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 니콜라 빈츠
신문 연재 만화, 만화 영화, 그리고 소설의 삽화와 다큐멘터리 등 온갖 종류의 그림을 모두 좋아한대요. 이 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갈릴레이 덕분에 자기 자신이 진짜 천문학자가 도니 기분이 들었대요. 갈릴레이처럼 달의 분화구와 목성의 위성들을 직접 관찰했답니다.
저자 : 프레데리크 니엘
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으며, 두 자녀에게 재미나는 이야기를 해주는 자상한 아빠랍니다. 동시대인이 우주에 대해 눈을 뜨고 진리를 알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던 갈릴레이가 앞을보지 못하게 되었을 때 너무나도 마음이 아팠답니다.
역자 : 안정미
1960년 부산에서 출생해 연세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였고, 잡지사에서 기자로 근무하였다. 현재 일본에 거주하며 번역서로 'J'aime lire'시리즈 아동용 동화 5권과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십자군 전쟁』 『영원한 일본』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