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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며 / 제대로 먹고 날씬해지는 혁명
프롤로그 ‘왜 나는 살이 찌는 걸까’라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평생 다이어트를 계속할 것인가? 나는 진짜로 뚱뚱했었다 나는 다이어트 지옥에 빠졌다 먹지 않으면 마음까지 병든다 먹으니까 살이 빠졌다 덧셈 다이어트로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로워지다 날씬해져서 인생도 새출발 날씬해지고 싶으면 먹자 제1부 이래서 살이 찝니다 01 -뺄셈 다이어트 *살을 빼기 위해서 몸은 영양분을 원합니다 02 -영양실조와 비만 *잘 먹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03 -단품 다이어트의 치명성 *생명을 위협하는 다이어트입니다 04 -빵 좋아하는 사람이 살찌는 이유 *밀가루 음식은 몸속에서 분해하기 어렵습니다 05 -적색고기는 살이 안찐다 *고기는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06 -살찐 사람과 성인 여드름 *몸이 따뜻해지면 여드름은 사라집니다 07 -기름을 빼면 오히려 역효과 *기름만큼은 가려서 드셔야 합니다 08 -변비탈출의 상식적인 오해 *변비의 최고 치료제는 자연 조미료입니다 09 -우유는 인간의 식량이 아니다 *우유는 살빼기 어려운 몸을 만드는 식품입니다 10 -살빠지는 차의 함정 *강한 효능은 도리어 몸을 망칩니다 11 -다이어트 식품의 함정 *다이어트는 식품이 아니라 방법입니다 12 -건강 보조제의 함정 *여러 개를 섭취하면 전쟁이 일어납니다 13 -마음의 공백이 살을 찌운다 *강하게 보이지만 마음은 너무 여립니다 14 -초콜릿 의존증에 빠진 여성 *분명한 것은 그 요인이 다른 곳에 있습니다 15 -연애만큼 좋은 다이어트는 없다 *실연은 요요현상을 동반하는 것이 다반사입니다 16 -운동이 필수는 아니다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에겐 독으로 변합니다 제2부 살을 빼려면 체중계를 버리십시오 17 -식탁 위의 작은 혁명 *다이어트의 딜레마는 ‘마음의 영양실조’ 때문입니다 18 -칼로리로부터 탈출 *칼로리는 당신의 예쁜 몸매를 만들어주지 못합니다 19 -효소의 절대 원칙 *효소는 몸속에서 하나의 기능만을 합니다 20 -날씬해지기 위한 실천행동 *신진대사의 저하는 비만과 노화를 부릅니다 21 -생식으로 생명파워 충전 *방어, 참치, 고등어 등 기름이 오른 생선이 이상적입니다 22 -과일은 식전 아침이 최고 *인체는 배설과 정화를 오전에 주로 합니다 23 -참기름 플러스 다이어트 *질 좋은 기름은 원료를 그저 짜내기만 한 것을 말합니다 24 -몸이 차면 효과 제로 *몸이 차가워지면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25 -일거양득의 된장국 *된장의 성분은 예쁜 피부, 몸매 만들기가 가능합니다 26 -시작은 천천히 천천히 *절대 먹지 말아야 할 것은 처음부터 없습니다 27 -후회는 스트레스를 부른다 *살찌는 음식에는 막아주는 음식으로 방어합니다 28 -과식 후에는 바로 ‘리셋’! *습관이나 고정관념은 실천의 적입니다 29 -체중과 몸매는 다르다 *폭식 후에 체중이 느는 것은 일시적입니다 30 -다이어트와 흡연 *다이어트를 성공한 후에는 금연이 쉽습니다 31 -사람들 앞에서 먹기 *혼자 먹을 때는 거울 속의 나와 드십시오 32 -아픈 후 살찌는 이유 *억지로 먹는 음식은 몸도 거부합니다 33 -체중계 대신 줄자가 필요 *다이어트 측정은 체중계가 아닌 줄자로 합니다 제3부 역시 밥이 최고의 다이어트식입니다 34 -다테식 논스트레스 다이어트 *다이어트는 생각이 아닌 몸으로 합니다 35 -원형 그대로 먹기 *식품의 강한 에너지는 원형에 있습니다 36 -신토불이는 힘이 세다 *몸이 먼저 신토불이를 잘 압니다 37 -밥이 역시 최고다 *면류 중에 으뜸은 메밀국수입니다 38 -날씬한 미녀의 밥상 *영양이 불량한 식단으로는 몸매유지가 어렵습니다 39 -전자레인지를 버려라 *전자레인지는 영양소의 형태를 변질시킵니다 40 -물은 따뜻하게 마시기 *하루에 2리터 정도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41 -콩류와 섹시한 몸매 *콩류는 여성 호르몬 균형을 맞추는 항산화식품입니다 42 -견과류로 몸의 기름을 제거 *땅콩을 먹는다고 여드름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43 -케이크와 궁합이 맞는 음료 *녹차두유를 한 모금 마신 후에 케이크를 드십시오 44 -술은 다이어트의 적이 아니다 *안주를 제대로 먹어서 영양을 섭취해야 합니다 제4부 작은 실천으로 요요현상을 막습니다 45 -영양을 위한 건강 보조제 *무엇이든 자신에 맞는 것은 따로 있습니다 46 -빼고 싶은 부위 비틀기 *비틀기는 지방 연소를 촉진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47 -위장이 튼튼해야 성공 *다이어트 성공은 위장에 달려있습니다 48 -먹어야 장(腸)이 깨끗해진다 *스스로 청소하는 장(腸)을 만들어야 합니다 49 -내 몸의 독소를 체크 *모르는 사이 독소가 몸속에 축적됩니다 50 -단식은 다이어트의 포인트 *위(胃)와 장(腸)도 휴식기가 필요합니다 51 -미인을 따라하면 나도 미인 *예쁜 사람은 먹는 음식으로 만들어집니다 52 -생리 끝난 후에 시작 *효과가 있어야 자심감이 생겨납니다 53 -식사일기를 쓰면 절반 성공 *몸매가 일기장에 펼쳐집니다 에필로그 먹고서 ‘새로운 내 자신’이 되도록 합시다 먹고서 신나는 인생을 또다시 ‘뚱뚱하다’는 글자가 신경 쓰이지 않도록 당신의 운명을 식사로 바꾼다 맺으면서 / 오늘부터 빨리 시작합시다 부록-1 식사일기 쓰는 방법[식사일기 예문] 부록-2 체험! 3일 부록-3 도전! 33일 |
Yumi Date,だて ゆみ,伊達 友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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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나는 살을 전혀 빼지도 못한 채, 섭식 장애로 인해서 몸 상태가 나빠져 입원을 했고, 수술을 해야 할 처지가 되었습니다. 그제야 이래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자꾸 많이 먹던지 아니면 아예 먹지 않던지 할 거라면, 그 중간이 되는 양을 계속 똑같이 먹어 보면 어떻게 될까?’ --- 「먹으니까 살이 빠졌다」 중에서 "다테식 논스트레스 다이어트"는 뺄셈이 아니라 덧셈 다이어트입니다. ‘제대로 영양을 더해주고 날씬해지는’ 방법입니다. 즉, 먹음으로써 위장을 활성화시켜서 당이나 지방을 점점 연소시키는 몸이 되도록 하는 다이어트입니다. --- 「덧셈 다이어트로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로워지다」 중에서 살을 빼기 위해서는 지방을 연소시켜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몸에 영양소가 필요합니다. 우리들은 이때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확실히 더해주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우선은 살이 빠지기 쉬운 체질이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뺄셈 다이어트」 중에서 단품 다이어트는 ‘그 음식 말고는 절대 먹지 않는’ 다이어트이기 때문에 영양학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얼마나 몸에 해로울지는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알맹이만 바꾼 채 계속해서 단품 다이어트가 등장하는 것은 어쨌든 순식간에 몸무게가 줄어서 ‘살이 빠졌다’고 오해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빠진 것’이 아니라 중중의 영양실조 상태가 된 것입니다. --- 「단품 다이어트의 치명성」 중에서 당신은 고기를 먹으면 살이 찐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그렇다면, 고기를 먹지 않으면 정말 살이 빠질까요? 답은 ‘아니다’입니다. 왜냐하면 소고기나 돼지고기, 양고기 등의 적색 고기는 지방을 연소시키는 성분(L-카르니틴)을 많이 함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 메뉴로 자주 등장하는 닭 가슴살에는 L-카르니틴 성분이 거의 함유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좋아하기 때문에 먹는 것이라면 괜찮지만, ‘날씬해지기 위해서’ 먹는 것이라면 추천할 수 없습니다. --- 「적색 고기는 살이 안 찐다」 중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운동에 대해서 별로 아는 것은 없지만, ‘운동을 해야 살이 빠진다’는 생각만으로 무엇인가 운동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운동을 하면 몸속에서 유산 등의 피로물질이 발생합니다. 보통, 운동을 잘 하지 않는 사람은 피로물질을 잘 분해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피로물질만 쌓여서 오히려 대사가 늦어지고 살은 빠지기 어려워집니다. --- 「운동은 필수가 아니다」 중에서 다이어트를 우리말로 하면 ‘살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구체적인 의미를 밝히자면 ‘식사를 제한하는 식이요법’을 말합니다. 식사를 굶는다던지 한 가지 음식만 섭취한다던지 하는 것은 다이어트가 아닙니다. 그래서 굳이 칼로리를 계산하면서 실행할 필요는 없습니다. --- 「칼로리로부터 탈출」 중에서 질 좋은 기름은 몸속의 지방을 씻겨내 줄뿐 아니라 여성호르몬을 보충해 주고, 피부를 탄력 있게 해 주며, 수분을 더해 줍니다. 다이어트의 적이 아니라 오히려 예쁘게 살을 빼고 싶은 당신에게 완벽한 건강식품이며, 미용식품입니다. 여기서 ‘질 좋은 기름’이라고 부르는 것은 원료를 그저 짜내기만 한 것을 말합니다. --- 「참기름 플러스 다이어트」 중에서 먹고 싶을 때는 먹고 싶은 만큼 먹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먹은 다음에는 자신을 책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많이 먹은 것은 결코 잘못한 일이 아닙니다. 다만, 다음날에는 꼭 ‘리셋’을 해주십시오. 18시간은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리셋’ 방법입니다. --- 「과식 후에는 바로 ‘리셋’」 중에서 “술을 마셔서 살이 쪘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술의 칼로리는 대사되어 버려서 거의 몸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이 술을 아주 좋아하거나 술을 마셔서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생각한다면, 무리해서 금주 계획을 세울 필요는 없습니다. 술의 칼로리에 신경 쓰기보다는 오히려 안주를 제대로 먹어서 영양을 확실히 섭취하겠다고 하면 됩니다. 술안주로는 생선회, 샐러드, 찌개, 두부 요리 등이 이상적입니다. 집에서나 평소에 별로 먹지 않는 것을 안주로 선택하는 것도 좋습니다. --- 「술은 다이어트의 적이 아니다」 중에서 생리가 끝난 뒤에는 에너지 대사도 높아지고, 지방이나 수분 대사도 활발해집니다. 그래서 이때는 살이 빠지기 쉽기 때문에 식사량을 조금 줄이면 눈에 보이는 효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 「생리 끝난 후에 시작」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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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스스로 20kg을 감량한 방법
“난 원래 살이 안찌는 체질이야!” 책의 저자인 다테 유미는 20대 중반까지는 진짜로 뚱뚱했었다. 몸매는 완전히 통짜였고, 허벅지부터 발까지는 정말 코끼리 다리라 할 만큼 전형적인 하체비만이었다. 중학생이 되면서부터 자신의 몸매에 심한 콤플렉스를 느껴 다이어트라는 다이어트는 전부 해보았지만 실패만 반복하였고, 오히려 섭식장애로 건강을 심하게 해쳐 수술까지 받아야 할 상황에 이르기도 했다. 이때 생각해낸 것이 바로 "다테식 논스트레스 다이어트"다. 저자 자신의 경험을 통해 ‘괴롭고, 힘들고, 계속 참아야만 하는’ 이전까지의 스트레스 다이어트 방법으로는 평생 다이어트를 한다 해도 결코 살이 빠지지 않고 몸과 마음만 피폐해진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다테식 논스트레스 다이어트"의 시작은 발상의 전환이다. ‘제대로 영양을 더해주고 날씬해지는’ 방법이다. 즉, 먹음으로써 위장을 활성화시켜서 당이나 지방을 점점 연소시키는 몸이 되도록 하는 다이어트다. 올바른 음식을 선택하는 방법과 올바르게 먹는 방법을 알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이제 당당하게 외쳐 보자. “난 원래 살이 안찌는 체질이야!” 다이어트의 기준은 kg이 아닌 inch 다이어트, 곧 몸무게를 줄이려는 이유는 여러 가지겠지만, 대개는 날씬해 보이기 위한 미용의 목적이 가장 클 것이다. 하지만 몸무게를 뺐다고 모두 날씬해 보이는 것은 아니다. 무작정 살만 빼다가는 밋밋한 가슴에 굴곡 없이 깡마른 몸매가 되기 쉽다. 자신이 상상하던 쭉쭉빵빵한 몸매와는 완전히 동떨어진 몸매가 되어버리고 만다. 몸매에 목숨 거는 일급 모델과 배우들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다테식 논스트레스 다이어트"에 열렬한 지지를 보내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저자가 강조하는 다이어트는 몸무게를 줄임은 물론 몸매까지 아름답게 가꾸는 다이어트이기 때문이다. 이제는 체중계가 아닌 줄자가 필요한 다이어트를 할 때다. 건강하게 자신 있게 살만 빼려고 한다면 방법은 간단하다. 안 먹으면 된다. 그런데 어디 안 먹고 살 수 있는가? 그래서 나온 것이 단품 다이어트다. 하지만 안 먹거나 한 가지만을 먹으면 당장은 살이 빠진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이것은 살이 빠진 것이 아니라 중증 영양실조 상태에 빠진 것이다. 잘못하면 목숨까지 잃을 수 있는 위험한 다이어트법이다. "다테식 논스트레스 다이어트"는 잘 먹고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여 먼저 살이 잘 빠지는 건강한 체질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바로 건강과 미용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는 다이어트 방법이다. 33일이면 66사이즈에서 55사이로 『세상에서 가장 쉬운 다이어트』에서 실천해야 할 한 가지를 꼽으라면 바로 "식사일기"를 쓰는 일이다.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번거롭게 먹은 음식의 칼로리를 하나하나 계산해 기록할 것 없이 그저 매끼 먹은 음식을 전부 쓰기만 하면 된다. 이렇게 3일을 쓰고 나면 자신의 식습관이 보이기 시작하고, 의외로 한쪽에 치우친 식생활을 하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또 일기를 계속 쓰다보면 먹는 것과 자신의 몸 상태 사이의 관계도 알게 된다. 자기 몸이 먹은 음식으로 확실히 변해가는 모습을 보는 것만큼 뿌듯한 일도 없을 것이다. 3일간 "식사일기"를 쓰고 나서 한 달간 더 써보면 몸매와 체중에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더 이상 옷을 작게 만든다고 불평할 일도 없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