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으로 세상보기』는 영혼에 대한 사랑과 ‘뜨겁고 효력있는 기도’,약5:16)의 열매이다. 부디 이 책이 자신의 영혼이 무서운 질병에 걸려 죽어가고 있는데도 깨닫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을 생명의 샘물로 인도하게 하며, 세상에 취해 잠자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지금이 잠에서 깨어야 할 바로 그때’,롬13:11)임을 인식하게 하는 알람시계가 되기를 기도한다.
- 음영진 (서울제일침례교회 담임목사)그 어느 곳도 안전지대라고 부를 수 없는 위험한 세상에 사는 오늘날의 우리들에게 주변의 크고 작은 일들을 성경에 비추어 상고해 보는 것은 사회와 개인의 건강을 위해 매우 중요한 버릇이 될 것임에 틀림없다. 그리고 그 같은 책을 펴내는 데 있어서 차 한 박사만한 적임자도 드물 것이다. 왜냐하면 그 전부터 정확하고 날카로웠던 그의 성경지식이 최근 성경번역 작업을 거치면서 더욱 정련되었기 때문이다.
- 신동철 (목사, 엑소더스 21 대표)이 글은 말씀의 삶, 기도의 삶을 사는 차 한 박사의 신앙고백이다. 아울러 그의 기도의 능력이 어디에서 연유하는지를 잘 보여 준다. 어느 의사보다도 바쁜 삶을 사는 차 박사의 세상에 대한 날카로운 성경적 분석은 세상에 탐닉하고 있는 믿는 자들에게 자기의 신앙을 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이다.
- 이왕재 (의학박사 , 서울의대 해부학 교수)문화와 사상, 정치와 사회 현실 속에 나타난 세계관을 성경적 유일신적 관점에서 살펴보는 것은 크리스천의 기본 의무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미 포스트모던사회로 진입한 우리 사회, 종교다원론자나 황금만능주의자들이 종횡무진하며 만들어내는 문화컨텐츠의 홍수 속에서 정통 복음주의적 시각으로 문화읽기를 시도해온 차 한 박사의 저서가 간행됨을 뜻깊게 생각한다. 전문 의사로서 오랫동안 이런 노력을 해온 저자의 활동이 놀랍기도 하다. 이 책을 통하여 watcher뿐 아니라 guide와 producer가 교회 안에서 많이 길러지기를 소망하며 롬12:1의 분별과 창1:28의 다스림 사이에 조화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
- 신상언 (선교사, 낮은 울타리 대표)신학이 사람의 철학으로 성경보기에 그치고 교회사는 세상의 관점에서 신앙을 이해하는 경향이 있지만 차 한 박사의 에세이는 우선 성경의 관점에서 세상의 역사와 철학을 조명한 데에 영적인 의미가 크다고 하겠다. 둘째로 그리스도의 재림이 다가오는 마지막 때의 문제를 보는 시각을 가졌다. 셋째로 명석한 분석에 재치있는 글솜씨까지 갖추고 있다. 성경과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필독의 교양서라 하겠다.
- 이세재 (경제학박사, 금오공대 산업공학과 교수)우리는 예수님 재림을 눈앞에 둔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배도가 일어나고 사탄은 할 수만 있으면 믿는 사람도 속이려고 하는 영적으로 혼탁한 세상을 살고 있다. 우리가 알지 못하게 사탄이 더욱 우리의 삶 속 깊숙이 침투하고 있는 요즈음 차 한 박사의 저서는 우리에게 놀라운 영적 감별력과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소중한 지혜를 제공해 준다. 진정 모든 현대인의 필독서라고 자신있게 추천한다.
- 김희섭 (의학박사, 미국 국립보건원 연구원)뉴에이지 시대에서 살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크리스천이 매우 많다. 이번에 출간되는 차 한 박사의 책은 정치, 종교, 문화 등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마귀가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가를 성경을 통해 잘 보여 준다. 특히 아이들을 키우는 크리스천 부모들과 교회의 젊은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이 많으므로 적극 추천한다.
- 정동수 (공학박사, 인하대 기계공학과 교수)『성경으로 세상보기』는 가치관의 대혼란으로 의와 불의, 진리와 비진리를 구분하기 어려운 작금의 시대에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눈 곧 성경 진리의 눈으로 이 세상의 것들을 예리하게 통찰할 수 있는 영적 분별력을 갖도록 도와준다. 한마디로 명쾌하다.
이준승 (목사, 바이블서원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