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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항해
조직 용병술의 교본이 된 벤폴드 호의
원제
It's Our Ship
베스트
경영관리/전략/경영학 top100 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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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_이기는 조직의 첫 번째 조건, ‘용병술의 법칙’을 익혀라
항해를 시작하며_우리 함선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장 어기여차!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열정에 불을 지피는 ‘새내기 환영’ 방법
새내기에게 감동을 준 환영의 편지|내 딸처럼, 내 아들처럼 귀하게 대하라|무능한 상사가 아니라 최고의 상사에게 맡겨라|조직 분위기를 빨리 익히는 ‘출입허가증’|화려한 이력보다 투지를 높이 평가한다|“5년 뒤 회사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이벤트에 그치지 말고 꾸준히 관심을 보여라

2장 일어나, 기량을 펼쳐 봐!

최고의 역량을 끌어내는 ‘동기 부여’ 원칙
자유롭게 움직이되 넘지 말아야 할 선을 정하라|직원 교육은 철저하게, 쉼 없이|벼랑 끝에 몰지 말고 기회를 주어라|재목을 알아보는 눈이 필요하다|“이제 이 업무는 내 것이 아니라 당신의 것입니다”|조직에서 사소한 업무를 맡은 사람이란 없다|“내가 최고다”는 자부심이 중요하다|이 자리의 적임자는 누구인가|부하 직원 앞에 놓인 장애물을 치워주어라|실수를 탓하지 말고 실수를 바로잡아라|아무리 하찮은 일도 최선을 다하면 빛을 본다|일을 잘하면 받게 되는 보상을 정확히 설명하라|직원들은 리더를 보면서 따라한다

3장 더 이상의 예스맨은 필요 없다

위험하지만 보약이 되는 ‘진실 말하기’
직원을 아끼는 상사는 진실을 말하도록 독려한다|월급을 받고 싶으면 먼저 스스로에게 진실해져라|예스맨의 아부 합창을 피하려면|“언제 문제가 생긴 걸 알았나?”|최악의 소식일수록 빨리 보고해야 한다 |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서 나온 쓸데없는 행동|기분 나쁜 말을 하는 데도 요령이 있다|나쁜 소식을 거부하는 리더에게 남는 것은 자멸뿐|잘못을 지적하는 상사는 성공의 은인|반대를 외치는 사람도 우리 팀이다

4장 전원 갑판에 집합!

목표를 향해 ‘단합하기’
반드시 1등 될 필요는 없다|어리석은 경쟁은 독 묻은 부메랑|남 탓하기 시합을 멈추면 고객만족도가 높아진다|경쟁만 아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다|늦게 퇴근한다고 일 잘하는 건 아니다|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슬라이더 데이’|지겨운 일도 얼마든지 즐겁게 할 수 있다|집단의 결정을 따르게 하는 방법|집합 시간 10분의 힘|‘하라’는 강요보다 칭찬 한 마디가 백 배 낫다|체면을 살려주면 동지애가 강해진다|칭찬하고, 감사하고, 축하하기|건방진 병사에서 똑똑한 리더로|입장을 바꿔 생각하라·

5장 악천후는 계급을 가리지 않는다

운명을 같이하는 ‘믿음의 분위기’ 조성하기
부하 직원의 이익이 곧 리더의 이익|신뢰받는 시스템 만들기|자기만 잘난 리더 밑에서 일할 사람은 없다|거만한 리더에게 신뢰는 하늘의 별따기|악천후는 계급을 가리지 않는다|위급할 때는 믿는 조직에게 일을 맡긴다|리더의 믿음은 부하 직원에게 그대로 전염된다|도전하지 않고 머무는 것보다 도전하고 실패하는 것이 낫다|“밖으로 나가 커피 한 잔 할까요?”|공정하게 징계하되 잘못을 교정할 기회를 주어라|세상에 완벽한 리더는 없다

6장 별을 보고 항해하라

솔직하게, 자주 ‘조직의 목적과 이유’ 소통하기
조직을 구하기 위해서라면 뭐든 하겠다|목적이 명확하지 않으면 성과도 없다|위기를 헤쳐 나갈 묘책은 열정에 달려 있다|왜 그 일을 해야 하는지 이해시키지 못하면 반발만 산다·|부하 직원의 건강부터 챙겨라|핵심 가치를 모르는 조직은 ‘무덤’이나 다름없다|실패에도 등급이 있다

7장 바람을 비스듬히 안고 항해하라

올바른 ‘위험’ 감수하기
일이 잘못될 경우를 항상 대비하라|전통만 고집하면 낭패를 본다|감수할 가치가 없는 위험에는 1초도 낭비하지 마라|만일을 대비한 예비 인력이 필요하다|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 것이다

8장 진정한 깃발이 되어라

모범을 보이고 ‘결실 맺기’
말단 직원도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실패만큼 좋은 교재는 없다|리더만 똑똑한 것은 아니다|부하 직원을 풀어줄 때는 화끈하게|책임을 받아들이고 즐기는 자가 큰일을 이룬다|자신감과 용기는 꾸준한 연습에서 나온다|자리가 사람을 만든다|항상 ‘만일의 경우’를 생각하라|자기 일을 사랑하는 사람이 결국에 이긴다|공공연한 비밀은 당당하게 드러내라|정정당당하게 승부하라

항해를 마치며_끈끈한 믿음으로 뭉쳐라, 천하무적으로 거듭난다!

저자 소개 1

저마이클 에브라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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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Abrashoff

미 해군사관학교 졸업생이자 전 국방장관 윌리엄 페리의 해군 참모였다. 2001년 해군을 떠나 그라스루츠 리더십 주식회사Grassroots Leadership. Inc.의 설립한 그는 미국 기업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강연자 중 한 사람이다. 그가 벤폴드 호 함장이었던 시절의 이야기는 지금도 해군 안팎에서 전설처럼 회자되곤 한다. 전례 없는 방식의 리더십으로 함선을 지휘하면서 그는 해군의 관습을 뒤집고, 놀랄 만큼 비용을 절감하고, 태평양 함대에서 가장 높은 포술 성적을 거두고, 무엇보다 장병들을 의욕 넘치는 최고의 역량을 지닌 인물들로 키워냈다. 벤폴드 호를 전 해군의 귀감이 되는
미 해군사관학교 졸업생이자 전 국방장관 윌리엄 페리의 해군 참모였다. 2001년 해군을 떠나 그라스루츠 리더십 주식회사Grassroots Leadership. Inc.의 설립한 그는 미국 기업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강연자 중 한 사람이다. 그가 벤폴드 호 함장이었던 시절의 이야기는 지금도 해군 안팎에서 전설처럼 회자되곤 한다. 전례 없는 방식의 리더십으로 함선을 지휘하면서 그는 해군의 관습을 뒤집고, 놀랄 만큼 비용을 절감하고, 태평양 함대에서 가장 높은 포술 성적을 거두고, 무엇보다 장병들을 의욕 넘치는 최고의 역량을 지닌 인물들로 키워냈다. 벤폴드 호를 전 해군의 귀감이 되는 가장 능률적인 함선으로 변화시킨 것이다. 에브라소프는 벤폴드 호에서의 소중한 경험을 상세히 묘사한 책 『당신의 함선입니다It's your ship』(2002년)로 인기 있는 강연자가 되었을 뿐 아니라 확고부동한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역자 : 김정미
건국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캐나다 밴쿠버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수학했다. 사보 및 여러 잡지에서 자유기고가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번역가들의 모임인 '바른번역(translators.co.kr)'에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소설 프리다』, 『럭키 씨의 성공일기』, 『올 댓 비즈니스』, 『경제학 패러독스』, 『BOLT! 볼트』,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4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459g | 153*224*20mm
ISBN13
9788990872616

책 속으로

언젠가 연방준비은행에서 세미나를 한 적이 있었다. 세미나가 끝나자 수석 부사장이 내게 다가와 말했다.
“한 여직원이 있었는데, 어찌나 말이 안 통해 답답하던지 참 모질게도 대했죠. 우리 둘 모두에게 무척 안타까운 일이었어요. 이제야 알겠어요. 그녀를 내 딸처럼, 마치 내 아들이 우리 회사에 와서 일하는 것처럼 생각해야 했어요.” 바로 그것이다. 부하 직원이나 동료들을 자신의 아내 대하듯, 자신의 아이 대하듯 해야 한다. 우리는 새내기들이 불편한 배에 오른 이방인이 아니라 집에 온 것처럼 편안하게 느끼길 바랬다. ---p.27 「내 딸처럼, 내 아들처럼 귀하게 대하라」

“존 웨이드, 자네는 부장으로서는 실패할 거야.”
존 웨이드는 1시간 넘게 고생한 끝에 살수 장비를 고쳤기에 충격을 받았다. 살수 장비에 대해서는 기술병들이 더 잘안다. 존 웨이드는 부장으로서 문제를 넓은 차원에서 이해하고, 함장에게 명료하게 설명하고, 어떻게 해결할지 알리고, 필요하면 도움을 요청하고 끝냈어야 한다.
“그거라면 2분 내로 할 수 있지. 자네나 나나 벅찰 만큼 많은 일을 맡고 있네. 우리가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을 쓰느라 꼼짝 못한다면 대국적인 시각을 잃게 될거야.” ---p.100 「잘못을 지적하는 상사는 성공의 은인」

각 부서에서 사람을 뽑아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는, 단지 빼버리고 싶은 사람이 아니라 정말 최고의 인력을 보내게 했다. 최고의 인력을 빼주고 나면 어느 정도 불편이 따르겠지만, 그래도 최우선적인 프로젝트는 최고의 팀에 의해 수행되어야 한다. 궁극적인 목표는 해군 전체가 완벽하게 돌아가게 하는 것이다. 자기 분야만 잘 돌아가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팀 개념이 머리에 깊이 새겨지고 나면, 더 나아가 무엇을 해야 할지 쉽게 알게 된다. ---p.117 「어리석은 경쟁은 독 묻은 부메랑」

나는 실패를 통해 배우면서 하나로 뭉쳐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 믿었다. 하지만 1990년대에 고위 장교들은 전체 인력을 줄이고 진급자를 줄일 구실을 찾고 있었다. 결국 하위 장교들은 ‘무결함’ 상태를 유지해야 했다. 기록에 단 하나의 오점만 남아도, 그것이 무언가 시도해 보고 실패했기 때문에 생긴 것이라 해도, 군에서 추방될 수 있었다. 그에 따라 위험 기피 문화가 확산되었고, 사람들은 실패의 두려움 때문에 실험을 포기했다. ---p.163 「도전하지 않고 머무는 것보다 도전하고 실패하는 것이 낫다」

나 역시 함장으로서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순간들이 있었지만, 성공 가능성을 먼저 계산하지 않고 내 목을 내놓지는 않았다. 또, 상황이 잘못될 경우 입게 될 손해를 경감시킬 조치를 취해두었다. 가령, 나보다 계급이 높은 사람의 명령에 토를 달거나 결정을 재고해 달라고 요청하는 일은 항명의 가장자리에서 시소를 타는 행위였다. 나는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그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꽤 명확하게 예측해 두었다.

---p.204 「바람을 비스듬히 안고 항해하라」

출판사 리뷰

포춘 500대 기업이 벤치마킹하는 살아있는 조직 용병술의 교본!
지금, 우리가 벤폴드 호에 승선해야 하는 이유!


미 해군 구축함 중에서 가장 나쁜 평가를 받던 USS 벤폴드 호. 불과 1년 만에 예산 25% 절감, 진급률 2.5배 상승, 그리고 함선 창설 이래 최고의 전투 준비지수를 기록하는 등 놀라운 변신을 했다. 불량 직원들과 함께 10년에도 못다 이룰 혁신을 1년 만에 기록한 벤폴드 호의 성공은 위기 속에 돌파구를 찾고 있는 기업들에게 비장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한국에 김인식 감독이 있다면, 미국에는 에브라소프 함장이 있다!
역경 속에서 더욱 돋보이는 신출귀몰 용병술의 법칙!
오합지졸 조직을 무적의 함선으로 변신, 격랑을 헤쳐나간 벤폴드 호의 기적같은 이야기!


열악한 조건을 극복하고 제2회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준우승이란 쾌거를 안겨준 한국 야구대표팀. 특히 김인식 감독에 대한 칭송이 두드러진 가운데 그의 리더십까지 큰 화제다. 재계와 경영계에선 김 감독의 용병술을 성공 경영학의 산 교재로 삼으려고 한다. 김 감독의 트레이드마크는 한번 보낸 신뢰는 웬만해선 버리지 않는 ‘믿음의 리더십’이다. 이번 대회에서 부진했던 추신수 선수에게 꾸준하게 믿음과 신뢰를 보낸 결과 준결승과 결승, 두 경기 연속 홈런으로 꽃을 피웠다. 소속팀에서도 그의 믿음 덕분에 부상에서 회복된 선수가 많아 ‘재활 공장장’이란 별명까지 얻었다.
미국에서도 김인식 감독처럼 재활 공장장이자 조직 용병술의 교본으로 불리는 사람이 있는데, 바로 벤폴드 호의 마이클 에브라소프 함장이다. 벤폴드 호의 성공은 지금도 해군 안팎에서, 기업들 사이에서 전설처럼 회자되곤 한다. 에브라소프 함장이 믿음의 리더십으로 함선을 지휘한 지 1년 후,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다. 일은 하지 않고 함선 구석구석에 숨어 있던 장병들이 의욕과 열정을 갖게 되면서부터, 벤폴드 호는 놀랄 만큼 비용을 절감하고, 태평양 함대에서 가장 높은 포술 성적을 거두었다. 이렇듯 끝까지 믿어주는 리더와 화끈한 결과로 화답하는 팀원들의 감동 실화인『용감한 항해』는 가장 골칫거리였던 함선을 최고의 함선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었던 용병술의 법칙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책은 김인식 감독처럼, 에브라소프 함장처럼 최고의 명장을 꿈꾸는 리더,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될 조언과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다. 용감하게 벤폴드 호에 승선한다면 위기에 강한 조직, 이기는 조직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위기일수록 끈끈한 믿음으로 조직을 똘똘 뭉치게 하라!
조직의 운명은 리더의 ‘믿음’이 결정한다!


조직을 최고의 반열에 올려놓는 승자의 법칙을 담은『이기는 습관』의 저자인 전옥표 대표는 “『용감한 항해』에는 이기는 조직의 첫 번째 조건인 용병술의 법칙이 담겨있다”라며 이 책을 추천했다. 최악의 조직원들과 함께 이룩한 벤폴드의 성공 스토리는 현장형 리더에게도 놀라움과 감탄 그 자체인 것이다.
이 책에는 끈끈한 믿음으로 똘똘 뭉친 조직을 만들기 위한 8가지 용병술의 핵심 사항이 들어있다. 1장에서는 신입사원의 열정에 불을 지펴주는 방법을 알려준다. 신참들을 냉대하면 그들은 의욕적으로 일을 시작하려 하다가도 긴장하고 조심스러워진다. 그리고 그렇게 긴장을 하면 업무 자체가 더뎌지고 쉽게 이직을 결정한다. 시간과 비용 면에서 얼마나 낭비인가. 2장에서는 조직 구성원들이 최대한의 기량을 펼칠 수 있는 ‘동기 부여’ 방법이 소개된다. 아무리 뛰어난 재목이라도 그 가치를 몰라준다면 어떠한 성과도 기대하지 말기를.
3장에서는 사탕발림만 일삼는 예스맨과 아첨쟁이들을 구별하고 진실을 말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한 비결을 담고 있다. 시간이 지나보면 잘못을 지적해준 사람을 성공의 은인으로 모실 날이 반드시 온다. 4장에서는 목표를 향해 전속력으로 달리기 위한 단합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어리석은 경쟁은 독 묻은 부메랑이나 마찬가지다. 사소한 일로 다투며, 고의적인 방해가 시작되면서 조직은 완전히 기능 장애를 일으킨다. 그 조직의 미래는 말하지 않아도 뻔하다. 5장에서는 리더의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다. 리더의 믿음은 부하 직원에게 그대로 전염된다. 어느 조직에나 위기는 닥치지만 운명을 같이하는 믿음이 있다면 악천후도 헤쳐나갈 수 있다. 6장에서는 패자의 문화와 승자의 문화를 가르는 소통의 힘에 대해서 강조한다. 구성원이 조직의 목적과 이유를 단번에 이해하길 바라는 것은 욕심이다. 구성원들이 조직의 목적을 같이 공유할 때까지 10번이라도, 100번이라도 반복해서 설명해야 한다. 7장에서는 올바른 위험 감수에 대해 알려준다. 어떻게 위험을 최소화하고 감수할 가치가 없는 위험은 피해갈 수 있는지, 또 위험을 감수할 때와 위험을 피해야 할 때를 쟆단하는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리더의 솔선수범에 대해 강조한다. 조직의 성공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은 의외로 단순하다. 리더가 자기 일을 사랑하면 직원들도 전염된다. 또한 리더가 ‘하겠다’는 정신으로 무장하면 직원들도 함께 동참한다. 조직이 성과를 내려면 리더가 먼저 행동과 결과로 보여주면 된다.

이제 당신이 ‘벤폴드 호’에 승선할 차례!

-팀워크보다는 사리사욕에 집착한 경쟁을 일삼는다.
-멍석 깔아놓고 일을 시켜도 의욕조차 보이지 않는다.
-문제가 터지면 뒷짐 지면서 책임을 전가한다.
-능력은 뛰어나지만 불평불만이 끊이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성과를 가로채 맥 빠지게 만든다.
-문제 해결은 고사하고 다 된 밥에 재 뿌린다.
-분명한 목표가 없기 때문에 삼천포로 빠져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한다.

이 항목 중에 하나라도 뜨끔한 것이 있다면 당신의 조직은 위험하다. 그렇다면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 다른 비즈니스 우화와 다르게 ‘용감한 항해’는 모두가 회생불가능하다고 혀를 내두르던 군 조직을 성공적인 기업 못지 않는 조직으로 변화시킨 실화이기에 벤폴드 호에 승선한 듯한 놀라운 영감을 준다.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기는 동안, 자신이 속한 조직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힘과 동력을 충전 받게 될 것이다.

추천평

이 책은 이 시대 조직 용병술의 교본으로서 손색이 없다. 부디 많은 분들이 구제불능 조직을 1등 조직으로 변화시킨 벤폴드 호의 용병술 법칙을 익혀, ‘이기는 조직’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전옥표 (위닝경영연구소장 『이기는 습관』저자)
리뷰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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