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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물에 떨어지는 순간 숨을 들이마셨습니다. 풍덩!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물속은 너무나 편안했습니다! 펭귄의 깃털에 대해 세실 삼촌이 한 말은 맞았습니다. 깃털은 정말로 몸을 따뜻하게 보호해 줍니다. 나는 빙글빙글 돌며 마치 집에 있는 듯이 편안하게 헤엄쳤습니다.
풍덩! 또 다른 펭귄이 내 평으로 떨어졌습니다. 아널드였습니다. 아널드도 놀란 것 같았습니다. 우리는 나란히 물속을 헤어치며 새로운 수영법을 익혔습니다. --- p.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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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기한 스쿨 버스』그림동화
총 10권. 1999년 출간된 과학시리즈로 생물학, 지구과학, 천문학, 기상학, 고생물학 등 다양한 주제의 과학 지식을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과 간략하고 쉬운 글로 전세계 어린이들을 열광시킨 과학그림책입니다. 초등학교 전학년이 볼 수 있으며, 말풍선, 메모장 등을 활용하여 과학적 지식과 함께 모험심, 상상력, 환상적인 재미와 함께 접할 수 있습니다. ▶ 『신기한 스쿨 버스 키즈』 총 30권. 1999년 출간되어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어린이 과학이야기 『신기한 스쿨버스』의 저학년판으로 유아와 저학년이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애초『신기한 스쿨버스』는 어린이 과학이야기로 출판되었지만 TV로 제작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이야기와 인물의 성격을 강화하였고, 그 결과 미국을 비롯한 40여개국에서 이 프로그램이 방영되었고, 우리나라에서도 EBS를 통해 1997년과 1998년 두 번에 걸쳐 방영되었습니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는 바로 이 TV 방영물을 그대로 간추려 책으로 만든 것으로, 아이들이 일상 생활에서 궁금하게 여겼던 현상들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 『신기한 스쿨 버스 테마 과학 동화』 본격적인 과학 읽기책으로 더욱 폭넓고 심도 있는 과학을 접하고 싶어 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100쪽 내외의 분량으로 부담이 없어 초등학교 전학년의 아이들이 무난하게 읽을 수 있으며, 우주, 고래, 상어 등 아이들이 흥미로워 할 주제를 하나씩 정해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어려운 과학 내용을 배우면서도 마치 동화책을 읽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과학책입니다. 문학적 상상력과 과학적 사실을 접목시켜 재미와 지식을 함께 얻는다는 신기한 스쿨 버스만의 독특한 장점을 한껏 더 부각시켜, 그림동화에서 다 설명할 수 없었던 과학 내용을 더욱 구체적으로 전달합니다. ▶ 『프리즐 선생님의 신기한 역사 여행』 어린이 과학책의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 버스」의 새로운 역사 시리즈. 책 한 권을 만드는 데 무려 2년 여의 시간이 걸릴 정도로 철저한 사전 답사와 연구를 거쳐 만들어졌기 때문에,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빠짐없이 들어 있으며 과거의 역사 현장에 직접 와 있는 듯한 생생함이 돋보인다. 게다가 단순히 지식을 가르쳐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역사적 사실에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절묘하게 덧붙여 아이들의 상상력과 모험심을 자극한다. 또한 「신기한 스쿨 버스」와는 달리 반 아이들이 아닌 프리즐 선생님이 화자로 나서서 이야기가 좀 더 편하고 매끄럽게 이어진다. 말 풍선이 있는 만화 형식의 재미난 구성, 익살 넘치는 글과 생생한 묘사, 섬세하고 재치 있는 그림 등 「신기한 스쿨 버스」에서 보여 준 유머 감각, 상상력, 호기심은 여전하다. 게다가 훨씬 커진 판형과 네모 반듯하게 잘 정돈된 본문 그리고 여행 일지, 엽서, 요점 정리 상자 등에서 보여 주는 정보량은 훨씬 더 자세해지고 많아졌다. 또 구석구석 숨어 있는 정보와 유머들을 하나하나 찾아서 읽다 보면 전혀 따분하거나 지루하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