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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딛고 세상을 향해 뛰어 올라라
아버지의 인생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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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1 인생 고비마다 부모의 밑줄이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 김미화(방송인)
추천사2 내 아버지를, 아버지로서의 나를 돌아본다 | 지승룡(민들레영토 대표)
프롤로그 아버지의 희망노트

1.꿈에 대하여

새우잠을 자되 고래 꿈을 꾸어라|자기 삶의 주인공이 되어라|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큰 힘이다|가슴에 세계를 품어라|하루, 일주일 단위로 목표를 세워라|겉과 속이 같은 모과 같은 사람이 되어라|민들레는 어디서든 당당하게 꽃을 피운다|세상을 투명하게 살아라

2.성장에 대하여

발전하지 않는 현재에 짜증을 내라|현명한 질문이 세상을 바꾼다|거꾸로 보는 연습을 하라|매일매일 세상을 읽어라|생각을 바꾸면 세상은 설렘으로 가득하다|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라|잠자고 있는 아이디어를 깨워라|책 읽는 즐거움을 안다는 건 소중한 자산이다|낯선 곳으로 여행을 떠나라

3.도전에 대하여

반대세력을 두려워하지 말라|돈키호테처럼 도전하고 행동하라|상대방을 바꾸려 하기 전에 자신의 태도를 먼저 바꿔라|너무 앞서지 말고 딱 반걸음만 앞서라|세상의 모든 것은 여전히 미완성임을 기억하라|좋아하는 일이 가장 잘하는 일이다|더 이상 물러날 길이 없다는 마음으로 임하라|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2%이다|항상 새로운 것을 배워라|마감시간을 정해 놓고 일하라|30분 일찍 움직이면 삶이 여유 있다|기억은 믿을 수 없지만 기록은 믿을 수 있다

4.좌절에 대하여

할 수 없는 것은 할 수 있는 것을 비추는 거울이다|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면 그 돌을 주워 성곽을 만들어라|절망의 순간은 소낙비처럼 지나간다|자신만의 실패 박물관을 만들어라|남이 아닌, 지금의 나보다 잘하려고 애써라|절망과 좌절은 언제나 희망과 용기를 동반한다|긍정의 에너지를 나눠주는 친구가 되라|성공하는 태도를 지녀라|모든 도전에 출사표를 던져라

5.소통에 대하여

소통하라 그리고 사랑하라|소통 능력이 곧 리더십이다|칭찬받은 사람의 얼굴은 꽃처럼 빛난다|말하기보다는 듣기에 집중하라|말하기도 연습하면 잘할 수 있다|‘질문하기’도 좋은 커뮤니케이션 방법이다|머리를 이해시키는 말보다 가슴을 움직이는 말을 하라|진정 강한 자가 부드럽고 여유 있다

6.행복에 대하여

내가 행복해야 모두가 행복하다|1등의 조급함보다 2등의 여유가 더 좋다|모자람은 성장의 동력이다|오늘, 이 순간 행복하라|행복도 노력이다|돈은 바르게 쓰기 위해 모으는 것이다|더불어 성공하는 사람이 진정한 승리자다

7.사랑에 대하여

아버지도 자녀의 사랑으로 성장한다|사랑은 가꾸어가는 것|인생의 최대 비극은 사랑하는 일을 그만두는 것|사랑은 가르침이 아니다|좋은 배우자를 소망하라|결혼은 사랑, 섬김, 배려이다|가족 간에도 함께해야 사랑이다|하루에 한 번은 포옹하라|평생 함께할 수 있는 친구는 큰 재산이다

저자 소개 1

작가한마디
청소년들은 비록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 꿈을 꾸어야 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어린 나이에 꿈을 포기하는 청소년들이 많다.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루기에는 경제적 조건이 뒷받침되지 않는다고 여기기도 한다. 그러나 꿈은 모든 조건을 극복하고 성취하는데 기쁨이 있다. 그것이 능력이다. 현실과 적당히 타협하거나 포기하는 것은 어리석다. 현실이 고달플수록 좌절하지 말고 위대한 꿈을 꾸어야한다.
가정행복 NGO인 (사)하이패밀리의 대표로 있다. 가정행복지킴이로 아내 김향숙 박사와 함께 가족생태계를 변화시키는 일에 30년을 헌신해 왔다. 그의 키워드는 ‘행복·가정·미래’다. 모든 사람을 ‘행복가정’으로 헹가래 치고픈 그가 이번에는 죽음에 맞장을 떴다. 고신대학과 동 신학대학원, 고려대학교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RTS에서 학위를 받았다. 현재 가정사역센터인 〈W-스토리〉에 살고 있다. 죄수(罪囚)의 수(囚)는 ‘죄인 수’, ‘가둘 수’다. 시신의 결박까지도 모자라 영정까지 검은 띠로 가둔다. 또 한 번 죄인이 된다. 두 번의 죽음이다. ‘사진의 완장’을 거두어 ‘자유로
가정행복 NGO인 (사)하이패밀리의 대표로 있다. 가정행복지킴이로 아내 김향숙 박사와 함께 가족생태계를 변화시키는 일에 30년을 헌신해 왔다. 그의 키워드는 ‘행복·가정·미래’다. 모든 사람을 ‘행복가정’으로 헹가래 치고픈 그가 이번에는 죽음에 맞장을 떴다. 고신대학과 동 신학대학원, 고려대학교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RTS에서 학위를 받았다. 현재 가정사역센터인 〈W-스토리〉에 살고 있다.

죄수(罪囚)의 수(囚)는 ‘죄인 수’, ‘가둘 수’다. 시신의 결박까지도 모자라 영정까지 검은 띠로 가둔다. 또 한 번 죄인이 된다. 두 번의 죽음이다. ‘사진의 완장’을 거두어 ‘자유로운 영혼’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죽음에 대한 유쾌한 반란은 이런 작은 일에서 시작된다.

4월 1일을 ‘求4.1生’의 <유언의 날>로 제안했다. 평상복입기운동, 일본 장례로부터 독립선언을 주도했다. 임종휴가 법안을 발의했고 수목장 <소풍가는 날>을 직접 운영하며 묘지지기로 산다. <행복한 죽음>으로부터 시작해 죽음 관련 서적만 7권을 썼다. 최근 직접 장례를 기획하고 연출하여 최초의 장례 감독이 되었다. <메멘토모리 기독시민연대>를 이끌며 장례 혁명의 방아쇠를 당겼다. 『죽음의 탄생』은 그 총탄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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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4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70쪽 | 507g | 148*210*20mm
ISBN13
9788947527026

책 속으로

아들이 사춘기에 접어들면서부터 ‘꿈 예찬’이 사라져버렸다. ‘철이 들어서 쉽게 자신의 꿈을 말하지 않는구나’라고 생각했다. 아버지로서 살아온 인생의 깊이만큼 아들의 꿈에 조언을 하고 갈채를 보내고 싶었지만, 아들의 입은 열리지 않았다. 참다 못한 내가 먼저 아들에게 물었다.
“앞으로 뭐가 되고 싶니?”
“몰라요.”
방황하는 청춘의 내면은 항상 갈등하기 마련이다. 그 갈등은 기성세대와 충돌하며 반항하는 몸짓으로 나타난다. 나는 다시 점잖게 물었다.
“네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이 뭐라고 생각하니?”
“몰라요.”
‘몰라요’만을 반복하는 아들을 바라보며 무척 안타까왔다. 나는 아들이 입을 열 때까지 기다리며 눈치 아닌 눈치를 봤다. 결국 아들은 심리학을 전공해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치료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꿈을 조심스럽게 내비쳤다. 아들이 자신의 꿈을 일곱 살 철부지 아이처럼 떠들기에는 이미 신중해 있었던 것이다. 한편으로는 세상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을 것이다.
아버지의 존재는 자녀의 모든 일을 처리해 주는 슈퍼맨이 아니다. 그러나 자녀가 꿈꾸게 하기 위해서는 귀를 열어놓고 꿈 이야기를 들어줘야 한다. 나는 아들에게 이런 편지를 썼다.
“아들아! 죽는 날까지 꿈꾸기를 포기하지 마라. 매일 꿈을 꾸어라. 꿈꾸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이룰 수 없으며, 오직 꿈꾸는 자만이 비상할 수 있다. 꿈에는 한계가 없다. 마음껏 꿈꿔라. 꿈을 꾼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증거이고 살아 있는 동안에 반드시 해야 할 의무이자 권리이다.”
청소년들은 비록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 꿈을 꾸어야 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어린 나이에 꿈을 포기하는 청소년들이 많다.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루기에는 경제적 조건이 뒷받침되지 않는다고 여기기도 한다. 그러나 꿈은 모든 조건을 극복하고 성취하는 데 기쁨이 있다. 그것이 능력이다.

---pp.26~27 본문 ‘새우잠을 자되 고래 꿈을 꾸어라’

양육과 교육에 대한 부담감으로 인해 부모들은 대개 자녀들을 간섭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마찰과 갈등은 피해 갈 수 없는 과정으로 다가온다. 내 경우도 예외는 아니어서 큰아들과 갈등을 많이 겪었다. 큰아들은 조금만 야단을 쳐도 눈물이 많았다. 그 아이를 다그치고 윽박지르며 ‘남자는 울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교육시켰다. 아이는 점점 자신감을 잃는 것 같았고 내 눈치를 보며 항상 거북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그런데 어느 날 곰곰 생각해 보니 아이의 그 눈물 속에 내 어린 시절이 있었다. 내 부모님은 한 번도 내 눈물을 받아준 적이 없었다. 내 아버지 세대들은 대체로 가정의 모든 주도권을 쥔 권력자였다. 권위가 셀수록 비판적이었다. 그런 성향의 아버지들은 자식에 대한 기대가 높아 늘 꾸지람과 분노를 앞세웠다.
“이것도 공부라고 하는 거냐?”
“네가 하는 일이 늘 그렇지 뭐.”
우리는 아버지를 만족시키기 위해 늘 1등을 해야 했고, 달리기를 해도 1등이어야 했다. 현실과 꿈의 불일치는 자식들에게 반항심을 불러일으켰다. 이런 행동이 아버지를 더욱 분노하게 했고 우리는 늘 기죽어 지냈다.
내 아이가 소리 없이 흐느낄 때마다 내 과거의 아픈 생채기를 건드리는 것 같았다. 이제 내가 나를 용서해야만 했다. 나를 용서하니 큰아들이 달라 보였다. 아이가 초등학교 6학년이 되었을 때 내가 이런 말을 했다.
“그래, 울고 싶을 때 실컷 울어라. 이 모든 게 아버지 문제였다.”
나 자신을 성찰함으로서 아들과의 성격으로 인한 갈등은 어렵지 않게 마무리되었다.

---pp.206~207 본문 ‘내가 행복해야 모두가 행복하다’

출판사 리뷰

돈 버는 기계’아닌 인생의 버팀목이 되어 주는 그런 아버지로 살아가고 싶다!

아버지의 잠 못 이루는 밤이 점점 깊어간다. 가정에서 아버지의 존재는 ‘돈 버는 기계’ 혹은 ‘하숙생’으로 전락했다. 한국적 부성애의 절정이라는 기러기 아빠들만 보아도 이 시대 아버지는 교육비 지원은 해줄지언정, 정작 아버지로서 꼭 해주어야 할 자녀 훈육에 대해 제역할을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또한 무뚝뚝한 부자 관계에서는 자녀에 대한 애정마저 제대로 표현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면서 아버지들은 제대로 된 아버지 자리, 아버지 역할에 대한 목마름을 느낀다. 자녀로서도 역시 아버지의 역할에 큰 영향을 받고 더욱 성숙한 어른으로 성장하기에, 꼭 있어야 할 아버지 역할에 대한 목마름을 갖고 있다. 이러한 때 인생 멘토로서의 아버지 정체성을 되찾고 애정을 표현하면서 자녀와의 소통을 이루며 인생의 지침을 주기 위한 책이 출간되었다.
‘아버지의 인생 수업’이라는 부제를 단 『나를 딛고 세상을 향해 뛰어올라라』(한국경제신문 刊)는 자녀들의 인생 고비마다 부모의 밑줄이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아버지가 먼저 읽고 밑줄 그어 자녀에게 전하는 책”이라는 밑줄북의 콘셉트를 담고 있다. 한마디로 읽는 이의 심정을 대변하는 글에 밑줄을 그어 자녀에게 전할 수 있게 기획된 ‘부자간 소통의 책’이다. 또한 이 책은 아버지의 역할과 의미를 찾기 위한 ‘부父라보스쿨’을 이끌고 있는 저자가 자신의 두 아들을 위해 살아가면서 도움이 될 만한 아버지로서의 희망과 지침을 담은 희망노트를 공개한 것이다.
저자는 프롤로그를 통해 “이 땅의 아버지들은 모두 자식 앞에서 당당하고 싶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즐거울 때나 힘들 때나 소통을 통해 삶과 인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것이다. 그때부터 나는 절망에서 벗어나기 위한 희망노트를 쓰기 시작했다. 희망노트를 통해 나 자신과 특히 내 아들들과의 소통을 꾀했다. 그리고 그 이후 내 삶은 확연히 달라졌다. 아버지로서의 정체성을 찾으며 나는 다시 일어섰고, 아이들도 밝게 자라 스스로의 삶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나는 가족 간의 연대는 부모 자식 간의 진정한 역할을 찾는 것에서 비롯된다고 믿는다. 아버지의 존재감이 확고할수록 자식들은 이 세상의 두려움을 떨치고 성숙한 어른이 될 것이다. 따라서 아버지는 인생 수업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 아버지의 지위고하나 재산의 유무를 떠나, 아버지는 자식들에게 어떤 방식으로든 멘토가 되어야 한다”며 아버지의 역할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인생의 대선배인 아버지가 미래를 꿈꾸는 자녀에게 전하는 소중한 인생 선물

‘꿈, 성장, 도전, 좌절, 소통, 행복, 사랑’의 7가지 항목으로 전하는 아버지의 인생 지침을 담은 이 책은, 고민하는 사춘기 아들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쑥스럽고 어색해서,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아버지들의 마음을 대변한다. 청년 실업의 힘든 고비에 좌절하는 이십대 자녀들의 처진 어깨를 툭툭 쳐 주는 것 외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던 아버지라면 이 책에 밑줄 그어 살며시 자녀에게 전하며 해주고 싶은 말과 격려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송길원의 글과 지침은 과거의 아버지처럼 권위적이지 않다. 무조건 강요하는 지침에서 벗어나 자녀들에게 합리적으로 수용되고 가슴을 울리며 받아들이게 되는 글들이다. 그래서 읽는 이는 자신의 심경과 일치하는 글들을 보며 자연스레 밑줄 긋게 된다.
자녀들은 자신을 생각하며 한 줄 한 줄 애정을 담아 밑줄을 긋고 생각을 정리한 이 책을 대하고 아버지의 지침을 받으며 인생의 고비마다 꺼내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언제나 과묵하고 시간에 쫓겨 애정표현에 궁색했던 아버지의 가슴 속에 담겨진 자신에 대한 애정을 확인하며 감동하게 될 것이다. 하나의 유행이 된 인생의 멘토라는 존재는 결코 유명하고 잘난 이의 자리만은 아니다. 나보다 먼저 인생을 살아나간, 내가 겪고 있는 인생의 쓴맛 단맛을 먼저 맛본, 그러면서 세상에서 가장 나를 사랑하는 존재, 아버지에게 그 역할을 내어드려도 좋을 것이다.
아버지의 자식을 위하는 마음, 지켜보는 시선을 느낄 수 있어 읽는 내내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 책은 자신이 겪었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며 자신의 인생경험이 조금이라도 자녀의 앞길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아버지의 마음이 가득하다. 그리고 “내 아버지를, 아버지로서의 나를 돌아보게 하는 책(지승룡)”이 되며 “아버지가 읽어도, 아이가 읽어도, 방황하는 20대 청년이 읽어도 모두 읽는 이의 눈높이에서 배우고 느끼는 바가 많은 책(김미화)”임을 실감하게 된다.

추천평

송길원 목사는 이 책으로 아버지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한 최고의 요리사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그는 주위에서 발견하게 되는 평범한 소재들을 세상의 학식으로 잘 버무린 후 영감 있는 통찰력으로 간을 맞춘다. 겉절이 같이 신선한 맛뿐 아니라 묵은지의 깊은 맛이 함께 느낄 수 있는 것은 그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요리법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아버지들 그리고 예비 아버지들을 향해 마음과 영혼의 보양식으로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박성민 목사(CCC 대표)
이 책의 주옥같은 여러 글들을 읽으며 마치 거울을 보듯 나 자신에 대하여 성찰하게 되었고,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나의 후배들과 자녀들에 대하여 내가 어떻게 그들과 관계되어져야 하나 하는 신성한 책임감을 더 느끼게 되어 그 어떤 글들보다 스스로를 통찰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그리고 이 책을 놓으며 내 아버지를 생각하게 되었다.
지승룡(민들레영토 대표)
‘내가 사는 인생의 발자취가 내 아이들에게 인생의 이정표가 되리라’는 생각은 아버지로서 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런 생각은 살아가면서 상당한 부담이 되기도 하지만, 오히려 큰 에너지가 된다. 늘상 해주고 싶던 말들, 그리고 나보다 더 멋진 인생을 살았으면 하는 아버지로서의 바람을 이 책으로 이룰 수 있을 것 같다.
손범수(방송인)
자녀들은 늘 충족되지 않는 애정표현에 굶주려 있다가 아버지의 밑줄이 담긴 이 책을 받게 되면 얼마나 가슴벅차고 기쁠까. 더구나 인생의 고비고비마다 새삼 꺼내보고 싶은 지침들로 가득하니 말이다. 내가 그은 밑줄이 가득한 이 책을 나도 나의 아이들에게, 후배들에게 전해주고 싶다.
김미화(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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