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7,000
5 16,150
YES포인트?
17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ART SPECIAL

책소개

목차

그때 그 시절 | 변화된 세계
최고가 되기까지 | 20세기의 천재
예술 | 모든 양식의 거장
삶 | 머릿속에 든 모래시계
사랑 | 뮤즈와 정부, 그리고 마돈나
지금도 우리 곁에 | 신화가 된 피카소

저자 소개

저자 : 하요 뒤흐팅(Hajo Duchting)
화가, 작가, 편집자, 그리고 예술가로 활동 중이며, 현재 라이프치히대학교와 뮌헨대학교에서 현대예술사 분야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역자 : 엄미정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와 동대학원 미술사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손 안에 담긴 미술관》, 《에드가 드가》, 《에두아르 마네》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5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510g | 196*234*20mm
ISBN13
9788970843902

출판사 리뷰

“나는 자연을 따라 작업하지 않는다. 그러나 자연 앞에서 자연과 함께 작업한다. 예술가라면 자연을 관찰해야 한다. 그러나 자연을 회화와 혼동해서는 안 된다.”
- 파블로 피카소

20세기 최고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 그의 이름은 이제 예술가의 대명사나 마찬가지다. 피카소는 대다수의 신동들이 평범한 성인이나 불운한 천재로 남게 되는 것과 달리, ‘신동’에서 ‘불사신’이 되었다. 어린 시절부터 미술에 소질이 있었던 그는 화가이자 소묘 강사였던 아버지에게 그림을 배웠다. 금세 아버지의 능력을 뛰어넘은 피카소는 열네 살 때 이미 아카데미 출신 미술가들의 작품을 정확하게 그려낼 수 있었고, 스무 살인 1901년에는 ‘청색 시기’와 ‘장밋빛 시기’ 회화로 명성을 얻었다. 그는 28세부터 돈 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고, 38세에는 부자가 되었으며, 65세에는 백만장자였다.

아흔을 넘게 살며 마지막 순간까지도 붓을 놓지 않았던 피카소. 일생을 바쳐 쉬지 않고 정열적으로 작업에 매달렸던 그는 회화 작품만 무려 1만 6천 점을 남겼다. 의심의 여지없이 전체 미술사를 통틀어 피카소만큼 생전에 광범위한 명성을 누리고, 대중과 비평가 양쪽 모두의 강렬한 관심을 끈 예술가는 없었다. 우리가 이처럼 피카소를 맹목적으로, 때론 과도하게 숭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트 스페셜 시리즈 《파블로 피카소》는 너무도 유명하여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으나 사실은 그렇지 않은 피카소의 참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사실상 모든 장르와 양식들에 달려들어 그것들을 분해하며 초토화시키고 파괴했다. 이렇게 다양한 시기와 양식을 두루 섭렵한 그의 작품들은 미술사의 궤적에 현재까지도 특별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책에서는 이런 그의 예술세계를 분석하는 한편, 인간 피카소의 삶에도 초점을 맞추어 우리가 알지 못했던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우리 시대 너무나도 특별한 예술가들의 생애와 작품을 다루는 예경의 ‘아트 스페셜’ 시리즈 중 《파블로 피카소》가 새로 출간되었다. 말이 필요 없는 피카소는 ‘청색 시기’와 ‘장밋빛 시기’를 거쳐, 입체주의 시대를 연 '아비뇽의 아가씨들'(1907), 스페인 내전에서 게르니카 민간인들이 학살당한 사건을 고발한 '게르니카'(1937) 등 수많은 역작을 남긴 20세기 최고의 거장이다. 한편 달리는 뛰어난 재능에 더해진, 평범함을 거부하는 기이한 언행으로 자신의 작품만큼이나 독특한 삶을 살았던 초현실주의 종합예술가다.

예경의 아트 스페셜 시리즈는 예술가들을 심층 취재하는 마음으로 접근하는 한편, 예술가들이 활동했던 시대와 당시 그들의 삶을 흥미롭게 살펴보고 그들의 작품을 음미할 수 있도록 저술되었다. 흔히 볼 수 없는 독특한 판형과 마치 잡지의 표제 기사와 같은 목차 또한 관심을 끈다. 그 차례를 쫓다보면 어느새 앞서 발간된 구스타프 클림트, 에곤 실레, 프리다 칼로, 칸딘스키와 청기사파, 예술가의 집, 오귀스트 로댕, 앤디 워홀, 그리고 새로 발간된 파블로 피카소의 삶과 작품을 고스란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1. 톡톡 튀는 디자인과 다채로운 구성
예경 아트 스페셜은 일단 표지부터 눈길을 확 끌어당긴다. 마치 잡지의 헤드라인과 같은 차례부터 독특한 판형까지,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를 가득 담은 한 권의 예술잡지를 보는 듯하다. 유명 작가를 심층취재해서 특집기사를 다룬 듯한 느낌은 본문으로까지 이어진다. 그 결과 이 책은 예술가들의 삶과 예술, 더불어 그들이 활동하던 때의 시대상을 아우르며, 예술가와의 매혹적인 만남을 선사한다.

2. 꼭 소장하고픈 아름다운 화보집
이 책에는 예술가들이 활동하던 당시의 사회적 상황과 예술가 자신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갖가지 시각자료와 흥미로운 사진들이 가득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예술가들의 대표적인 작품들이 책 사이사이에 들어가 있어서 마치 아름다운 한 권의 화보집을 감상하는 느낌이다.

3. 작품 못지않게 매력적인 예술가들의 숨은 이야기
그림이 있기 전에 먼저 그것을 그린 화가가 있다. 명화는 그 자체로 충분히 아름답게, 독자적으로 존재하지만 사실 그것이 탄생하기까지는 수많은 이야기와 사건들이 배경에 깔려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런 숨겨진 이야기들이 베일을 벗는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그 예술가를, 그 예술가의 작품세계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6,150
1 16,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