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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현대카드처럼 마케팅하라
추성엽
토네이도 200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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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세일즈 top20 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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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 이기고 싶다면 게임의 룰을 깨라!

1장 철학이 숨 쉬는 기업
1 CEO의 철학이 1등을 만든다
2 사람이 경쟁력이다
3 제품 개발에도 철학이 있다
4 마케팅의 팔 할은 스피드다
5 언제 어디서나 이슈메이커가 되라

2장 시장을 지배하는 원칙을 찾아라
6 브랜드 마케팅으로 승부하라
7 프리미엄 시장을 석권한 천재
8 집중과 선택으로 효율을 극대화하라
9 적과의 동침도 불사하라
10 위대한 마케팅은 커뮤니케이션이 결정한다

3장 현대카드, 그들은 어떻게 마켓리더가 되었는가
11 감성 마케팅에 숨겨진 과학
12 카드의 테두리까지 디자인하라
13 BM 시스템이 브랜드의 미래를 결정한다
14 아무도 흉내낼 수 없는 SP 문화를 창조하라
15 채널 마케팅은 성공을 필연으로 만들어준다

맺음말 - 세상에 없는 마케팅을 하라

저자 소개 1

작가한마디
업계를 불문하고 치열한 경쟁 환경에서 지속적 성장을 가져올 차별화가 무엇인지 찾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의 독자가 되어야만 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15가지의 전략적 사고는 소리 없는 아우성으로 치열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끝가지 살아남는 법을 알려줄 것이다.

秋成燁

대한민국에서 문무를 겸비한 전략가로 통한다. 애경과 CJ홈쇼핑을 거쳐 현대카드에서 마케팅팀장을 역임했다. 서울시 도시마케팅 전담기구인 서울관광재단에서 서울을 전세계에 세일즈하는 마케팅본부장으로 일했다. 세스코와 깨끗한나라 CMO를 경유해 헤드헌터로 활동하고 있다. 직장인들의 성공적인 커리어관리와 자기계발, 이직을 돕기 위한 다양한 취업컨설팅과 면접스킬, 이직노하우를 직장인들과 공유하고 있는 저자는 No.1브랜드, 대표 컨설턴트로서도 삼성이나 LG, 현대, SK, CJ, 휴넷 등의 기업체와 표준협회, 방송, 대학 등에서 강연하고 있다. 2007년 브랜딩 코리아에서 선정한 대한민국
대한민국에서 문무를 겸비한 전략가로 통한다. 애경과 CJ홈쇼핑을 거쳐 현대카드에서 마케팅팀장을 역임했다. 서울시 도시마케팅 전담기구인 서울관광재단에서 서울을 전세계에 세일즈하는 마케팅본부장으로 일했다. 세스코와 깨끗한나라 CMO를 경유해 헤드헌터로 활동하고 있다. 직장인들의 성공적인 커리어관리와 자기계발, 이직을 돕기 위한 다양한 취업컨설팅과 면접스킬, 이직노하우를 직장인들과 공유하고 있는 저자는 No.1브랜드, 대표 컨설턴트로서도 삼성이나 LG, 현대, SK, CJ, 휴넷 등의 기업체와 표준협회, 방송, 대학 등에서 강연하고 있다. 2007년 브랜딩 코리아에서 선정한 대한민국 직장인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마케터로 선정되었으며 그간 12권의 책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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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39g | 153*224*20mm
ISBN13
9788992060943

책 속으로

현대의 마케팅 열세로 삼성 우세론이 대두되는 가운데, 기존의 상황을 뒤집고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분야가 있다. 뒤늦게 국내 신용카드 시장에 진출한 현대카드다. 삼성카드에 비해 12년이나 늦은 시장 진출에도 불구하고 카드 업계에 돌풍을 일으키며 신용판매 시장점유율에서 역전에 성공한 것이다. 현대카드는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기라성 같은 경쟁사들을 제압할 수 있었을까?
- p.5(이기고 싶다면 게임의 룰을 깨라!)


마케팅이 경영의 화두로 떠오르는 이유는 간단하다.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던 과거 ‘100인 1색 시대’에서 ‘1인 100색 시대’로 소비자욕구 가 다변화되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기업의 생존을 건 치열한 싸움이 국경이나 사업영역을 초월해 펼쳐지고 있다. 미래를 내다보는 CEO라면 마케팅이 생존을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 수단임을 알고 있다. 많은 기업의 직원들이 부서와 직위를 막론하고 고객의 가치창출을 위한 마케팅 마인드로 무장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p.15(CEO의 철학이 1등을 만든다)


고객이 드릴을 구매하는 이유는 드릴을 원해서가 이니라 드릴을 가지고 ‘구멍’을 뚫기 위해서다. 그럼에도 많은 마케터들이 고객에게 필요한 것은 ‘드릴’이라고 착각하고 있다. 우리는 고객이 진심으로 원하는 것, 즉 구멍이 무엇인지를 찾아야 한다. 고객이 특정한 제품을 구매하는 이유는 그 제품만이 줄 수 있는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p.51(제품 개발에도 철학이 있다)

‘마케팅 불변의 법칙’에서 제1의 법칙으로 강조하는 것은 ‘더 좋은 것보다 맨 처음 것이 낫다’는 선도자 법칙이다. 이것은 모든 마케터들이 공감하는 이슈다.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시장에서 1등을 점유하는 브랜드의 공통점은 가장 먼저 시장에 출시한 제품이라는 것이다. 경영에 큰 화두를 던진 블루오션 전략의 핵심도 결국은 선도자 법칙을 실행하는 방법을 제시한 것에 불과하다. 마케터에게 블루오션이란 경쟁에 의해 더렵혀지지 않은, 즉 먼저 진입해 개척이 가능한 시장이다. 두드리면 열리고, 뿌린 만큼 거둔다는 절대적인 진리가 마케팅에서는 철저하게 적용된다.

---p.63(마케팅의 팔 할은 스피드다)

출판사 리뷰

현대카드의 화려한 성공 뒤에는 고도의 마케팅 전략이 있다!

뒤늦게 국내 신용카드 시장에 진출한 현대카드는 마케팅 신화를 이룩하며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우뚝 섰다. 그들은 언제 어디서나 스스로에게 ‘차별화를 뛰어넘는 차별화’를 주문했으며, 어떻게 하면 좀더 혁신적인 방법으로 더 큰 고객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마케팅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이 책은 현대카드에서 마케팅 팀장을 역임했던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에 없는 마케팅을 창조한 현대카드의 과학적이고 치밀한 마케팅 전략을 소개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치열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게임을 지배하는 원칙이요, 마켓리더가 되는 무기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 없는 마케팅을 창조한 현대카드

날마다 비슷비슷한 신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비슷비슷한 광고 메시지가 범람하는 현실에서 살아남기 위해 모든 마케터들이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그 가운데 특히 빛나는 성과를 거둔 이들은 모두 ‘차별화를 뛰어넘은 차별화’를 이끌어낸 사람들이다. 시장에서 변화와 혁신을 창조하며 차별화를 이뤄내기 위해서는 고객이 진심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내야 한다.
현대카드는 뛰어난 것을 모방하는 방식으로는 절대로 경쟁력을 갖출 수 없음을 알고 있는 기업이다. 1등보다 앞서는 데 혈안이 된 것이 아니라, 1등조차 가지지 못한 새로움을 만들기 위한 마케팅을 창조해 냈기 때문이다. 그들은 제휴카드를 포함해 약 5,000여 종이 넘는 신용카드 시장에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편의를 마케팅으로 승화시킴으로써 누구도 생각해 내지 못한 최고의 브랜드를 만들었다. 고객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알파벳으로 뽑아낸 알파벳 마케팅과 국내 최초 VVIP카드인 ‘더 블랙’, ‘더 퍼플’, ‘더 레드’ 등의 컬러 마케팅은 고객이 원하는 것은 신용카드가 아니라, 카드를 사용하면서 얻을 수 있는 혜택임을 명징하게 보여줬다. 이들의 마케팅을 접한 고객들은 기존의 신용카드에서는 얻지 못했던 ‘즐거움’과 ‘유익함’을 맛볼 수 있었고, 그 결과 현대카드를 선택하는 고객들이 점점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 책은 신용카드 이야기가 아니다. 현대카드라는 마케팅 신화를 통해 후발주자가 선발주자를 뛰어넘을 수 있는 혁신에 대한 이야기다. 화려한 디자인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결합한 그들의 마케팅은 단순히 고객의 감성적 목마름을 충족시켜준 것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과학적이고 치밀한 마케팅 전략이 숨어 있다. 업계를 불문하고 치열한 경쟁 환경에서 지속적 성장을 가져올 차별화가 무엇인지 찾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최고의 마케터, 최고의 마케팅 기업이 되기 위한 디딤돌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남이 가지 않은 길을 걷겠다는 마케팅 혁신으로 리더십을 확보한 현대카드의 전략적 사고는 소리 없는 아우성으로 치열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법이 무엇인지를 알려줄 것이다.

21세기에는 마케팅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

오늘날 마케터가 된다는 것은 그 의미가 과거와는 사뭇 다르다. 마케팅이 이미 생산된 제품의 광고 또는 홍보를 의미하던 시대를 벗어나 상품의 기획부터 디자인, 제작, 판매, 서비스 등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의 모든 영역에 깊이 관여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마케팅의 역할과 영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HP의 공동창업주인 데이비드 패커드는 “마케팅은 너무 중요해서 마케팅 부서에만 맡겨둘 수 없다”고 말했다. 이 말은 잘 짜여진 마케팅 기획 하나가 회사를 먹여살린다는 의미로 21세기를 살아가는 비즈니스맨들에게 가장 필요한 지침이다.
기업들이 기술적 측면에서 독보적인 차이를 만들기 어려워진 오늘날에는 아무리 뛰어난 신기술로 무장한 제품을 만든다 해도 얼마 지나지 않아 시장에는 유사 제품이 넘쳐나기 일쑤다. 이제 비즈니스는 제품보다 마케팅으로 진검승부를 겨룰 수밖에 없으며, 치열한 레드오션에서 벗어나기 위한 혁신적인 마케팅 활로를 찾아낸 기업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즉 익숙하고 진부한 마케팅에서 벗어나 획기적이고 한 박자 빠른 마케팅 전략만이 비즈니스의 성패를 좌우할 유일한 성장엔진이라는 것이다.
현대 경영학의 거장 피터 드러커는 “기업은 오로지 두 가지 기능, 마케팅과 혁신만 있으면 된다”고 말했다. 이 책은 삼성, LG, KB, BC와 같은 거대기업이 잠식하고 있던 신용카드 시장에 뒤늦게 진출한 현대카드가 마케팅과 혁신으로 치열한 경쟁 환경에서 지속적 성장을 이뤄낸 성공 노하우를 담고 있다. 시장의 룰을 깨고 게임을 지배한 그들은 준비된 마케팅, 보이지 않는 곳까지 분석하는 마케팅이 세상을 움직인다는 것을 아는 21세기의 마케팅 편집광이다. 마케팅 무한경쟁 시대에 돌입한 지금 최?의 브랜드를 창조하고 싶다면 현대카드처럼 마케팅하라.

추천평

『현대카드처럼 마케팅하라』는 신용카드 이야기가 아니다. 현대카드라는 마케팅 신화를 통해 후발주자가 선발주자를 뛰어넘은 위대한 혁신에 대한 이야기다. 정보가 넘쳐나는 비즈니스 현장에서 트렌드를 창조하고 최고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면 현대카드처럼 마케팅하라.
강동철 (휠라코리아 전략기획팀 팀장)
삼성과 현대의 고착화된 승부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역사를 쓴 현대카드는 누구도 가지 않은 길을 걸어가는 용기 있는 기업이다. 시장의 룰을 깨고 게임을 지배한 그들은 이 책에서 준비된 마케팅, 보이지 않는 곳까지 분석하는 마케팅이 세상을 움직인다는 것을 증명한다.
김연배 (LG전자 Brand Communication팀 부장)
기업이 변방에서 주류로 진입하는 가장 명징한 대답은 마케팅이다. 보이지 않는 총알과 소리 없는 아우성으로 치열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끝까지 살아남아 이기는 게임을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시장을 통째로 바꾸겠다는 용기와 세상에 없는 마케팅을 보여주겠다는 혁신이 무엇인지 보여줄 것이다.
송영봉 (하이마트 판촉팀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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