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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애 속으로
빵집 아들, 조제프 이상한 실험실 파리에 온 세 명의 알자스 사람 최초의 광견병 예방 주사 소년의 질문 두 가지 약속 짧은 편지 2. 사진으로 보는 일대기 3. 연보 4. 재미로 풀어 보자! 5. 자료 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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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프를 바라보면서 파스퇴르 박사는 친구인 뷜피앙 박사와 그랑셰 박사에게 조언을 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의사는 조제프의 상처 부위를 오랫동안 세밀하게 검사했습니다. 그런 뒤, 검사를 마친 뷜피앙 박사가 파스퇴르를 한쪽 구석으로 데려가 낮은 목소리로 말했어요. "그랑셰도 동의했다네. 물린 데가 워낙 많은데다 상처의 깊이도 심각하니 어쩔 수 없겠어. 우리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으면 이 아이는 죽고 말걸세.' 그랑셰 박사도 다가와 거들었습니다. --- p.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