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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력을 키우는 세상 속 통계 만화
플러스예감 200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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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로 만드는 배경지식스쿨

책소개

목차

1부 내가 살고 있는 사회
도시의 교통난 - 첫날부터 지각이라니! ?
도시의 주택난 - 푸름이의 송별회 ?
소아 비만 - 하필 다이어트 결심한 날 ?
신재생 에너지 - 푸름 가스로 부자가 될 거야! ?

2부 내가 만난 세계
국제 결혼과 다문화 사회 - 나경이는 내 친구 ?
가까워지는 세계의 여러나라 - 나는야 외국어 천재? ?
국제무역 - 중국 제품 없이 살기 ?
지구온난화 - 앗, 지구가 위험해! ?

3부 나의 가족, 나의 친구
농어촌 고령화와 병원 부족 - 할머니, 아프지 마세요! ?
외모 지상주의 - 나도 이만하면 꽃미남 ?
컴퓨터 사용 습관 - 암흑에 빛을 가져와 ?
학습문제 정답

저자 소개

저자 : 통계청 통계교육원
통계는 현대 사회에서 안 쓰이는 곳이 없을 정도로 곳곳에서 쓰이고 있다. 초등학생들이 배우는 교과서에서도 여러 과목에서 통계가 다양한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다. 통계교육원은 초등학교 교과서 속의 통계 관련 내용을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우기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기획하였다.
만화 : 조경봉
대학에선 독일문학을 전공했지만 어릴 때부터 품어 왔던 만화가의 꿈을 접을 수 없어 우리만화연대 출판만화 전문과정을 수료하고 만화가 작업 보조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만화계에 입문, 어려운 내용을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는 작업 중심으로 다양한 만화를 그리고 있다. 「만화로 보는 주니어 시사상식」의 콘티를 썼고 「세미, 통계로 세상을 구하다」의 그림을 그렸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3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148쪽 | 404g | 187*257*20mm
ISBN13
9788990773319

줄거리

12살의 초등학교 여학생 강푸름과 남학생 최하늘은 어렸을 때부터 한 동네에 같은 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둘 다 지기 싫어하는 성격인 탓에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한다. 외동딸 푸름이는 덤벙대기는 하지만 무척 붙임성이 좋고 적극적이다. 하늘이는 고집 세고 짓궂은 면이 있지만 밝고 정이 많다. 이 책은 두 사람이 가정과 학교의 일상 속에서 겪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
첫 단원 “첫날부터 지각이라니”에서는 하늘이가 개학날 학교를 갈 때 겪은 교통난을 다루고 있다. 하늘이는 개학 첫날부터 늦잠을 자 학교에 지각할 상황이 되자 엄마를 졸라 차를 타고 겨우 학교로 향하는데 차가 너무 막힌다. 차 안에서 하늘이와 엄마는 도시 교통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는다. “푸름 가스로 부자가 될 거야!”에서는 매일 자가용으로 출근하던 푸름이의 아빠가 기름값이 올라 어느날부터 일찍 출발해 버스를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다. 푸름이는 아빠로부터 대체에너지 얘기를 듣고 반드시 자신이 그것을 개발하고 부자가 될 것이라며 인생 계획표를 짠다. 그 밖에 방학을 앞두고 어학연수 간다며 자랑하는 친구를 보고 부러워하는 푸름이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의 출국자와 유학생 수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본다. 푸름이와 하늘이는 이 밖에도 혼혈 친구와의 만남, 시골에 사는 할머니가 갑자기 아프시는 등의 여러 사건을 겪으며 몸도 마음도 성장해 간다.

출판사 리뷰

통계로 논술을 잡는다!
컴퓨터 중독, 다문화 사회, 지구 온난화 등의 사회 현상들을 통계 자료를 통해
이해하고 생각하며 세상 보는 눈 키우기

교과서 속 통계로 사회를 보는 눈 키우기

현대 사회에서 통계는 정부의 정책 수립, 기업의 생산 조절, 소비 예측에서부터 학교의 성적 관리, 반장 선거의 득표수 계산에까지 안 쓰이는 곳이 없을 정도로 두루 쓰이고 있습니다. 그만큼 통계는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통계 하면 빽빽하게 쓰여 있는 숫자들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제 통계는 우리의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 있어, 아마 자신도 모르게 통계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오늘 내 블로그 방문자가 00명이야.” “우리나라의 올해 경제 성장률이 00%라고 하더군.” 하면서 말입니다.
초등학생들이 배우는 교과서에서도 수학, 과학, 사회 과목 등의 여러 단원에서 통계가 다양한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날씨나 동식물 · 천체 등과 관련한 자연 통계, 인구 · 산업 · 지리 등과 관련한 사회 통계 등. 그러면서도 그것이 다 통계라는 사실은 잘 알지 못하지요.
이 책은 주인공인 푸름이와 하늘이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생활 속에서 통계가 얼마나 많이 쓰이고 있으며, 얼마나 유용하고 중요한지를 알려 주고 있습니다. 도시의 교통난, 주택 문제, 소아비만, 외모지상주의, 컴퓨터 사용 습관, 새로운 에너지의 개발, 증가하는 국제결혼으로 인한 다문화 문제, 넘쳐나는 중국제 물건들, 지구 온난화, 농어촌 고령화와 병원 부족 등등 논술 주제로도 손색없는 주제들이 통계와 함께 재미있는 만화 속에 녹아 있지요.
그리고 각 편의 만화 뒤에는 간단한 확인 문제와 논술 문제가 실려 있어, 통계 지식을 확인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도 기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논리적 사고력과 통찰력, 문제해결력을 기르고 사회를 보는 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통계 교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POINT of VIEW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통계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 속의 통계는 소아 비만, 게임 중독 등 아이들이 학교와 가정에서 겪어 봤음직한 주제부터, 국제무역, 지구온난화, 다문화 사회 등 세계화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이 꼭 생각해 봐야 할 주제들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높고 접근하기 어렵게 느껴지던 통계의 세계가 아이들 앞에 활짝 펼쳐진 것입니다. 우리 시대의 학생들이 정보화 시대의 인재로 자라나는 데 이 책이 좋은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

사회 교과서 속 통계로 논술 익히기
이 책은 사회 교과서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여러 주제들을 바탕으로 구성한 책입니다. 만화 속 통계를 통해 현상을 정확히 짚어 보고, 학습문제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정리해 봄으로써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익힐 수 있게 유도했습니다. 차곡차곡 쌓인 지식은 논술에도 분명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만화를 읽으며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우기
주인공 하늘이와 푸름이가 학교와 사회 속에서 부착치는 일들에 함께 고민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다 보면 자연스레 여러 시사 주제들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정립할 수 있습니다. 이는 아이들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워줄 것입니다.

통계교육원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통계교육원은 통계청 산하의 기관으로 통계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플러스 예감과 통계교육원이 초등학생들이 교과 과정에 활용되는 통계를 좀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린이 통계 교재가 필요하다는 고민을 공유한 끝에 오랜 시간의 기획 과정을 거쳐 나오게 되었습니다.

리뷰/한줄평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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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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