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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법의학으로 보는 한국의 범죄 사건
2. 과학수사로 보는 범죄의 흔적 3. 살인자의 뇌 구조 4. 낫 포 세일 5. 모든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 6. 살인본능 7. 신은 나를 이해한다고 했다 8. 나는 인간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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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 시그눔’은 이 시대의 요구를 정확하게 반영한다
추리·스릴러가 전 세계 문학을 주도하고 있다. 미디어와 인터넷의 영향으로 범죄가 일상으로 바짝 다가온 이 시대에 국내 유일의 범죄 논픽션 시리즈인 ‘알마 시그눔 세트’는 흥미로든 지식으로든 이 시대가 요구하는 바를 정확하게 반영하고 충족한다. 강력 범죄와 장기 미제 사건, 법의학과 인권 등과 관련하여 심도 깊게 다룬 ‘알마 시그눔’ 세트는 책의 물성부터 다른 범죄 도서와 차별화하기 위해 파격적인 디자인을 선보였다. 시그눔 시리즈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는 ‘경계의 불안함’을 상징하는 ‘사선’으로 했고, 책의 오른쪽 하단 모서리를 과감하게 사선 재단하여 시리즈의 통일성을 유지했다. 철저한 고증을 거친 내용은 물론이고 세트를 소장하는 독자도 흐뭇하게 여길 디자인을 반영하여 ‘반드시 갖고 싶은 세트’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