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 임마누엘 세리지에
30대 초반의 젊은 화가로 바다와 알프스 산맥에 관한 백과사전의 그림을 그리기도 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을 소재로 한 영화들을 떠올리며 이 책의 그림을 그렸다고 합니다. 힘든 시절의 이야기여서 의도적으로 밝은 색보다는 어둡고 바랜 듯한 색을 많이 썼답니다.
저자 : 소피 세레
청소년 시절에『안네의 일기』를 읽고 작가가 될 꿈을 키우게 되었답니다.『안네의 일기』를 읽고 일기를 쓰게 된 자신처럼 어린이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일기를 쓰게 되기를 바란답니다.
역자 : 김양미
1961년 서울 출생.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 도서출판 삼성 편집장 역임. 옮긴 책으로는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인류의 기원』『바이킹』『샤갈』과『하버드 MBA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는 것들』『그렉 노먼의 골프 레슨 고급편』『백만장자가 된 여성들의 특별한 원칙』『뭐야뭐야 세계 창작 동화』『라루스 어린이 역사 백과』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