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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서 존슨 부모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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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현명한 부모를 찾아서

부모와 아이 사이
특별한 엄마와의 만남

2장 부모에게 필요한 1분 자녀 교육

첫 번째 비밀, 1분 목표
두 번째 비밀, 1분 칭찬
효과적인 자녀 교육
세 번째 비밀, 1분 훈계

3장 현명한 부모, 행복한 아이

아이를 가르쳐야 할 때
보이지 않는 것은 찾기 힘들다
언제나 사랑의 마음으로
아이의 행동과 가치는 다른 것

저자 소개 2

스펜서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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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ncer Johnson,ジョンソン,スペンサ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고 사랑받는 사상가이자 작가이다.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간단하면서도 지혜로운 이야기들을 창조해 전 세계 수천만 독자들을 감동시켰다. 그가 풀어놓는 이야기들은 평범하지만 세대와 국적을 초월하는 보편적인 진리를 담고 있다. 수많은 명저를 발표했고 그의 저작들은 47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 각국에서 베스트셀러의 명성을 떨치고 있다. 1938년 미국 사우스다코다 주에서 태어났다.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뒤, 영국 왕립외과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했으며, 메이오클리닉과 하버드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에서 수련의 과정을 마쳤다. 그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고 사랑받는 사상가이자 작가이다.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간단하면서도 지혜로운 이야기들을 창조해 전 세계 수천만 독자들을 감동시켰다. 그가 풀어놓는 이야기들은 평범하지만 세대와 국적을 초월하는 보편적인 진리를 담고 있다. 수많은 명저를 발표했고 그의 저작들은 47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 각국에서 베스트셀러의 명성을 떨치고 있다. 1938년 미국 사우스다코다 주에서 태어났다.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뒤, 영국 왕립외과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했으며, 메이오클리닉과 하버드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에서 수련의 과정을 마쳤다. 그는 하버드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리더십 특별연구원, 하버드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공공리더십센터 고문, 세계적인 컨설팅 기업인 스펜서 존슨 파트너스의 회장을 역임했다.

『1분 의사결정』, 『1분 자기혁명』, 『1분 경영』,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1분 혁명』, 『1분 엄마』의 5권으로 이루어진 ‘1분 시리즈’는 뉴욕타임스 선정 최고의 베스트셀러 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국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와 『선물』 외에도 어린이를 위한 『Value Tales』시리즈, 『선택』, 『행복』, 『Yes or No』, 『피크 앤드 밸리』, 『부모』, 『영어 한 줄 변화 한 조각』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등의 저서가 있다. 2017년 7월 췌장암에 의한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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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아나운서이다.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수료하였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에서 수학하였으며, 영어 동시통역 실력이 수준급으로 알려져 있다. 매일경제 TV 정치경제부 기자를 거쳐 2000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하였다.〈SBS 출발 모닝와이드〉, 〈SBS 뉴스와 생활경제〉등을 진행했으며, 〈SBS 선데이 뉴스플러스〉진행을 맡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5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406g | 153*224*20mm
ISBN13
9788935207848

책 속으로

진정으로 현명한 엄마는 양쪽의 장점을 모두 잘 활용할 수 있는 엄마예요. 이런 엄마는 아이가 스스로를 좋아하고, 올바르게 행동하도록 가르칠 수 있어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엄마도 그 과정을 스스로 즐길 줄 안다는 거예요.---p. 14

“스스로를 사랑하는 아이는 스스로 올바른 행동을 하고 싶어 한다.”
“이 단순한 진리를 깨닫게 되면 아이를 대하는 것이 훨씬 쉬워지죠.”---p. 24

“우리가 가정에서 부모로서의 상식을 지키고, 이 비법을 실천하고 습관화할 때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때문에 전 아이들에게 아무것도 숨기지 않았어요. 우리는 이미 경험을 통해 사람들을 솔직하게 대하는 것이 훨씬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알고 있잖아요.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해야 정말 많은 문제들을 피할 수 있죠.”---p.31

“제가 만나본 몇몇 가족의 경우를 보면 아이가 생각하는 목표와 부모가 생각하는 목표가 일치하는 경우는 정말 우연의 일치인 것 같더군요.”
“그럴 거예요. 이렇게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거죠.”---p. 40

“처음에 시간과 노력을 정성껏 들이면 그만큼 충분히 보상을 받게 된답니다. 아이나 어른이나 어떤 일을 제대로 하는 방법을 직접 보게 된다면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기준을 알게 되죠. 그리고 이것은 실패를 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p. 53

“대부분의 가족들은 많은 시간동안 아이들을 지켜보며 무엇을 찾죠?”
“아, 뭔가 잘못하고 있는 걸 찾죠.” (…)
“그래요. 하지만 우리 가족은 서로 잘하고 있는 것을 찾아낸답니다.” (…)
“아이가 무언가를 잘했을 때, 그러니까 제가 아주 기분 좋게 느끼는 일을 했을 때 전 아이에게 가까이 가서 팔을 두르고 아이의 눈을 쳐다보면서 두 가지를 이야기해준답니다. 먼저 아이가 무엇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고, 두 번째로 그것에 대해서 제가 어떻게 느끼는지 말해줍니다. 그리고 제가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아이가 느낄 수 있도록 몇 초간 침묵을 지키죠.”---pp. 72~73

“아주 간단해요. 엄마는 제가 엄마의 입장에서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을 하면 바로 이야기해줄 거라고 미리 말씀하셨어요. 엄마는 그런 피드백이 제 자신에게도 유익한 일이 될 거라고 확신을 심어주셨죠. ‘피드백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는 말씀을 자주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뭔가 엄마가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을 했을 때는 정말 빠르게 말씀해주셨죠.” (…)
“예컨대 화난다거나 짜증난다거나 귀찮다거나 실망스럽다거나 하는 느낌을 있는 그대로 말씀하셨어요. 제 얼굴을 마주보고 아주 격렬하게 ‘엄마는 정말 화가 나! 화가 나!라고 말씀하시곤 했죠. 그렇게 조금은 감정적으로 자신의 느낌을 말씀하시고 나서는 그 느낌이 잘 전달되도록 몇 초간 무거운 침묵이 흐르게 하셨어요. 그러면 정말 엄마의 의사가 제대로 전달됐죠.”---pp. 97~98

“마음을 가라앉히기 위해 크게 한숨을 들이쉬고 목소리를 낮췄어요. 제가 아이를 생각하고 걱정하고 있다는 걸 아이가 알도록 쓰다듬어주면서 ‘데이비드, 넌 이런 행동이랑 어울리지 않는 좋은 아이야. 네가 이혼에 대해서 화났다는 걸 알아. 그건 당연한 일이야. 엄마는 네가 좋은 아이라는 것을 알아. 널 많이 사랑하고 아낀단다’라고 이야기해주었죠.”---pp. 108~109

“많은 이들이 부모가 되는 게 쉬울 수 있다는 사실을 몰라요. 우리는 부모가 되는 것을 아주 어렵고, 복잡하고, 헛갈리는 , 크나큰 책임이라고 수없이 들으며 자라왔어요. 그리고 우리가 보고 자란 대로, 또 다른 사람들이 하는 대로 아이를 키우죠.” (…)
“이를 테면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할 때, 즉 아이가 스스로에 대해 기분이 좋지 않을 때 항상 뭔가를 가르치려고 하죠. 그럴 때 아이들은 매우 방어적이 됩니다. 그건 어른들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다시 말해 아이를 가르쳐야 할 때는 바로 아이가 바르게 잘 행동하고 있을 때라는 겁니다.”---p. 131

“그거예요! 두려움은 사람을 무력화시키죠. 그리고 사람을 가장 나약하게 만드는 두려움이 바로 불안이에요. 불안이란 단순히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에요.”---p. 141

“옳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내가 완벽하게 잘해낼 수 있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기다리는 것보다 지금 곧바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p. 154

“목표는 행동을 유발하고 결과는 행동을 유지시킨다.”

---p. 187

출판사 리뷰

“부모가 현명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우리 시대 최고의 스토리텔러 스펜서 존슨이 알려주는 부모를 위한 자기계발 지침서


좋은 일은 가장 기뻐해주고, 힘들 때는 어려움을 두말 않고 나누어 짊어져주는 사람들이 있다. 어떤 상황에서건 조건과 상관없이 항상 내 편이 되어주는 귀한 존재, 바로 가족이란 이름의 든든한 지원군이다. 가족은 언제나 가장 믿을 수 있는 백그라운드이다. 그런데 바로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가족 안에서 필요한 존중과 배려, 그리고 소통과 관계에 다소 무심해지기도 한다. 그리고 어느 순간 바라지 않는 여러 가지 갈등 상황과 맞닥뜨리게 된다. 특히 자녀와 부모 사이는 우리의 바람과는 달리 가장 풀기 어려운 숙제가 되어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대체 왜 그럴까? 그리고 이에 대한 현명한 해법은 없을까? 똑똑하고 현명하게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 자신도 즐겁고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삶의 위대한 지혜를 가장 단순하고도 간결하게 알려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 스펜서 존슨이 이에 대한 해답을 들고 찾아왔다. 바로 『스펜서 존슨, 부모』(원제 : The One Minute Mother)를 통해서이다.

부모의 역할은 아이 스스로 자신을 사랑하게 만드는 것!

스펜서 존슨은 이 책을 자녀 교육과 부모로서의 역할이 어렵고 힘든 일이 아니라 생각보다 아주 쉽고 단순한 일이며,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일이라고 알려준다.
이 책은 첫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기를 기다리는 한 젊은 부부가 아이를 가장 현명하게 키우기 위한 방법을 찾아 나서면서 ‘1분 엄마’라고 불리는 특별한 부모와 그의 세 딸을 만나 ‘세 가지의 비법’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구성을 취하고 있다. 이미 많은 우여곡절을 겪은 부모가 선배로서, 또 경험을 나누어주는 멘토로서 일상에서 흔히 겪기 쉬운 어려운 문제를 짧은 시간에 가장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렇기에 각각의 비법은 그만큼 현실적이고, 일상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들이다.
세 가지 비법의 가장 처음은 목표의 설정이다. 단순한 의미의 목표 설정이 아니라 아이가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 그리고 가족이 함께 원하는 것을 구체화함으로써 서로의 바람을 공유하고 북돋아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단순히 아이를 가르치고 ‘이렇게 해야 한다’는 강제 조항을 내세우는 게 아니라 아이 스스로가 바른 행동의 기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둘째는 칭찬이다. 우리는 흔히 ‘훈육’이란 이름으로 아이가 잘못한 것을 발견해내기 위해 애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우리가 관찰하고 발견해내야 할 것은 아이가 정말로 잘한 일이고, 그것을 칭찬해줌으로써 더 잘하고 싶은 욕구를 가지게 도와주는 것이다.
스펜서 존슨이 마지막으로 제시하는 것은 ‘훈계’이다. 사실 부모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훈계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스펜서 존슨의 방식을 따르다 보면 스트레스 상황에 처하는 것을 미연에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훈계를 통해 부모가 자신의 감정을 아이에게 정확하게 전달하라고 말한다. 화가 나면 화가 나는 대로, 감정이 격해지면 또 그것대로, 신경질이 나면 신경질이 난다는 것을 명확하게 표현하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 ‘부모도 사람’이라는 단순한 진리를 인정하고, 스트레스를 쌓아두다가 더 이상 어쩌지 못하고 폭발하는 것을 미리 막으라는 것이다. 단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아이를 혼내는 것은 단지 ‘잘못된 행동’이어야 한다는 점, 그리고 아이 자체의 가치는 더 드높여주어야 한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아이를 혼낼 때도 ‘이건 잘못한 거야! 난 네 행동에 화가 나. 내가 화가 나는 까닭은 네가 이것보다 훨씬 잘할 수 있는 아이기 때문이야. 너를 사랑한단다’라고 이야기한다면 아이는 잘못된 행동에 대해 수긍하면서도 자기의 존재 자체는 더욱 사랑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그가 제안하는 방식은 궁극적으로 ‘아이 스스로가 자신을 사랑하게 만듦으로써 더 잘하고 싶은 욕구를 가지게 도와주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방식을 따르다 보면 아이는 물론 부모의 스트레스도 줄어들고, 아이와 함께 하는 짧은 순간마저 최고로 충만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SBS 아나운서 이혜승이 번역하고 추천하는 책

이 책은 뛰어난 영어 실력으로 정평이 난 SBS 이혜승 아나운서가 번역하고 추천하는 책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 대학원에서 영어 통번역을 공부한 그가 자신의 첫 역서로 『스펜서 존슨, 부모』를 선택한 것은, 이 책이 얼마 전 예쁜 딸아이의 엄마가 된 자신에게 부모의 역할과 삶을 찾아가는 데 가장 좋은 지침서가 되어주었고, 또 많은 이들이 행복한 부모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 때문이었다.
이혜승 아나운서는 출산 휴가 중 아이를 돌보며 짬짬이 책을 번역했다. 그는 이 과정을 통해 자기 자신과 아이 그리고 가족을 어떻게 사랑해야 할지를 깨달을 수 있었고, 부모라면 누구나 고민하게 되는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었다고 한다. 또한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할 수 있다는 이 책의 메시지처럼 일하는 엄마로서 자신만의 기쁨을 찾으면서도 좋은 부모가 되는 현명한 방법을 깨달을 수 있었다고 한다. 그만큼 이 책의 번역에 그가 쏟은 공은 상당하다. 단어 하나하나까지 다시 확인하고 가장 적확한 의미를 찾고자 노력한 흔적은 책의 구석구석에서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스펜서 존슨, 부모』는 이렇게 찰나의 순간마저 가장 빛나는 시간으로 만들어주는 귀중한 지혜를 선사하는 책이다. 스펜서 존슨이 이 책을 통해 제시하는 현명한 부모가 되는 간단명료한 방법은 어쩌면 보편적인 내용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내려 가면서 ‘명불허전’이란 말이 틀리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는 스토리텔러라는 말이 아깝지 않게 스펜서 존슨 특유의 입담을 선보이며, 누구나 알고 있지만 정작 실천하지 못하고 있던 것들을 구체화하고 생활화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안내하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지금껏 어려운 일로만 여겨오던 사회적인 성공과 좋은 부모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마침내 아이를 현명하게 키우면서도 부모의 행복한 삶을 찾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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