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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상속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 세번째 이야기
고득성
다산북스 200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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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top100 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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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 서문 분쟁의 씨앗에서 아름다운 꽃씨로
프롤로그 유난히 추웠던 어느 겨울

1장 상속에는 부자, 빈자가 따로 없다

아버지의 부재
할머니의 간절한 바람
약속만으론 가족을 지킬 수 없다
벼랑 끝 가족을 살려낸 구원수, 보험

2장 가난한 부모의 마이너스 상속

뒤늦은 용서를 구하다
어머니의 마지막 유산
끝내 지키지 못한 약속
아버지가 남긴 뜻밖의 상속
선택의 문제, 포기하거나 받아들이거나
무지로 인해 떠안은 상속, 빚
든든한 주춧돌, 가족의 공동재산

3장 부모 마음 따로, 자식 마음 따로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
돈 걱정 자식 걱정을 해결해줄 자산설계
돈이 마음을 전부 표현할 수 없지만
재산도 가족도 지키지 못하는 상속
부모 덕을 바라는 자식
자식을 외면할 수 없는 부모 마음
가족을 지키기 위한 특별한 부탁

4장 가족의 행복을 지키는 아름다운 상속

부모의 꿈, 자식의 꿈
돌이킬 수 없는 실수
누구를 위한 협의인가
뼈아픈 고백
가족이 함께 쓰는 유언장

에필로그 가장 든든한 힘, 가족
부록 상속,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감수의 글

저자 소개 1

작가한마디
가족은 정신적인 쉼터이며 가장 든든한 우리의 후원자다. 우리가 돈을 많이 벌려고 하고 투자하려는 재테크의 참의미도 가족이 잘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출발한다. 재테크를 다루는 많은 책들이 당장 돈이 되는 것에만 집중하여 그 진정한 목적과 방향성을 잃고 있는 요즈음 내 가족, 내 자녀, 내 배우자에 대한 배려와 사랑에 대한 표시로 가족재산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산동회계법인(KPMG), 영화회계법인(E&Y), I&S 법률사무소: 공인회계사 및 세무사 근무 - 전국투자자협회 책임교수 - SC제일은행 PB사업부 사업본부장 - (현) 삼성회계법인 대표파트너 공인회계사, 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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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5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487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3285925

출판사 리뷰

국내 최초 소설로 읽는 ‘상속’ 이야기
상속은 가족의 행복과 재산을 지키는 최고의 실천이다!


노후 재테크를 넘어 가족 재테크, 상속을 말하다!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재테크 이야기』를 통해 ‘노후 재테크’라는 새로운 지평을 연 고득성 저자가 ‘돈 걱정 없는 노후’의 결정판으로 『상속』을 펴냈다.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이 준비하지 못한 노후의 비참함을 현실적으로 그려 노후 준비의 절실함을 일깨워주고 돈 걱정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재테크 솔루션을 제시했다면, 『상속』은 불확실한 미래의 가족재산과 행복을 지킬 수 있는 ‘가족 재테크’를 제안한다.
현재 프라이빗 뱅커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수많은 고객들을 만나면서 돈이 많든 적든 대부분의 사람이 ‘돈 걱정뿐만 아니라 자식 걱정’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사실에 통감했다. 그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이 두 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상속’에 집중했다. 우리나라 상속 법률을 기초로 하여 국내 최초 소설로 엮어낸 이 책은 결코 부자들이나 돈 좀 있는 사람들을 위한 ‘상속’ 이야기가 아니다. 또 상속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결코 늙어서, 죽기 전에 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질병이나 사고에 대비하여 보험을 드는 것이 일반적인 일이 된 것처럼, 상속은 보통의 사람들이 재산과 가족의 행복을 지키려면 평상시에 꼭 준비해놓아야 할 보험과 같다. 피땀으로 모은 가족재산과 함께 부모의 정신적인 유산까지 담아내어 가족의 행복을 지킬 수 있는 최고의 실천 재테크가 바로 상속이다.

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 상속

불황이 깊어지면서 실직 등으로 인한 가족해체는 고령화 문제와 함께 사회적인 문제로 떠올랐다. 이러한 시기에 부모의 이혼, 갑작스러운 죽음 등 예기치 못한 사고로부터 가족과 재산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은 제대로 준비한 상속이다. ‘좋은 게 좋은 거라는 돈과 가족에 대한 안일한 마음’과 죽는 것에 대한 생각은 하기 싫다며 계속 미루며 ‘상속은 나 죽고 난 다음의 일’이라며 상속을 외면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필요한 책이다. 『상속』은 사랑하는 사람이 언제까지나 곁에 머무를 수 없다는 삶의 진리를 다시 한 번 되새기면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상속 법률을 쉽게 알려주고 있다.
요즘은 ‘잘 먹고 잘 살자’는 웰빙의 확장으로 ‘잘 죽는 웰다잉’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상속』은 생의 끝, 죽음에 다다랐을 때의 이야기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다. 제대로 준비한 상속은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에 충분하다.
개천에서 용 난다는 이야기는 옛말이라며 자녀들의 거름이 되어줄 수 있는 자산을 조금씩이라도 마련해주고 싶어하는 부모에게 ‘상속’은 적극적인 자산 관리법이기도 하다. 40대의 젊은 가장은 자녀 사교육비 걱정, 50대의 가장은 자녀의 대학 등록금 걱정, 60대 가장은 자식 결혼 비용 걱정에 여념이 없다. 가족은 쉼터이며 가장 든든한 후원자다. 돈을 벌려고 하는 궁극의 목표도 가족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내 가족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인 상속은 가족재산을 현명하게 관리할 수 있는 지혜를 준다.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며 내일을 준비하는 최고의 가족 재테크

김수성 가족의 일대기를 한 편의 소설로 엮은 ‘상속’은 누가 봐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할머니의 간절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유언장이 없어서 엄동설한에 길바닥으로 내쫓긴 수성 가족들의 수난부터 수십 년을 생사조차 모르고 살았던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방문으로 가족들이 혼란을 겪는 과정, 또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의 모습을 통해 자식들에게 물질적, 정신적 재산을 제대로 남겨주어야겠다는 각오로 ‘아름다운 상속’을 차근차근 준비해가는 수성을 통해 자연스럽게 상속 절차와 꼭 알아두어야 할 상속 지식을 익혀갈 수 있으며 ‘상속’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나가는 것이 책의 장점이다. 단란했던 가정도 순간의 욕심으로 그동안 준비해온 모든 것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릴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상속은 부자들에게나 일어나는 일이라는 생각, 상속은 나 죽고 난 뒤의 일이라는 안일한 생각, 좋은 게 좋은 거라는 생각이, 나 자신뿐만 아니라 배우자와 자식에게 화를 끼칠 수 있다. 물질적 재산과 함께 삶의 철학을 담은 정신적 재산을 물려주는 것이야말로 아름다운 삶을 마무리할 수 있다는 행복의 메시지를 마지막까지 저자는 놓치지 않는다.

추천평

국민교과서로 선정하자

‘상속’이라는 주제를 갖고 이토록 흥미진진하게 책을 쓸 수 있는 저자가 세상에 과연 몇 명이나 있을까? 원고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내 머릿속에는 이런 물음표가 찍혔다. 마지막 장을 넘겼을 때 물음표는 느낌표로 변해 있었다. “이 책은 작은 혁명이다!” “이 책은 국민교과서가 되어야 한다!” 내 마음속의 누군가가 이렇게 외치고 있었다. 처음 먹어 본 소주처럼 독하게 시작하는 이 책은 어느 순간 잘 숙성된 와인으로 변한다. 단순한 상속 이야기가 아니라 인생을 담은 책이기 때문이다. 주인공 수성의 말처럼 아직도 “유언장을 쓰는 건 재산이 많은 부자들이나 하는 것 아닙니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 수많은 독자님들께 강력히 권하고 싶다.
이지성 (『꿈꾸는 다락방』, 『여자라면 힐러리처럼』저자)
가족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 상속

최근 한 연예인의 상속 문제가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적이 있다. 가족에 대한 배려가 준비되어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 있던 차에 이 책을 접했다. ‘상속’이라고 하면 법률을 다루고 있는 만큼 딱딱할 것만 같았지만 소설로 풀어놓은 책을 통해 상속은 가족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이며 사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특히 대한민국 40~50대 독자들이 자녀와 배우자에 대한 정신적, 물질적 상속을 준비하는 데 더 없이 좋은 지침서이다.
이경은 (조선일보 기자)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뒤통수를 맞은 느낌이었다. 으레 법률적인 딱딱한 이야기, 부자들의 이야기인 줄로 생각하고 긴장하며 읽었는데, 주인공의 할머니는 집 한 채가 전부인 평범한 사람이었고, 아버지는 빚만 잔뜩 남긴 사람이었다. 김수성 가족을 둘러싼 평범한 상속 이야기에 매료되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나는 내 자녀에게 어떤 아버지일까, 어떤상속을 할 수 있을까를 깊이 고민하며 마음속으로 많이 울었다. 역시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의 저자가 쓴 책답다. 마냥 어려울 것 같은 주제인 ‘상속’을 쉽게 풀어 썼다. 복잡한 재테크 책도 훈훈하게 풀어 쓰는 저자는 이번에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을 선사한다.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가족 공동재산’의 의미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상속은 보험과 같다. 온 가족이 함께 읽기를 강력 추천한다.
전기보 (행복한 은퇴연구소 대표)
상속, 유언! 모두 살갑지 않은 주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이 무서운 단어 ‘상속’을 책 제목에 올리면서까지 미리 작성하는 유언장과 준비된 상속의 필요성을 쉽게 또 현실적으로 써내려갔다. 사실 부모의 재산이 자신과 가족에게 큰 득이 되는 시대다. 이 책은 준비된 상속 계획으로 돈보다는 가족 간의 사랑을 물려주는 의미에서 상속의 가치를 잔잔한 감동으로 깨우쳐주고 있다.
윤중재 (SC제일은행 PB사업부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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