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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인생을 바꿀 한 권의 책
책을 읽는 아이는 부모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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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을 쓰고, 책을 좋아하는 예비 엄마입니다. 저자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시킨 것도 아닌데 늘 책을 친구라고 말할 정도로 책벌레였습니다. 밥 먹는 것보다 책 읽는 걸 더 좋아해서 책에 푹 빠져 지냈고,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는데도 네 살 때 스스로 한글을 깨우쳤을 정도로 독서의 힘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이후 저자는 학원에서 학생들에게 독서와 논술지도를 하며 ‘독서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게 됩니다. 많은 학생들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고, 책을 보면서도 주제가 무엇인지 모른 채 읽는 것을 보고 독서교육의 부재가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깨달은 것입니다.
글을 쓰고, 책을 좋아하는 예비 엄마입니다. 저자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시킨 것도 아닌데 늘 책을 친구라고 말할 정도로 책벌레였습니다. 밥 먹는 것보다 책 읽는 걸 더 좋아해서 책에 푹 빠져 지냈고,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는데도 네 살 때 스스로 한글을 깨우쳤을 정도로 독서의 힘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이후 저자는 학원에서 학생들에게 독서와 논술지도를 하며 ‘독서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게 됩니다. 많은 학생들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고, 책을 보면서도 주제가 무엇인지 모른 채 읽는 것을 보고 독서교육의 부재가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깨달은 것입니다. 대다수 학생들이 논술공부를 하고 있고, 또 책을 많이 보았다고 하지만, 교과목 공부와 시험에 쫓겨 수박 겉핥기식의 독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저자는 중고등학생이 되기 전에 어릴 적부터 책을 늘 가까이 하고, 체계적인 독서교육을 통해 사고력을 확장시키는 훈련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독서는 학습능력, 지식습득, 인성개발, 감성발달 등에 도움이 되는 통합교육의 한 방법입니다. 좋은 책을 많이 읽은 아이는 부모가 시키지 않아도 무엇이든 능동적으로 해내는 ‘독서영재’가 됩니다. 저자는 아이가 책 한 권을 읽더라도 생각하는 독서영재가 되도록 돕고자 『아이 인생을 바꿀 한 권의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한림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 의혈창작문학상(중편소설 부문, 1997년)에서 당선된 저자는 『부모의 습관이 아이를 망친다』(눈과마음)를 출간하였습니다. 프리랜서 취재기자, 작가로 활동 중이며, 현재 아이들을 위한 동화를 준비 중입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646g | 188*220*30mm
ISBN13
9788990784902

책 속으로

에디슨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가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첫째, 궁금한 것이 있으면 질문하고 알아내려는 행동이 참 좋은 것이라는 걸 아이들이 알게 됩니다. 물론 부모나 선생님은 조금 번거롭거나 귀찮을 수도 있겠지만, 아이의 호기심이나 궁금증에서 출발한 질문들이 기발하고 창조적인 생각을 키워준다는 것을 안다면 오히려 기쁘지 않을까요? 엉뚱한 생각을 하고 질문이 많은 것은 아이들의 특징입니다. 그만큼 여러 분야에 관심사가 열려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지요. 어떤 분야에서 자질이 발휘될지 아직은 알 수 없습니다. 수많은 질문 속에서 아이의 장래희망이나 꿈이 정해지기도 합니다. 덴마크에서는 ‘아이의 질문이 멈추는 순간, 아이의 생각도 멈춘다’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아이가 질문하면서 생각했던 의문점이나 해답들이 사고력과 창조력의 기초가 되기 때문입니다. 둘째, 재능이 있거나 실력이 있어도 꾸준히 연습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결코 발전할 수 없다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발명왕 에디슨도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바로 실험해보고, 더 발전시키기 위해 똑같은 실험을 5만 번도 넘게 되풀이했다고 합니다. 얼마 전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을 딴 피겨의 천재 김연아 선수도 마찬가지예요.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 정도로 실력이 뛰어나지만, 연습벌레로도 유명하다고 합니다. 결국 천재는 노력이 없다면 절대 탄생할 수 없답니다.--- ’끊임없는 호기심과 궁금증은 아이의 천재성을 키워줘요‘ 중에서


스니프와 스커리는 항상 새로운 것을 찾아다니는 친구들로 자신감이 넘치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마법의 ‘치즈’를 찾아다닙니다. 하지만 헴은 정반대로 변화를 두려워하고 치즈를 포기하려고 하지요. 허는 처음에는 헴처럼 변화를 두려워하지만 나중에는 변화를 통해 더 큰 치즈를 찾을 수 있다는 기쁨을 깨닫고는 적극적으로 변화에 적응합니다. 이 네 명의 친구들은 각자 다른 성격과 행동과 판단을 내리는 사람들을 대표해서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치즈, 즉 ‘행복과 자신이 가진 어떤 목표’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나타냅니다. 우리의 아이도 스니프와 스커리, 헴, 허 중의 한 명일 수 있습니다. 과연 아이가 변화를 두려워하나요, 좋아하나요, 즐기고 있나요, 아니면 달가워하지 않나요. 변화는 늘 생깁니다.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다면, 결국 누구와도 소통하지 못하는 아이가 될 수도 있습니다. 변화에 적응해나가다 보면 또 다른 변화가 늘 다가오고, 결국 어떤 상황이 와도 잘 대처할 수 있는 성숙한 사고를 가질 수 있게 되지요. 《어린이를 위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는 바로 그런 점을 재미있게 알려줍니다.---‘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있는 아이로 자랄 수 있어요’ 중에서

알고 보니 퀴렐 교수는 항상 머리에 터번을 쓰고 다녔는데, 그 안에 볼드모트가 숨어 있었던 것입니다. 퀴렐 교수는 바로 볼드모트의 부하였던 거지요. 그 사실을 해리가 알게 되면서 둘은 목숨을 건 싸움을 하게 됩니다. 주인공인 해리는 아직 어리고 퀴렐 교수의 협박과 위협이 무섭고 두려운 일이었을 겁니다. 하지만 해리는 피하지 않고 악의 세력에 당당하게 맞섭니다. 자신이 결코 이길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악당들에게 지고 싶지 않았고 부모님의 억울한 죽음과 그 비밀을 밝혀내야 한다는 사명감도 있었습니다. 또한 자신을 믿어주는 친구들과 아껴주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피하고 싶지 않았던 거지요. 그런 용기 때문에 퀴렐 교수도 물리칠 수 있었고, 마법사로서의 자신의 능력도 계속 개발해나갈 수 있게 됩니다.--- ‘판타지의 주인공이 되어 상상력을 키워보아요’ 중에서

관찰력이 좋다는 것은 집중력이 뛰어나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관찰은 단순이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집중해서 보고 머릿속에 ‘저장’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보기만 하는 것과 보는 동시에 생각하는 것은 어떻게 다를까요. 예를 들어, 아이가 제과점에서 빵을 봤다고 가정해봅시다. 그것이 빵이라는 사실에서 그친다면 ‘단순히 보는 것’입니다. 하지만 빵의 종류와 모양, 빵 겉봉지에 붙어 있는 가격표와 재료가 무엇인지 집중해서 살펴보고 이후에도 잘 기억한다면 그것은 ‘관찰’이지요. 홈즈의 절친한 친구이자 동료인 왓슨은 항상 홈즈의 관찰력에 감탄하곤 합니다. 어떻게 그게 가능하냐고 묻는 왓슨에게 홈즈는 ‘보는 것과 관찰하는 것’의 차이를 말해주지요.--- ‘사소한 것을 잘 관찰하다 보면 똑똑해져요’ 중에서

‘값비싼 모피 장식이 달린 벨벳 드레스, 레이스 드레스, 자수 드레스에 부드러운 타조 깃털장식이 달린 모자들, 흰 담비 털로 만든 외투와 토시, 작은 장갑과 손수건과 비단 양말들’은 《소공녀》의 세라가 처음 민틴 학교에 왔을 때 가졌던 것들입니다. 하지만 세라가 ‘공주’라 불리게 된 이유는 그녀의 예쁜 말과 착한 행동 때문입니다. 《소공녀》에서 세라가 다니는 학교에서 가장 힘 있는 사람은 민틴 선생님이었습니다. 그런 민틴 선생님은 세라를 무조건 칭찬하고 특별대우를 했지만 세라는 다른 아이들과는 다르게 결코 고집 세거나 거만하게 행동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겸손하고 누구에게나 친절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행동은 세라와는 반대로 행동하는 라비니아와 비교되어 더욱 아름답게 부각됩니다.---‘예쁘고 착한 마음이 무엇인지 배워요’ 중에서

조의 단편소설이 실린 신문 앞에서 네 자매는 하나가 됩니다. 대조적인 성격 때문에 수시로 말다툼을 하던 에이미도 이 순간만큼은 언니의 자질을 높이 평가하고,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베스조차도 온 집안을 뛰어다니며 기뻐하지요. 우리 아이가 형제자매에게 좋은 일이 생기면 진심으로 기뻐해주는지 생각해보세요. 당연하지 않느냐고 되묻겠지만, 그렇지 못한 아이들도 많습니다. 혹시 아이가 시샘하거나 질투하지는 않나요? 혹은 자신과 비교하며 주눅 들지는 않는지요? 이것은 당연한 현상입니다. 형제자매가 의지가 되는 것은 건전한 질투와 경쟁심리를 통해 선의의 경쟁자로 성장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형이 공부를 잘하면 동생도 덩달아 열심히 하는 것처럼 더 발전하도록 돕는 관계이지요. 이때 부모가 형제를 비교해서 한 사람을 칭찬하는 것보다는 형제 두 사람의 장점을 모두 칭찬하면서 서로를 배울 수 있도록 자극해준다면 경쟁을 하면서 서로의 발전을 기뻐하는 긍정적인 관계가 될 것입니다.--- ‘형제자매를 통해 사회성을 배워요’ 중에서

이웃집 부자 할머니는 키라에게 돈이 중립적인 것이라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니라고 말해줍니다. 다만 그 돈이 누구의 손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좋은 목적으로, 또 나쁜 목적으로도 사용되는 것이라고 말하죠. 그래서 행복한 사람은 돈이 있으면 더 행복해지지만, 걱정만 하는 사람에게는 돈이 또 다른 걱정일 뿐이라고 알려주지요. 사실 돈 자체는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습니다. 돈을 가진 사람들이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서 돈이 좋은 친구일 수도, 나쁜 것일 수도 있는 것이지요. 키라는 처음에 힘든 부모님을 보고 돈을 벌어야겠다고 생각하지만, 마침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됩니다. 이처럼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돈은 좋은 친구가 된다는 것을 아이에게 충분히 설명해주세요.

--- ‘미래의 부자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방법을 배워요’ 중에서

출판사 리뷰

어떤 책을 읽느냐에 따라 우리 아이 미래가 달라집니다!

연령별, 학년별에 맞는 도서를 선별해서 소개하고,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지식과 덕목을 학습과 교우관계 같은 실제 생활에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최근 많은 부모님들이 독서교육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독서가 학습능력, 지식습득, 인성개발, 감성발달 등에 도움이 되는 통합교육의 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좋은 책을 많이 읽히고 싶은 게 부모의 마음입니다.
독서를 하면 좋은 점이 매우 많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큰 장점으로, 첫째 어릴 적부터 자신들이 원하는 꿈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것입니다.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나중에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어떤 직업을 갖고 싶은지, 무엇을 하며 살고 싶은지 책을 통해 간접경험을 하거나 지식을 쌓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둘째로는 아이의 인생에 꼭 필요한 좋은 덕목들을 배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친구와의 우정, 모험심, 협동심, 관찰과 추리력, 도덕성, 사랑, 선행의 중요성이나 의미 등을 이해하고 배움으로써 마음이 따듯하고 예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마지막으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스스로 알 수 있게 됩니다. 책을 고르고, 읽고, 의문 나는 점을 찾아보는 과정에서 관찰력이나 집중력이 생깁니다. 부모님이나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이야기하는 법을 배우게 되지요. 논리력 향상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이 모든 것이 잘 조합되면 공부 잘하는 아이가 됩니다. 이처럼 좋은 책을 많이 읽은 아이는 부모가 시키지 않아도 무엇이든 능동적으로 해내는 ‘똑똑한 독서영재’가 됩니다. 『아이 인생을 바꿀 한 권의 책』은 아이가 책 한 권을 읽더라도 제대로 읽고, 배우며, 생각하도록 돕고자 합니다.

다양한 생각거리를 제시해서 아이의 논리력을 키워줍니다
아이와 함께 부모도 책을 읽고, 아이가 궁금해하는 점이 있으면 같이 고민하고 답을 찾아가도록 도와주고자 합니다. 『아이 인생을 바꿀 한 권의 책』은 ‘이야기를 나눠볼 점’, ‘엄마가 지도해주어야 할 점’,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볼 점’ 등을 정리해 책 한 권을 읽더라도 제대로 읽고, 내용을 잘 파악하고, 이후에 아이가 스스로 책의 내용을 정리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침을 싣고 있습니다.

아이 연령에 맞는 책을 추천했습니다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모든 연령의 어린이에게 맞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초등저학년이라면 만화나 동화로 각색된 작품을 통해 책에 흥미를 먼저 가지도록 유도하고, 아이의 지적수준에 맞는 책을 다양하게 추천해주는 것이 좋은 독서 방법일 것입니다. 따라서 『아이 인생을 바꿀 한 권의 책』은 아이가 먼저 책과 친해지고, 같은 책이라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도록 초등저학년부터 초등고학년에 맞는 연령대별, 학년별로 적합한 책을 추천했습니다.

고전문학 작품과 현대의 책들을 다양하게 소개합니다
『아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은 고전문학 작품과 현대의 책들을 다양하게 소개합니다.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어린왕자』, 아빠엄마가 어렸을 때 읽고 감동했던 『빨간 머리 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명탐정 홈즈』, 『15소년 표류기』는 물론, 장영실, 슈바이처 같은 위인들의 위대한 삶을 표현한 위인전, 그리고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어린이를 위한 마시멜로 이야기』, 『돌아온 백구』, 『해리포터』 등 최근에 나온 좋은 책들도 함께 수록해 다양성을 최대화했습니다.

독서교육에 유용한 정보를 쏙쏙 담았습니다!
어떤 책을 우리 아이에게 골라줘야 할지, 아이가 왜 책 읽기를 싫어하는지, 독서교육 관련 자료를 보려면 어떤 사이트를 참조해야 하는지 등등, 부모님이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 하는 유용한 정보들만 담았습니다. 나이에 따라 책 고르는 기준, 독서 관련 사이트는 물론, 아이가 책 읽기를 싫어할 때 대처방안, 어린이를 위한 다른 교육 사이트의 정보도 수록해 독서교육은 물론 전반적인 자녀교육에 대한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추천평

『아이의 인생을 바꿀 한 권의 책』은 ‘책 한 권의 중요성’을 잘 알려주는 책입니다. 명작이 가진 감동은 물론, 독서교육에 있어 부모님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을 충분히 헤아려 구성하였습니다. 큰 인물은 독서영재로부터 나옵니다. 『아이의 인생을 바꿀 한 권의 책』이 우리 아이들을 독서영재로 이끌 것입니다.
최효찬(최효찬자녀경영연구소 대표, 『세계명문가의 자녀교육』 저자)
부모님세대부터 어렸을 적에 읽고 꿈을 키우던 명작들을 골라 친절한 해설과 활용방안까지 곁들인 유익한 책입니다. 언제 읽어도 가슴 설레는 이 책들의 감동을 요즘 어린이들에게도 안겨 주고픈 마음이 간절합니다.
이원복(덕성여대 산업미술학과 교수,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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