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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의 글
추천의 글빌 브라이트 제 1 부 하나님 사랑과 예배 제1장 하나님의 10가지 우선순위 리스트 제2장 우선순위를 분명히 하라 제3장 참 하나님을 경배할 때의 유익 제4장 이름에 담긴 모든 것 제5장 안식과 경외하는 마음 제 2 부 이웃 사랑 제6장부모공경 제7장분노를 다루는 법 제8장외도 없는 결혼생활 제9장정직한 재물 경영 제10장진실 말하기 제 3 부 하나님 사랑과 만족 제11장만족과 불만족 제12장하나님의 10가지 우선순위의 유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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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역자입니다.
2009-07-05
본서는 필독서입니다. 한 번 읽고 버릴 책이 아니고 책상에 꽂아 놓고 주기적으로 읽어야 할 서적입니다. 본서의 소장가치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가장 행복하고 가장 잘 사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인생지침서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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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10가지 제안’이 아닌가?
나는 새로운 물건을 손에 넣으면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며 이용할지 결정하고 그리고 나서 사용하려고 한다. 만일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 수 없으면 제품 설명서를 볼 것이다. 전자레인지가 처음 나왔을 때, 어떤 것을 빨리 요리하고 싶어서 냉동식품을 집어넣고 3분에 맞추고 시작 버튼을 누르고 작은 창으로 안을 들여다보았다. 그런데 스파크가 여기저기서 일어났다. 작은 불이 났다. 왜 그런가? 알루미늄 호일을 벗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를 피하려면 사용 설명서를 먼저 읽었어야 했다. 그것을 사용하기 전에 사용설명서를 읽고 사용 방법을 숙지해야했다. 동일한 것이 우리 삶에도 적용된다. 하나님은 자신의 10가지 우선순위 리스트가 경직된 규칙이 되어 당신의 삶을 비참하게 만들려고 의도하지 않으셨다. 그분의 리스트는 그분의 성품을 담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가 행하고 생각하는 모든 것에서 그 분의 성품을 나타내며 살 때 가장 완전하고 가장 즐거운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반응하는지, 또한 하나님 및 다른 사람과 가장 건전한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아신다. 그래서 전자레인지 사용설명서와 유사하게 경고하셨다. 이것들은 유익한 규칙이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방식을 따르고 있다면, 그들이 그들의 삶을 잘 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조성자의 설명서'를 따르고 있는 것이다. 십계명은 하나님의 성품을 반영하기 때문에 올바르며 거룩한 삶에 대한 유일하고 유효한 기준이다. 따라서 십계명을 깨뜨리면 어느 순간에 삶 자체를 실패할 것이다. 즉 사람들이 행하는 모든 것이 어느 순간에 삶에서의 실패로 이어질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만이 사람들의 삶을 완벽하게 유지시켜 주실 수 있다. 이것을 위하여 복음이 들어왔다. 즉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에서 죽으시므로 인간이 율법을 어겨서 치러야할 형벌의 대가를 지불하셨다. 만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다는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면, 우리의 원장(ledger)에 있는 빚도 청산될 수 있다.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십계명을 단순히 규칙 즉 자유를 제한하는 어떤 것으로만 여긴다. 그래서 사람들은 하나님 없이 살아가고 싶어 한다. 그들은 자신들이 만든 규칙 즉 규칙이 결핍된 상태로 살아가려고 하며, 불행하게도 좋은 삶을 영위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계명은 삶을 위한 실제 틀(framework)을 제공해 준다. 우리들만의 힘으로는 그 계명을 지킬 수 없지만 그것의 적절성(relevance)과 목적을 이해하고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한다면, 우리의 행동뿐만 아니라 결정을 내리는 방식도 변할 것이다. 정의, 온전함, 그리고 평화를 구현하려면, 먼저 하나님의 규칙이 인간 사회의 토대가 되어야 한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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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초월하는 현명한 생활원리!!
당신의 삶과는 얼마나 깊이 연관되어 있는가? 이 원리들은 21세기에도 여전히 “더 잘 사는 법”을 보여준다. 따뜻함이 느껴지는 책이다. 율법을 이야기하는데 사랑이 스며들어오고 메말랐던 가슴이 촉촉해진다. 답답한 마음이 시원해지고 암울한 미래가 환해지기 시작한다. 왜냐하면 이 시대에 희망을 주는 메시지이기 때문이다. 도덕성이 무너지면 더 이상 희망이 없다. 도덕성이 사라지는 곳은 희망이 사라지는 곳이다. 사람에게 희망은 전부이다. 사람에게서 희망을 빼앗으면 모든 것을 빼앗은 것이다. 오늘날 많은 가정이 무너진다. 외도를 불륜이 아닌 낭만이라고 말하기 때문이다. 도덕적 절대성이 무시되는 시대이기에 혼란과 어둠이 점점 더 가중되고 있다. 변함이 없는 절대적 기준이 필요하다. 시대를 초월하고 신분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지 않는 황금률 말이다. 그것을 하나님께서 이미 3500여 년 전에 주셨지만 오래되었다는 이유로 삶에서 사라지고 기억 속에서조차 희미해져 무의미한 것이 되어가고 있다. 원래 무의미한 것이 아니고 우리가 무의미하게 만든 것이다. 이것을 놓치는 것은 희망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사람이 희망을 갖지 않으면 이 세상에는 더 이상 희망이 없다. 사람만이 희망을 품을 수 있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를 위하여 본서가 소중하게 쓰시는 도구가 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