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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Adult 세계명작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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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예수의 탄생_마리아의 어머니 안나
예수의 어린시절과 청년시절_마리아의 이웃 친구였던 수산나
십자가를 대신 진 사람_키레네 사람 시몬
예수라 부르는 이름_세베대의 아들 요한
시인이었던 예수_그리스 시인 루미노
어린아이들_헤롯 왕 청지기의 아내 요안나
예수의 슬픔과 미소_마리아 집안의 한 사람
하느님의 계시이며 사람이었던 예수_여성제자였던 라헬
산상수훈_마태
삶의 존재_나사렛의 요담이 어느 로마인에게
슬픔의 노래_마리아의 이웃집 여인
끝이 없는 욕망_어느 친구에게 보낸 살로메의 시
예수 마음 속의 두 강물_아리마대의 요셉, 그 10년 후
예수의 연설_티르의 연설가 아사프
목수였던 예수_나사렛의 부자 레위
나사렛 예수의 축복_가나의 신부 라프카
비유의 말씀_레바논의 양치기
예수의 근본 가르침_아리마대의 요셉
또 다른 혼인잔치_여리고의 에프라임
자애로우신 예수_파트모스의 요한
스데반의 죽음_스데반의 친구인 가다렌의 나만
세례자 요한의 죽음_예수의 사촌형제 유다
소유한다는 것_어느 부자
셈족의 신_폼페이 인 마노가 어느 그리스 인에게
다소의 사울에 대해_안티오키아의 사바
예수와 판 신_그리스의 늙은 목자 사르키스
예수에게 싫증이 난 사람_케사레아의 예프타
스토아 철학자인 예수_로마 병사 클라우디오
나그네 예수_유스투스라고 불린 요셉
이방인 예수_나사렛 노인 우리아
중립적인 사람_예루살렘의 장사꾼
감옥 담장 밖의 예수_마태
최후의 만찬_예수의 형제 야고보
그가 죽었을 때 온 인류가 죽었다_빌립보
예수의 실체_예수를 따르던 사람들 중의 하나인 다윗
예수를 함정에 빠뜨리려던 자들_레위라는 제자
영혼의 부활_30년 후의 마리아 막달라
고모에 대한 이야기_벳새다의 한나
옛날의 신과 새로운 신_다마스쿠스에 있는 어느 페르시아 철학자
의심 많았던 조상들_도마
예수의 설교와 몸짓_예루살렘의 법률가 므낫세
참지 못하는 예수_야무니의 비르바라
순진한 사람을 현혹시키는 예수_대제사장 가야바
예수는 비굴하지 않았다_나타니엘
훌륭한 의사인 예수_그리스의 약사 필레몬
기원의 노래_대제사장 푸미아가 다른 제사장들에게
창녀들_안드레
온 세상의 나라들_세베대의 아들 야고보
동방의 종교의식_본디오 빌라도
평화와 자유를 주신 예수_빌라도의 아내가 어떤 로마 부인에게
예수를 처음 만났을 때_마리아 막달라
그의 입술은 석류알 같았어요_마리아 막달라
탄식의 노래_빌로스의 여인
내쫓긴 자 예수_논리학자 엘마담
예수의 운명_자캐오
죽은 자들로 하여금 죽은 자를 묻게 하라_율법학자 벤야민
선동자 예수_대제사장 안나스
사고파는 일_티르의 상인 바르카
예수를 따르던 사람들의 앞날_베드로
말씀이신 예수_사랑받았던 제자 요한
노예들과 버림받을 자들_에페소의 바르톨로메오
어리석은 자들과 협잡꾼들_산헤드린의 가장 젊은 학자 니고데모
그로부터 1900년 후_레바논에서 온 사람

저자 소개 1

칼릴 지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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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hlil Gibran

시인이자 철학자이자 화가였던 칼릴 지브란은 수많은 예언자들을 배출한 땅 레바논에서 태어났다. 열두 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15세가 되던 해, 다시 고향을 돌아와 대학까지 학업을 마치고, 1902년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미국에서 예술을 공부하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그림 공부를 하며 뉴욕, 보스턴에서 여러 번의 전시회를 가졌다. 작품 활동 초기에 그는 주로 아랍어로 된 글을 썼다. 아랍어 작품으로는『반항하는 영혼』(1908), 단편 『부러진 날개』(1912) 등이 있다. 그가 아랍어로 쓴 작품들은, 그를 아랍어를 사용하는
시인이자 철학자이자 화가였던 칼릴 지브란은 수많은 예언자들을 배출한 땅 레바논에서 태어났다. 열두 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15세가 되던 해, 다시 고향을 돌아와 대학까지 학업을 마치고, 1902년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미국에서 예술을 공부하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그림 공부를 하며 뉴욕, 보스턴에서 여러 번의 전시회를 가졌다. 작품 활동 초기에 그는 주로 아랍어로 된 글을 썼다.

아랍어 작품으로는『반항하는 영혼』(1908), 단편 『부러진 날개』(1912) 등이 있다. 그가 아랍어로 쓴 작품들은, 그를 아랍어를 사용하는 세계에서 당대의 문학적인 천재이자 영웅으로 추앙 받게 했다. 하지만 그의 명성과 영향력은 아랍어 세계를 뛰어넘어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그의 시는 20개 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조각가 로댕이 시인이자 화가였던 윌리엄 블레이크의 작품과 비교하기도 했던 그의 그림은 세계의 여러 대도시들에서 전시되었다. 그는 생애의 마지막 20년을 미국에서 살면서 영어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예언자』는 1923년 40세의 칼릴 지브란이 쓴 대표작이다. 아랍어가 아닌 영어로 쓰였으며, 발표 당시에는 비평적으로 냉담한 평가를 받았지만 1957년 미국에서 100만 부, 1965년에는 250만 부, 1998년에는 900만 부가 팔리는 등 대중적으로는 널리 사랑받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삶에 대한 그의 태도가 여실히 드러나는 작품으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삶의 본질을 다룸으로써 지금까지도 읽는 이에게 인생에 대한 통찰과 따뜻함을 안겨준다.

『예언자』를 비롯해서 영어로 쓴 다른 여러 시집들 그리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그의 그림들은 수많은 미국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깊은 영감을 고무시켰다. 『예언자』는 20세기에 영어로 출간된 책 중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으로 기록되었으며, 사람들은 이 책을 ‘20세기의 성서’라고까지 불렀다. 그의 저서에는 『눈물과 미소(A Tear and Smile)』, 『부러진 날개(Broken Wings)』, 『광인(The Madman』, 『선구자(The Forerunner)』, 『사람의 아들 예수(Jusus the Son of Man)』 등이 있다.

칼릴 지브란은 1931년 4월 10일 결핵과 간경화 증세의 악화로 인해 48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죽기 전 고향 레바논에 묻히고 싶다는 유언을 남겼고, 1932년 그의 시신은 레바논에 있는 마르 사르키스 수도원에 옮겨져 현재는 레바논에 안치되어 있다. 죽기 전에 그는 레바논에 묻히고 싶다고 말했는데, 이 소원은 1932년에 메리 하스켈과 그의 언니 마리아나가 레바논에 있는 마르 사르키스 수도원을 구입하여 그 곳에 지브란을 묻고, 지브란 박물관을 세우면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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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3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46쪽 | 270g | 120*170*20mm
ISBN13
9788984978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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