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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여자 나이 50(마르깃 쇤베르거)

1. 쉰 살, 진정한 자유인이 되는 그날!
2. 축제는 시작되었다
3. 에베레스트산에서 내려가라
4. 내 이름 석 자만 박힌 명함
5. 나를 위한 시간이 하루에 고작 두 시간?
6. 버럭 화를 낸다고 달라지진 않아!
7. 인간 만사 새옹지마
8. 명백하게 표현하라
9. 배려, 당신을 빛나게 해줄 또 다른 얼굴
10. '진짜' 연륜을 쌓아라
11. 'No'가 우리 인생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이유
12. '그냥 아는 사람'과 '친구'를 구분하라
13. 소중한 것들을 끄집어내라
14. 취향과 관용
15. 플라스틱 사랑에서 벗어나라
16. 자기 자신과 함께라면 절대 혼자가 아니다
17. 나를 위한 섹스
18. 예의를 차려라, 우아하게!
19. 유머를 공부하라
20. 삶은 평생교육이다
21. 운동하라,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22. 지금 당신의 모습은 당신이 먹은 음식의 결과이다
23. 몸과 마음을 충만하게 하는 기쁨
24. 놓는 법을 아는 그대, 자유롭게 날아가리!
25.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26. 단단히 굳어진 고집을 조심하라
27. 거짓된 영웅은 용서받지 못한다
28. 당신을 옭아매는 선입관에서 벗어나라
29. 외모 지상주의에 휘둘리지 않을 자유
30. 매력적인 주름을 연출하라
31. 당신의 아름다움은 당신이 제일 잘 안다
32. 잡지를 집어 던지고 거울을 보라!
33. 마음은 은신처가 아니다
34. 스스로를 인정하라
35. 태양의 여유를 닮아라
36. 쉰 살만이 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여행
37. 고향에 대한 뜻 깊은 사색
38. 자연 그대로의 것이 바로 로맨스
39. 친절해져라
40. 배움의 축복
41. 운명은 당신의 손에 달렸다
42. 가장 믿을 만한 돈줄은 바로 당신이다
43. 가끔은 화려한 일탈을 만끽하라
44. 바로 이 순간, 당신의 미래가 시작되고 있다
45. 우리를 이루고 있는 본질
46. 행복은 이미 당신 눈앞에 있다
47. 당신에게 허락된 죄악
48. 혼자 있는 것의 기쁨
49. 자연과 함께하는 삶
50. 당신의 포도주는 아직 반이나 남았다

# 아름답게 나이든 다는 것(안젤레스 에리엔)

머리말
8관문과 타작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여덟 개의 문
은의 문_미지와의 만남
하얀 말뚝의 문_정체성의 변화, 참된 얼굴의 발견
점토의 문_정교, 관능, 성욕
흑백의 문_관계, 그 사랑과 관용과 배신과 용서의 시련
전원의 문_창조력, 봉사, 생산성
뼈의 문_성실, 인품, 지혜
자연의 문_행복, 만족, 평화, 그 은총의 실재
금의 문_초연함, 승복, 해방
여덟 개의 문, 그 이후
옮긴이의 글

# 쉼표 중년에게 믈을 걸다(서정희)

프롤로그. 한 송이 꽃을 주고 싶다

1장. 둘러 가는 길_젊게 살자
민들레 홀씨처럼
둘러 가는 길
행운아와 풍운아
시련과 축복
마음의 씨앗, 쉼표

2장. 믿음의 길_나부터 변하자
자기 각성
두 얼굴의 남자
별거
믿음의 길
마음의 꽃, 느낌표

3장. 대화의 길_마음을 열자
우울증을 극복하려면
스트레스 다루기
대화의 길
감정 관리
마음의 균형, 심장

4장. 용틀임의 길_어울리며 살자
행복의 조건
10가지 행복 에너지
추억의 힘
용틀임의 길
마음의 통합, 꿈

5장. 하늘과 땅이 통하는 길_감사하며 살자
부모와 자식
자식 사랑과 포기
하늘과 땅이 통하는 길
쭈그렁바가지
마음의 열매, 박

에필로그. 중년의 변신은 아름답다

저자 소개 1

안젤레스 에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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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es Arrien

그녀는 문화인류학자이자 교육자, 작가로서 페트저 연구소(Fetzer Institute)를 비롯한 여러 단체와 사업체에서 고문역을 맡고 있다. 문화인류학과 심리학, 화해 기술 등을 아우르는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 곳곳에서 강연을 펼치고 있으며 또한 다문화적 교육과 연구를 주도하는 이종문화교육 및 연구협회(Foundation for Cross-Cultural Education and Research)의 창립자이자 회장이며, 정신과학연구소(Institute of Noetic Sciences)의 특별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에리엔 박사의 연구와 가르침은 다양한 문화권에 걸
그녀는 문화인류학자이자 교육자, 작가로서 페트저 연구소(Fetzer Institute)를 비롯한 여러 단체와 사업체에서 고문역을 맡고 있다. 문화인류학과 심리학, 화해 기술 등을 아우르는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 곳곳에서 강연을 펼치고 있으며 또한 다문화적 교육과 연구를 주도하는 이종문화교육 및 연구협회(Foundation for Cross-Cultural Education and Research)의 창립자이자 회장이며, 정신과학연구소(Institute of Noetic Sciences)의 특별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에리엔 박사의 연구와 가르침은 다양한 문화권에 걸쳐 인류가 공유하는 가치와 믿음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며, 다문화적 지혜를 이 시대에 맞게 통합적으로 적용하는 방식을 중시한다고 한다. 저자는 이를 바탕으로 의사소통, 지도력, 보건, 교육 등의 보편적인 인자들에 대한 가르침을 전하고 있다. 저자의 연구는 순수 학문 분야의 성과일 뿐만 아니라 병원이나 기업 등의 실용 분야에서도 널리 각광받아, 그 업적을 기리는 명예박사 학위를 세 개 부문에 걸쳐 수여받았다.

안젤레스 에리엔 의 다른 상품

저자 : 마르깃 쇤베르거
대형 출판사 그룹에서 PR 책임자로 오랫동안 일한 그녀는 쉰 살이 됨과 동시에 출판 매니저로 독립했다. 『쉰 살이 된다고요? 걱정하지 말아요!』를 비롯하여 『우린 뚱뚱해. 근데 어쩌라고?』, 『우리 상사 나쁜 놈이야. 네 상사도 그래?』, 『적보다 더 필요가 없는 동료를 가진 자: 사무실에서 살아남는 방법』, 『남자는 왜?』, 『상사에 대한 어휘집』 등 특유의 유머와 재치가 돋보이는 다양한 저서를 출간해 많은 직장인과 여성들의 관심을 끌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 잡았다. 현재 남편과 함께 뮌헨에 살고 있으며 언론인이자 촉망받는 작가로서 언론출판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저자 : 서정희
고려대 심리학과 및 동 대학원 심리학 박사 과정을 졸업한 경영 컨설턴트. 오리콤, 대홍기획, 한국갤럽조사연구소, 코리아리서치센터에서 직장 생활을 했고 새 미래 인사이트 소장을 거쳐 지금은 한국 CEO 연구포럼 연구위원과 이솝러닝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후반전에도 골은 터진다』, 『서정희 박사의 돈 버는 체질』, 『이제마가 권하는 7가지 성공 코드』, 『내 몸에 맞는 마케팅 발상법』, 『30대부터 새롭게 출발합시다』, 『신나게 사는 끼』 등 11권의 책을 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5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808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7519653

책 속으로

적어도 당신이 쉰 살쯤 되었다면 ‘인생이 날마다 봄날일 수는 없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한다. 성인의 삶은 문제투성이이고 중년의 나이가 되면 거부할 수 없는 문제들이 더 많이 발생한다. 즉, 문제를 덮어두기보다는 마음을 열고 대화할 줄 알아야 한다. 속 시원히 대화만 할 수 있다면 분위기는 얼마든지 전환될 수 있다. 그제야 우리는 시원하게 숨을 쉬고 호탕하게 웃을 수 있다. 마음을 열면 내면적으로는 물론, 외면적으로도 당당해질 수 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우린 성장한다.
--- 여자나이 50 (7장. 인간 만사 새옹지마) 중에서

인생을 살아가면서 변화를 일구려면 때로는 도움을 구해야 하고, 때로는 의지나 자아의 욕망보다 강한 외부의 힘에 자신을 양보해야 합니다. 인생의 후반부에서는 변화와 함께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이동 현상이 발생합니다. 즉, ‘야망’에서 ‘의미’로 삶의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동에는 예기치 못한 일상의 변화가 수반되기도 합니다. 새로운 대상에 대해서 갑자기 관심이 생기거나 직업을 바꾸는 경우도 있고, 심각한 상실이나 이혼을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또 새로운 곳으로 거처를 옮기기도 합니다. 물론 이러한 변화는 진정으로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고 우리에게 의미 있는 그 무엇과 관계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삶의 중심 이동이 일어나는 초기에는 불안과 초조, 성마름, 근심, 불만과 같은 요인들이 따르게 됩니다. 때문에 우리는 삶의 이력과 주변의 관계에 대한 선택 동기에 깊은 의문을 갖게 됩니다. 모든 것을 재고再考하는 시기인 것입니다. 사회적 지위나 권력, 금력, 명예, 전략적 관계 따위를 얻기 위해 품었던 이전의 욕망과 선택은 의미를 잃게 되며, 그를 통해 얻었던 만족감은 더 이상 느낄 수 없게 됩니다. 대신 장중한 조화와 진정한 성취에 대한 욕구가 발현되면서 한때는 의미 있게 여겼던 자기중심적 욕구들이 급격히 줄어들기도 합니다.
이렇게 ‘야망’에서 ‘의미’로의 중심 이동은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여덟 개 관문의 문지방으로 우리를 인도합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우리의 내면을 향한 두 종류의 여정을 한 갈래로 합쳐야 합니다. 첫 번째는 원형적이고 수직적인 ‘상하의 여정’입니다. 이 여정에서 우리는 진정한 자아를 이끌어내고 어긋난 자아를 해방시킵니다. 두 번째는 내면적인 경험과 외면적인 경험이라는 두 가닥의 실을 엮어가는 ‘수평의 여정’입니다. 상하, 수평의 두 여정은 우리에게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인격을 성숙시키고 지혜를 얻어 정신적인 성숙을 이루고자 한다면 이 여정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 아름답게 나이 든다는 것 (8관문과 타작, '수수께끼로 들어가는 문지방') 중에서

누구나 꼬부려야 할 때 초라하게 보이는 것을 의식한다. 그러나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보다 내가 나를 냉철하게 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 꼬부림은 나를 움츠리는 비겁함이 아니라 조금 쉬면서 세상과 통하는 문을 여는 쉼표와 같다. 그것은 미래를 내다보는 숨고르기이다. 그래서 꼬부림은 더 큰 도전을 위한 예비 동작이 된다. 1장. 둘러 가는 길 중에서

젊을 때는 단단한 것이 강한 것이라 믿고 살기 쉬우나, 중년을 넘기면 단단할수록 죽음에 가까워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중년의 나이는 단단한 마음에 물을 뿌려 부드럽게 가꾸는 노력을 해야 하는 나이이다. --- 3장. 대화의 길 중에서

슈바이처는 “성공한 사람이 행복한 것이 아니라 행복한 사람이 성공할 수 있다”고 했다. 그렇지만 행복은 젊은이의 몫이 아니다. 그 나이에는 행복보다 성공에 눈이 멀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말하는 행복은 마흔 고개를 내다보는 예비 중년에게 통한다. 젊었을 때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를 중요시했더라도 중년이 되면 삶의 의미를 주관적으로 느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중년에는 성공도 중요하지만 행복이 더 중요하다. 행복을 우선으로 삼으면 에너지 배열과 시간표를 바꿔야 한다. 그것은 머릿속에 있었던 성공 지도를 행복 지도로 바꾸는 것이다. --- 4장. 용틀임의 길 중에서

별거 아닌 일로 별거를 해보니 별거 아니더라. 인생살이를 이렇게 편하게 말하기까지 세월의 더께가 필요했다. 그렇듯이 젊음을 부활하는 과정에도 시간이 필요하다. 피카소가 회고전을 열었을 때 한 친구가 그에게 이렇게 말했다.
“자네는 나이를 거꾸로 먹는 것 같아! 나이가 들수록 그림이 젊어지는구먼.”
그때 피카소는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
“젊어지려면 그만큼 세월이 걸리는 법일세.”

--- 쉼표 중년에 말을 걸다 (5장. 하늘과 땅이 통하는 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여자 나이 50, 축제는 시작되었다!
쉰 살이라는 매혹의 나이를 가장 황홀하게 즐기는 법


“그래, 나 쉰 살이다. 얼굴엔 주름이 자글거리고 피부도 칙칙하고 맞는 옷도 없어. 근데 그게 뭐? 50이 된 지금도 난 여전히 멋진 여성이야. 물론 앞으로도 그럴 거고. 나이 들어 배가 나왔을지언정 그것들이 내가 과소평가 받을 이유는 될 수 없지.”
여기, 쉰 살이 된 지 6년이 지났지만 젊은 시절보다 훨씬 더 위풍당당하고 에너지 넘치는 여성이 있다. 그녀는 자신의 단점을 말하는 데 거침이 없다. 아직 살아갈 날이 반 이상 남았으니 전보다 더 성장하고 전보다 더 공부해야 한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녀에게 여자의 나이 쉰 살은 생을 마무리하는 나이가 아니라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나이이다.
나이 50에 접어들었다고 해서, 혹은 쉰 살이 한참 넘었다고 해서 여성으로서 잃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오히려 쉰 살이 넘은 여성 앞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펼쳐져 있다. 쉰 살이 되었다는 것은 마침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기회가 왔음을 의미한다. 남편, 직장 혹은 자식 때문에 미루어두었던 자신의 꿈을 남김없이 실현할 기회 말이다.
작가는 이 책에서 쉰 살이 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앞으로 펼쳐질 제2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사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또 여성으로서 쉰 살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황홀한 일인지를 전한다. 50이라는 나이가 여성에게 제공하는 기회를 반드시 낚아채 떳떳이 거머쥐라! 솔직하고도 유쾌하고 희망찬 그녀의 목소리를 듣다 보면 마침내 당신도 50이라는 나이 너머 저편의 무한한 가능성을 찾을 수 있으리라.

“당신은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왔는가?”
생의 나머지 절반을 남겨둔 당신에게 꼭 필요한 성찰과 지혜


세계 각지의 교훈과 지혜, 이야기가 가득한 이 책은 중년에 맞닥뜨려야 할 더 깊은 삶의 신비와 도전의 길로 인도한다. 이 책의 저자 안젤레스 에리엔은 시와 사진과 은유를 비롯한 여러 가지 문화권의 다채로운 상징적 언어를 통해 삶에 존재하는 여덟 개의 문으로 읽는 이를 이끈다. 독자들은 각 관문을 하나씩 지나면서 자연적인 몸의 변화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일생의 꿈을 이루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잡는 데 스스로의 내밀한 열망을 어떻게 이용해야 할지를 깨닫게 된다. 또한 친밀감의 문에서는 외적이고 양적이며 물질적인 경험과 내적이고 질적이며 감각적인 경험 사이에 균형을 잡는 법을 배우게 된다.
품위 있고 감동적인 이 책에는 소중한 지혜와 치유의 길이 들어 있다. 깨달음을 갈망하는 이들의 마음을 넓혀줄 진솔한 이 책은 여생에 나아갈 길을 찾는 사람들에게 유익하고 진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고독을 지운 자리에 여유를 채우라!
생의 여백을 채우는 깊은 지혜, 쉼표


고단한 사회 활동과 부부 갈등, 날로 고조되어가는 교육열, 그리고 그로 인한 우울증과 스트레스 등 중년의 나이에 깊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풀어낸 이 책은 심리학을 전공한 평범한 중년 남성 서정희의 진솔한 에세이집이다. 삶의 다양한 고난을 통해 멈춤 없는 인생의 위험성을 누구보다 절감했던 작가는 한 템포 쉬어가는 지혜를 강조하고자 오랜 기간을 준비해 이 책을 냈다. 작가는 아내와의 별거와 퇴직이라는 삶의 변곡점을 겪으며 인생에 대한 깊은 고뇌의 시간을 딛고 일어나 비로소 참된 젊음을 찾을 수 있었다. 그것은 지금의 나와 내 인생을 오롯이 받아들이고 사랑함으로써 진정한 ‘쉼’의 의미를 발견해야만 가질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청춘이다. 따뜻하고 서정적인 사진과 작가의 깊은 성찰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이 책은 오랜 벗과 함께 시골길을 걸으며 담소를 나누는 듯한 편안함을 안겨주는 동시에 우리의 몸과 마음에 참다운 ‘쉼표’를 선물한다.

「세트구성」

여자나이 50(마르깃 쇤베르거), 아름답게 나이 든다는 것(안젤레스 에리엔), 쉼표 중년에 말을 걸다(서정희), 부모님을 위한 생활 건강 10분(박경남), 특별사은품(LED 후레쉬 만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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