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BAD DADS 배드 대드
웨스 앤더슨 아트 컬렉션 양장
베스트
예술 top20 1주
가격
22,000원
10 19,800
YES포인트?
1,1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FOREWORD by 웨스 앤더슨 … 9
INTRODUCTION by 매트 졸러 세이츠 … 9
PREFACE by 캔 하먼 … 9
THE PLACE … 9
111명의 아티스트 소개 … 9
감사의 말 … 254

저자 소개 2

저Wes Anderson

관심작가 알림신청
 

웨스 앤더슨

아트버스터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감독이자 소피아 코폴라, 스파이크 존즈 등과 함께 가장 패셔너블한 감독으로 꼽히는 영화계 최강 비주얼리스트. 화면에는 비록 커다란 헤드라인만 보일지라도 영화 속 소품으로 등장하는 신문들 종류별로 각각 다른 기사를 직접 지어내어 실을 정도로 완벽주의자며, 스태프들로부터 놀랍도록 명확하고 세심한 디렉션을 주는 ‘엄청나게’ 꼼꼼한 사람이라는 평을 받는다. 2012 남성 패션지 GQ가 선정한 베스트드레서 25인이기도 한 그는 촬영 현장에서도 맞춤 양복과 수제 구두를 차려입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코듀로이와 트위드 양복을 즐겨 입으며, 시나리
아트버스터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감독이자 소피아 코폴라, 스파이크 존즈 등과 함께 가장 패셔너블한 감독으로 꼽히는 영화계 최강 비주얼리스트. 화면에는 비록 커다란 헤드라인만 보일지라도 영화 속 소품으로 등장하는 신문들 종류별로 각각 다른 기사를 직접 지어내어 실을 정도로 완벽주의자며, 스태프들로부터 놀랍도록 명확하고 세심한 디렉션을 주는 ‘엄청나게’ 꼼꼼한 사람이라는 평을 받는다.

2012 남성 패션지 GQ가 선정한 베스트드레서 25인이기도 한 그는 촬영 현장에서도 맞춤 양복과 수제 구두를 차려입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코듀로이와 트위드 양복을 즐겨 입으며, 시나리오 집필 과정에서 이미 각 캐릭터 의상부터 염두에 둔다고 한다. 그의 감각에 눈독 들인 패션계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으며 특히 미우치아 프라다는 소문난 웨스 앤더슨의 열성팬이다. 『프라다: 캔디』, 『카스텔로 카발칸티』 같은 단편영화를 의뢰하였고, 프라다 재단의 미술관 내에 있는 카페 ‘바 루체’ 역시 앤더슨이 인테리어부터 메뉴, 디자인까지 모두 맡아서 화제를 모았다. 그의 영향력은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현재 뉴욕에서는 웨스 앤더슨 영화에서 영감 을 얻은 예술 작품만 전시하는 행사가 정기적으로 열리고, ‘앤더슨 스타일’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 사이트가 있어 전 세계 추종자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2001년 영화 『로얄 테넌바움』과 2012년 『문라이즈 킹덤』으로 아카데미 최고의 각본상에 노미네이트되었고, 2009년 『판타스틱 Mr. 폭스』로 아카데미 애니메이션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절정의 미학을 보여준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2014년 아카데미 9관왕, 골든글로브 작품상,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런던비평가협회 작가상, 미국작가조합 및 전미비평가협회 각본상 등을 모두 휩쓸었다.

Wes Anderson의 다른 상품

서울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 영화학과 대학원 과정을 수료했다. [이매진] 수석기자, [야후 스타일] 편집장, [TTL 매거진] 편집 고문을 지냈으며, 현재 번역가와 자유 기고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오로르』 시리즈, 『오후의 이자벨』, 『빅 픽처』, 『고 온』, 『데드 하트』, 『픽업』, 『비트레이얼』, 『빅 퀘스천』,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 『파이브 데이즈』, 『더 잡』, 『템테이션』, 『파리5구의 여인』, 『모멘트』, 『파리에 간 고양이』, 『프로방스에 간 고양이』, 『마술사 카터, 악마를 이기다』, 『브로크백 마운틴』, 『돌아온 피터팬』, 『순결한
서울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 영화학과 대학원 과정을 수료했다. [이매진] 수석기자, [야후 스타일] 편집장, [TTL 매거진] 편집 고문을 지냈으며, 현재 번역가와 자유 기고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오로르』 시리즈, 『오후의 이자벨』, 『빅 픽처』, 『고 온』, 『데드 하트』, 『픽업』, 『비트레이얼』, 『빅 퀘스천』,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 『파이브 데이즈』, 『더 잡』, 『템테이션』, 『파리5구의 여인』, 『모멘트』, 『파리에 간 고양이』, 『프로방스에 간 고양이』, 『마술사 카터, 악마를 이기다』, 『브로크백 마운틴』, 『돌아온 피터팬』, 『순결한 할리우드』, 『가위 들고 달리기』, 『거장의 노트를 훔치다』, 『일상 예술화 전략』, 『매일매일 아티스트』, 『아웃사이더 예찬』, 『심플 플랜』, 『시간이 멈춰선 파리의 고서점』, 『스피벳』, 『보트』, 『싱글맨』, 『정키』, 『퀴어』 등이 있다.

조동섭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2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753g | 188*226*20mm
ISBN13
9791155810958

책 속으로

창의적인 사람들은 동류의 사람들에게 끌릴 때가 많다. 창의적 에너지의 자력은 생각이 비슷한 사람들을 끌어당기며, 함께 작업하고 경쟁하고 대화하게 불붙인다. 이런 합성을 통해 예술이 시작된다. -「PREFACE」 중에서

내가 만든 무엇에 다른 어디에 있는 사람들이 영감을 받아 자신만의 새로운 무엇을 만든다는 사실을 아는 것은 나에게 크게 고무되는 일이다. 사실 나는 이런 전시에서 발견한 미술가에게 앞으로 만들 영화에 그림을 의뢰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 ‘마스터베이션하는 두 여자’로 알려진 에곤 실레 스타일의 그림이 등장하는데, 이것은 리치 펠페그리노가 그렸다. 딱 맞는 그림을 그렸다고 할 수 있다. -웨스 앤더슨 감독으로부터

웨스 앤더슨 팬 가운데 많은 이들이 그 영화들에서 영감을 얻어서 문신을 새긴다. 어느 하나도 다른 것과 똑같지 않다. 가령 스티브 지소와의 해저 생활의 잠수정이나 로얄 테넨바움의 매를 그리는 수고를 아끼지 않는 사람은 각기 다른 신체 부위에 문신을 넣는다. 흑백, 컬러, 사실적 스타일, 추상적 스타일 등 독특한 스타일로 그린다. 직접 문신을 디자인하는 사람들도 있다. 몇몇은 바늘을 직접 손에 잡기도 한다. ‘이 예술은 나의 일부다’라는 말을 이보다 잘 선언할 수 있을까? -「Introduction」 중에서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은 웨스 앤더슨 영화들 전체에 내재된 분위기, 어른들 안에 숨은 내면의 어린아이, 그리고 그것과 연관되어 향수에 집착하고 순진한 상태에 계속 빠지는 분위기를 표출한다. 또한 웨스 앤더슨의 인물들을 다른 시각으로, 아이콘, 심벌, 제품, 꿈속의 인물, 장난감 등으로, 상상력으로 놀 수 있는 것 혹은 잔인한 우주가 모으고 처분하고 버릴 수 있는 것으로 보게 한다. 이 책은, 이 책에 영감을 준 영화들만큼 무궁무진한 이미지가 숨은 보물섬이다.

---「Introduction」 중에서

리뷰 총점 9.4
한줄평 총점 8.7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