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과정형 팀장이 되라
세계사 2009.07.10.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Chapter 01 부실관리에 주목하라
Chapter 02 일상에서 관리를 습관화하라
Chapter 03 수행코치처럼 말하라
Chapter 04 한 번에 한 사람씩 대하라
Chapter 05 책임감을 현실화하라
Chapter 06 팀원들에게 해야 할 일과 방법을 말하라
Chapter 07 모든 단계마다 업무 실적을 기록하라
Chapter 08 문제가 더 커지기 전에 해결하라
Chapter 09 잘한 '놈'에게 떡 하나 더 주고, 못한 '놈'에게 떡 하나 덜 줘라
Chapter 10 지금부터 시작하라

저자 소개 1

브루스 툴간

관심작가 알림신청
 
전 세계 비즈니스 리더들을 대상으로 활약하고 있는 세계적 명성의 경영연구가이다. 경영훈련기업 레인메이커싱킹 사의 창립자이기도 하며, 세미나 리더, 경영컨설턴트로서 활동하고 있다. 『과정형 팀장이 되라』, 『인재쟁탈정』, 『X세대 관리법』, 『모든 사람이 트로피를 받는 것은 아니다』등을 집필했다. 그의 저서는 전 세계 다양한 조직에서 수집한 수많은 사례들을 바탕으로 관리자로서의 능력과 역량을 높이며 개인과 조직이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뉴욕타임스》, 《USA투데이》, 《하버드비즈니스리뷰》, 《휴먼리소스》등 다양한 매체에 기고하고 있으며, 그의 글은
전 세계 비즈니스 리더들을 대상으로 활약하고 있는 세계적 명성의 경영연구가이다. 경영훈련기업 레인메이커싱킹 사의 창립자이기도 하며, 세미나 리더, 경영컨설턴트로서 활동하고 있다. 『과정형 팀장이 되라』, 『인재쟁탈정』, 『X세대 관리법』, 『모든 사람이 트로피를 받는 것은 아니다』등을 집필했다. 그의 저서는 전 세계 다양한 조직에서 수집한 수많은 사례들을 바탕으로 관리자로서의 능력과 역량을 높이며 개인과 조직이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뉴욕타임스》, 《USA투데이》, 《하버드비즈니스리뷰》, 《휴먼리소스》등 다양한 매체에 기고하고 있으며, 그의 글은 전 세계에서 뉴스 란을 장식하는 주제로 활용되고 있다.
역자 : 임승호
캐나다에서 University of Manitoba ESL 과정을 수료했으며, 중앙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였다. 에이전시에서 비즈니스 관련 등 다수의 번역 서적을 감수하였고,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번역 활동을 하고 있으며,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엄마를 잡아라』『당신이 원하는 게 뭐야?』『나는 언제나 ING』『아이에게 필요한 칭찬과 꾸중은 따로 있다』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70쪽 | 399g | 150*215*20mm
ISBN13
9788933870105

책 속으로

기대치가 없는 책임감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진정한 책임감을 형성하기 위해 가장 중요하고 우선시해야 할 사항은 명확한 어조로 미리 기대치를 전달하는 것이다. 팀장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모든 팀원들에게 그들이 해야 할 일과 방법을 정확히 전달하고, 그들이 이를 숙지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것이다.
그러나 놀랍게도 대다수의 관리자들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저는 직원에게 무엇을 어떻게 하라고 지시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이미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할지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렇게 주장한 관리자들은 얼마 지나지 않아 몇몇 직원들이 기대치에 못 미치는 실적을 보인다거나, 어떤 경우에는 직원 대부분이 기대치에 못 미친다고 종종 불평한다. 그 누구도 그들에게 어떻게 하라고 명확하고 분명하게 기대치를 제시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그들에게 기대치를 충족시키기를 바라는가?
---「06 팀원들에게 해야 할 일과 방법을 말하라」중에서

모든 단계마다 업무 실적을 기록하라
기록 시스템은 진행 중인 업무의 수행 능력을 발전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지속적인 평가와 피드백을 통해 당신은 새롭게 지시를 수정하거나 조정할 수 있다. “자네는 A, B, C를 아주 훌륭하게 수행했어. 자네에게 주어진 일을 다 했군. 그리고 지시 사항과 규칙도 모두 지켰네. 그럼 D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D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네는 3,4,5번을 수행하는 데 실패했네. 왜 그렇지? 무슨 일이 있었나? 자네가 3,4,5번을 어떻게 해결할지 같이 이야기해보세. 그리고 지금 E에 대해서 말해보세. E를 수행하면서 자네는 다음의 세부 사항을 빠뜨렸네. 점검 리스트를 다시 들여다보고 이 세부 사항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말해보세.”조정과 수정에 대한 이와 같은 절차는 궁극적으로 직원의 성장과 발전에 밑거름이 된다.
----「07 모든 단계마다 업무 실적을 기록하라」중에서


“마치 인생의 선배가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얘기해 주듯이 현직 관리자와 예비 관리자에게 하나하나 생
생한 현장의 일례를 들어 설명해준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소설이나 수필처럼 침대 위에 편하게 누워 읽을 수 있으리라는 상상은 접는 것이 좋을 것이다. 여러분도 편하게 누워 읽다가도 금방 자리를 고쳐 잡고 어느새 연필로 그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밑줄을 긋게 될 것이다.”

---「옮긴이의 글」중에서

출판사 리뷰

“쪼개서 지시하고, 통째로 관리하는 팀.장. 매뉴얼”

부실관리와 맞서 싸우는
마이크로 매니지먼트의 달인
과정형 팀장이 되어라!

팀장 리더십의 혁신, 과정형 팀장

경제경영서가 한풀 꺾인 요즘 흥미로운 리더십 도서가 출간되었다. 『과정형 팀장이 되라』라는 도서로, 오랫동안 관리자에 대해 연구하고 집필을 해온 브루스 툴간은, 그간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바로 실천 가능한 팀장 리더십을 소개하는 『과정형 팀장이 되라』를 펴냈다. 이 책은 세계사에서 앞서 출간했던 『결과형 인재가 되라』의 팀장편이라 할 수 있는 도서이다. 『결과형 인재가 되라』가 직원들 개개인의 자질과 능력 향상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과정형 팀장이 되라』는 직원들을 관리하는 팀장급 중간관리자들의 역할과 의무를 실제 업무와 상황에 맞게 알려준다.
‘과정형 팀장’이란, 중간관리자로서의 업무 과정을 꼼꼼히 챙기고 자신의 역할을 올바르게 수행하는 팀장을 말한다. 이 책의 내용을 빌리자면, 업무 상황에 따른 적절한 분석을 통해 팀원들에게 업무를 상세하게 알리고 업무 단계별 대처 방안은 물론 결과 보고의 방식까지 관리하는 팀장이다. 또한 팀원 개개인과의 유기적인 소통을 게을리하지 않고 과정을 중시하는 팀장을 말한다. 이런 ‘과정’을 몸소 실천하는 팀장이 바로 과정형 팀장이다.

부실관리를 타파하라

팀장을 팀장이지 못하게 하는 것, 관리자를 관리자이지 못하게 하는 것. 저자는 그것을 한마디로 ‘부실관리(Under-Management)’라고 표현한다. 저자는 특유의 직설적인 어법과 확신으로, 대부분의 조직 사회에 만연한 부실관리를 가차 없이 까발린다. 기업의 부실관리의 실태는 예상보다 훨씬 만연해 있다. 심각한 것은 그것이 부실관리인지 인식조차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우리에게 이러한 실태를 엄중하게 묻고 있다. “부실관리를 타파하라. 그 전에 먼저 부실관리 자체를 인식하라.” 부실관리를 인식하는 것이 ‘과정형 팀장’이 되는 첫걸음이기 때문이다.

고정관념을 깨트리다

대부분의 직장에서는 스스로 일하는 직원들을 선호한다. 물론 알아서 척척 하는 직원이 되어야 함은 물론이다. 그럼, 그 직원을 관리해야 하는 팀장은 어떻게 해야 할까? 자신의 팀원이 스스로 일하도록 놔두는 것이 좋은 것일까?


저자는 이 고정관념을 확실히 깨트린다. 팀장의 입장에서만 볼 때는 자신의 팀원들이 스스로 일하도록 놔둬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스스로 일하게끔 관리하는 것과는 다르다. 팀장, 소위 말하는 관리자들은 자신의 팀원들에게 업무의 전반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주지시켜야 할 의무가 있다. 즉, 어떤 업무가 자신의 일이고 어떤 업무가 팀원의 일인지, 또한 어떤 일을 언제, 어떻게, 왜, 실행해야 하는지 알릴 의무가 있는 것이다.

이밖에도 저자는 우리가 인식하지도 못했던 고정관념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밝히고, ‘과정형 팀장’이라는 큰 그림을 세밀하게 보여준다.

과정형 팀장의 비밀 스킬, 세부관리 10

부실관리와 대척점을 이루는 것이 바로 ‘세부관리(Micro Mangement)’이다. 세부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것이 이 책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자 저자가 전달하고 싶어하는 실천 방안이다. 책장을 넘겨 차례를 보면 각 챕터의 제목이 눈에 띈다. 이 10개의 챕터 제목은 단순한 본문 요약이 아니다. 바로 구체적인 10개의 실천 방안이다. 이 10개의 실천 방안을 시작하는 바로 그 순간, 독자들은 과정형 팀장의 세부관리 비법을 통해 성공하는 팀장으로 거듭날 것이다.

과정형 팀장의 MICRO MANAGEMENT 10

01 부실관리에 주목하라
팀원이 알아서 모든 일을 하기를 바라는 것, 그것이 바로 부실관리다. 조직에 팽배해 있는 부실관리는 전적으로 팀장의 책임이다.

02 일상에서 관리를 습관화하라
‘관리’는 기분이 내킬 때마다 하는 것이 아니다. 매일매일 관리를 실천하라.

03 수행코치처럼 말하라
팀장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말하기 방식’이다.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대처하고 소통하는 대화의 기법을 사용하라.

04 한 번에 한 사람씩 대하라
모든 팀원을 같은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생각은 오산이다. 각 팀원에게 맞는 맞춤관리를 시도하라.

05 책임감을 현실화하라
당신의 팀원이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이 어디까지인지 명확하게 제시하라. 그렇지 않으면 그 팀원의 일이 잘못될 때까지 당신은 그를 방치하는 셈이 된다.

06 팀원들에게 해야 할 일과 방법을 말하라
일이 시작되기 전에 어떤 방식으로 일을 진행할 것인지 정확하게 논의하라. 일이 나아갈 ‘표준운영절차’를 만들어 일이 잘못되지 않게 한다.

07 모든 단계마다 업무 실적을 기록하라
? 팀원의 업무수행 과정을 세밀하게 기록하는 것은 팀장의 절대적인 의무이다. 그래야 당신은 팀원들을 올바르게 평가할 수 있다.

08 문제가 더 커지기 전에 해결하라
‘착한 팀장’이 되기 위해 팀원과의 갈등을 피하려 하는가? 당신은 팀장이다. 더 큰 대립과 갈등을 피하기 위해 미리 작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09 잘한 놈에게 떡 하나 더 주고, 못한 놈에게 떡 하나 덜 줘라
모든 팀원들에게 똑같은 대우를 하는 팀장은 어리석다. 우수한 팀원에게 더 큰 보상을 해주는 것이 팀장의 임무이다.

10 지금부터 시작하라
이제 당신은 팀장의 10가지 관리기법을 모두 익혔다. 팀원이 따르고 조직이 원하는 관리기법을 그들에게 보여줘라.

추천평

『과정형 팀장이 되라』는 팀원의 앞길을 망치고, 조직을 서서히 병들게 하는 무서운 요인인 팀장들의 부실한 조직 관리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더불어 현장에서 써먹을 수 있는 실전 행동 대안을 명확히 제시함으로써, 진정한 관리자의 역할을 정립시켜주는 필독서이다.
정세형 (현대인재개발원, HR전략센터장)
이 책은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전에 강한 ‘현장형 리더’로 거듭나기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조언을 담고 있다. 본문에서 강조하는 관리자의 개념을 명확히 이해하고, 10가지 단계별 가이드를 하나씩 따르다 보면, 성숙한 관리자로 거듭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김동복 (LIG 인재니움, 수석연구원)
탁월한 직원 관리는 기술이라기보다 일종의 기량이다. 이 책은 유능한 관리자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핵심 테크닉을 명확히 제시한다.
피터 카펠리(워튼스쿨, 경영학 교수)
비즈니스 기술 서적들은 대부분 리더십에만 초점을 두는데, 이 책은 실무 관리자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아울러 관리자가 자신의 팀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도록 명확한 방향을 제시한다.
마이크 아처 (T.G.I. Friday, 대표)

리뷰/한줄평19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