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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창조 _태초에 : 창조 안에 있는 하나님의 선물 _인간의 창조성과 하나님의 소리세계 _문화명령과 음악활동의 적용 타락 구속 봉사와 일 샬롬 문제 _ ‘기독교 음악’이라는 용어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_ 비기독교인들이 작곡하거나 연주한 곡을 사용해도 되는가? _ 어떻게 목적을 일치시킬 것인가? _ 음악이 죄를 짓게 하거나 믿음을 줄 수 있는가? _ 음악이 어떻게 의미를 전달하는가? _ 음악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그 기준은 어디서 오는가? 마무리 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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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에 특별히 기록되지 않은 색깔, 향기, 맛, 질감, 중력, 빛의 속도 등도 하나님의 창조물이다. 인간은 그 누구도 이런 것을 만들 수 없다. 창세기에 일일이 열거되지 않았지만, 음악을 만들 수 있는 모든 기본 재료들도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다.
* 비기독교인의 작품과 연주를 들어도 되는가 하는 질문의 영역이기 때문에 기독교인이 반드시 이해하고 넘어가야 한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은 비기독교인의 음악일지라도 기독교인이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그들이 가진 재능이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며, 그들이 사용하는 음악의 재료가 또한,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그들의 음악뿐 아니라 동시에 기독인의 음악도 무엇이 어떻게 잘못 사용되고 있는지 잘 분별해야 한다. * 창조적인 재능과 미적인 것을 감지하는 능력은 믿는 자에게만 주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모든 인간에게 부여하신 영역으로 인간의 타락 혹은 불신앙으로 무효화 되지 않는다. 비록 죄로 말미암아 세상은 오염되었으나 인간의 심미성과 만드신 세계 안에서 무엇인가를 만들고 상상하여 반응하는 능력은 믿는 자와 안 믿는 자를 불문하고 가치 있으며, 가치를 따르는 것 자체가 부르심에 계속 응답하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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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은 음악을 어떻게 사용하며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가?
“음악에 대한 올바른 관점은 창조와 하나님 나라 그리고 구원에서 시작해야 한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태초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다음 세대도 다 하나님께 속해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에게 왜 음악을 보는 세계관이 중요한가에 대한 이론을 제시한 책이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음악을 즐기는 것으로만 단순하게 생각하는데, 저자는 기독교인은 창조, 타락, 구속, 재림의 신앙 안에서 음악을 바르게 사용하고 즐거워해야 하며, 창조주의 명령을 따라 발전시켜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하나님께서 음악의 재료들을 창조하셨으며, 우리를 음악을 바르게 사용하는 청지기로 세우셨음을 설명하고 있다. 기독교인으로서 우리가 음악을 어떻게 생각해야하는지를 설명하면서, 구체적으로 음악을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에 대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