이다. 식물의 잎사귀가 대개 초록색인 이유, 산천을 물들이는 단풍의 의미, 다양한 색의 야채와 과일, 동물의 보호색, 피가 붉은 이유, 사람들의 피부색이 다른 이유 등의 이야기로 우리는 이끄는 것이다. 식물과 동물의 색까지 설명할 수 있게 되면, 이제 자연이 펼쳐 보이는 색의 비밀 대부분을 알게 된다.
특히 독자들은 식물의 색 속에 지구 위에 사는 모든 동물들을 먹여 살리는 비밀이 숨어 있고, 신비스러운 동물의 색 속에 적자생존 정글에 살아남으려는 동물들의 처절한 노력이 숨어 있다는 사실에 전율할지 모른다.
더욱이 이 책은 단순히, 식물의 엽록소가 광합성에 필요한 빛만 흡수하고 녹색을 다시 내보내기 때문에 식물의 잎이 녹색이라는 것만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식물의 색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식물에게 초록색 빛만 쪼일 경우에 어떻게 되는지까지도 설명해준다. 이 짓궂은 장난의 결과는 ‘식물의 죽음’이다. 이 책은 만일 초록 식물에게 초록색 빛만 쪼여준다면, 흡수할 수 있는 파장의 빛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마치 암실에 넣어 놓은 것처럼 식물들이 곧 시들시들해지고 결국 죽음에 이른다고 설명하고 있다.
‘색과 빛’의 원리를 알려주는 과학책이라는 사실에 지레 골머리를 앓을 필요는 없다. 단지 마음 편하게, 이미지로 보여주는 하늘의 푸르름, 땅의 보석의 찬란함, 단풍의 화려함을 만끽하며 설명을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리뷰/한줄평6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11,400
1 1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