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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2Disc
원태연 감독 권상우,이보영 주연 이범수 출연
플래니스 200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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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사양

Disc. 1 (105분) '본편' 영상: 1.85:1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오디오: 우리말 돌비 디지털 5.1, 우리말 DTS 자막: 한국어, 영어 음성해설: 원태연 감독,이보영, 정애연 음성해설 Disc. 2 (91분) '스페셜 피쳐' *슬픔이야기, 제2의꿈, 두여인, 선물, 뮤직포스터, 포토갤러리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 이승철 *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 / 김범수 * 예고편

감독/출연진 소개 4

감독원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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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인

시인, 작사가, 영화감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국내 시집 판매량 1위 신화의 주인공. 서울 종로에서 1남 2녀의 막내로 태어났다. 학창 시절 사격 선수로 활약했고, 경희대학교 체육학과에 입학했다. 자신의 사랑과 이별의 기억을 글로 묶어두고 싶다는 욕심 하나로 출판사로 직접 원고를 들고 갔다. 읽어주지 않으면 돌아가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려도 보았지만 자신의 이름으로 된 책을 손에 들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스물두 살, 드디어 크지 않은 출판사 이름으로 그의 글들은 책이 되었다. 『넌 가끔가다 내 생각을 하지 난 가끔가다 딴 생각을 해』였다. 첫 시집은 150만 부 이상 판매
시인, 작사가, 영화감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국내 시집 판매량 1위 신화의 주인공. 서울 종로에서 1남 2녀의 막내로 태어났다. 학창 시절 사격 선수로 활약했고, 경희대학교 체육학과에 입학했다. 자신의 사랑과 이별의 기억을 글로 묶어두고 싶다는 욕심 하나로 출판사로 직접 원고를 들고 갔다. 읽어주지 않으면 돌아가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려도 보았지만 자신의 이름으로 된 책을 손에 들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스물두 살, 드디어 크지 않은 출판사 이름으로 그의 글들은 책이 되었다. 『넌 가끔가다 내 생각을 하지 난 가끔가다 딴 생각을 해』였다. 첫 시집은 1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출간과 동시에 유명 인기 시인이 됐다.

‘90년대 감성 연애시의 원조’로 자리매김한 이후 작사가, 수필가, 소설가, 시나리오 작가, 영화감독 등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라면 분야를 넘나들며 꾸준히 글을 썼다. 그의 글은 솔직함을 매력으로 책, 노래, 뮤지컬, 영화에 이르기까지 여러 장르에서 사랑을 받았으며, 많은 이의 눈물 젖은 공감을 얻었다. 특히 백지영의 <그 여자>, 성시경의 <안녕>, 지아의 <술 한잔해요>, 허각의 <나를 잊지 말아요> 등 섬세한 감성으로 쓴 애절한 발라드가 대대적인 인기를 얻었다. 동명의 소설을 직접 연출한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2009)는 2018년에 대만에서 영화, 2021년에 필리핀에서 영화, 대만에서 드라마로 리메이크되었다. 다양한 영역에서 일하며 일이 잘 풀리지 않아 곤궁했을 때도 그는 언제나 작사로 돌아왔다. 어쩌면 그게 유일한 집이었다고도 생각한다.

지은 책으로는 『손끝으로 원을 그려 봐 네가 그릴 수 있는 한 크게 그걸 뺀 만큼 널 사랑해』 『원태연 알레르기』 『사랑해요 당신이 나를 생각하지 않는 시간에도』 등이 있으며, 지은 노래로는 태연 <쉿>, 백지영 <그 여자>, 샵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등이 있다. 근간으로는 필사 시집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20년 만의 신작 시집 『너에게 전화가 왔다』가 있다.

주연권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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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미술교육과에 재학중이다. 183cm의 큰키와 모델 출신다운 근육질 몸매에 깔끔하고 매력적인 웃음을 가진 권상우는 건강과 체력을 위해 담배와 술은 가까이 하지 않을 정도로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 처음 <화산고>에서 무림의 고수 송학림 역으로 관객들에게 얼굴을 비췄다. 이 영화에서 그는 깔끔한 역으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아내는 역으로 나오기는 했지만, 인상에 남는 대사는 청국장은 맛있다는 정도에 불과할 뿐이었고, 영화는 화제작 임에도 불구하고 흥행성적은 좋지 못했다. 이후 MBC 미니시리즈 <맛있는청혼>에서는 깔끔한 중국집 배달원으로, SBS 미니시리즈 <신화>에서는
한남대 미술교육과에 재학중이다. 183cm의 큰키와 모델 출신다운 근육질 몸매에 깔끔하고 매력적인 웃음을 가진 권상우는 건강과 체력을 위해 담배와 술은 가까이 하지 않을 정도로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

처음 <화산고>에서 무림의 고수 송학림 역으로 관객들에게 얼굴을 비췄다. 이 영화에서 그는 깔끔한 역으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아내는 역으로 나오기는 했지만, 인상에 남는 대사는 청국장은 맛있다는 정도에 불과할 뿐이었고, 영화는 화제작 임에도 불구하고 흥행성적은 좋지 못했다. 이후 MBC 미니시리즈 <맛있는청혼>에서는 깔끔한 중국집 배달원으로, SBS 미니시리즈 <신화>에서는 목숨 걸고 김지수를 지키는 의리의 사나이로 스크린과 TV를 오가며 개성 강한 역할로 분하면서 차츰차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2002년 송승헌과 김영준, 이범수와 함께 출연한 영화 <일단뛰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말빨과 체력을 가진 우섭 역으로 가정방문 호스트 아르바이트까지 서슴지 않는 성숙한(?) 면모를 과시하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역시나 그의 최대의 흥행작은 역시 2003년 출연한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이다. 이 영화로 그는 충무로 캐스팅 0순위로 올라갈 수 있었다.

[필모그래피]

화산고(2001)|주연배우
일단 뛰어(2002)|우섭
동갑내기 과외하기(2003)|주연배우
말죽거리 잔혹사(2004)|현수
신부수업(2004)|김규식 베드로
야수(2005)|장도영
청춘만화(2005)|이지환
야수+10분단편(2005)|주연배우
못된 사랑 (TV)(2007)|주연배우
숙명(2007)|조철중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2009)|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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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이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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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이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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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Beom-Soo

그를 보면 우리는 해피해진다. 진지하기 이를 데 없는, 그래서 더욱 웃기기 이를 데 없는 배우 이범수. 학창시절 남보다 3배가 넘는 30 편의 연극에 출연했던 그의 이력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범수는 다양한 배역을 넘나들면서 어떤 역이든 소화할 수 있는 연기력이 뒷받침된 개성파 배우이다. 또한 영화의 재미를 최대한으로 이끌어주는 조연이기도 하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는 그는 2002년이 오기 전까지는 개성있는 탁월한 조연으로 만족했었어야 했다. 하지만 2002년 되자 <정글쥬스>의 야부리 왕자 철수 역과 <일단 뛰어>의 집요하고 지독한 형사 지형 역으로 단숨에 주연배우로
그를 보면 우리는 해피해진다. 진지하기 이를 데 없는, 그래서 더욱 웃기기 이를 데 없는 배우 이범수. 학창시절 남보다 3배가 넘는 30 편의 연극에 출연했던 그의 이력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범수는 다양한 배역을 넘나들면서 어떤 역이든 소화할 수 있는 연기력이 뒷받침된 개성파 배우이다. 또한 영화의 재미를 최대한으로 이끌어주는 조연이기도 하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는 그는 2002년이 오기 전까지는 개성있는 탁월한 조연으로 만족했었어야 했다. 하지만 2002년 되자 <정글쥬스>의 야부리 왕자 철수 역과 <일단 뛰어>의 집요하고 지독한 형사 지형 역으로 단숨에 주연배우로 발돋움하였다. 이후 꾸준한 작품활동을 통해 자신의 연기영역을 조금씩조금씩 확장해 나가고 있다.

[필모그래피]

태양은 없다(1998)|주연배우
신장개업(1999)|주연배우
러브 (1999)(1999)|주연배우
아나키스트(2000)|주연배우
하면 된다(2000)|조연배우
정글 쥬스(2002)|주연배우
일단 뛰어(2002)|지형
몽정기(2002)|담임 공병철
싱글즈(2003)|정준
오! 브라더스(2003)|오봉구
슈퍼스타 감사용(2004)|감사용
안녕!유에프오(2004)|주연배우
음란서생+10분단편(2005)|주연배우
음란서생(디지털상영)(2005)|주연배우
조폭 마누라 3(2005)|기철
이대로
죽을 순 없다(2005)|이대로
음란서생(2005)|광헌
잘 살아보세(2006)|용두리 벼락승진 이장 변석구
짝패(2006)|장필호
언니가 간다(2006)|서른 살 오태훈
짝패(디지털상영)(2006)|주연배우
짝패+10분단편(2006)|주연배우
잘 살아보세(디지털상영)(2006)|주연배우
그들이 온다(2008)|주연배우
고사 : 피의 중간고사(2008)|창욱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2009)|주환
킹콩을 들다(2009)|주연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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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매일
2009년 06월 17일
시간/무게/크기
105분 | 130g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5세 이용가

줄거리

"그 사람은… 누가 곁에 꼭 있어줘야 해요…"

부모에게 버림받은 라디오 PD 케이, 교통사고로 가족을 한날 한시에 모두 잃은 작사가 크림.두 사람은 서로의 빈자리를 가족처럼, 친구처럼, 연인처럼 메워주며 함께 살아가는 사이이다. 하지만 케이에게는 앞으로 살 날이 200일도 채 남지 않았다.자신이 떠나면 홀로 남겨질 크림… 케이는 그녀 곁에 평생 함께해 줄 남자를 찾기로 한다.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주환이 나타난다. 치과의사이고, 현명하고, 친절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건강해서… 크림을 평생 지켜줄 수 있을 것 같은 이 남자. 주환은 크림을 보고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 케이는 주환을 선택한다.

"미리 알았더라면… 과연 이 사랑, 시작할 수 있었을까요…?" 주환은 약혼녀 제나와 파혼한다. 오로지 크림의 곁에 있기 위해서…그리고 어느 날… 주환과 크림의 결혼식이 다가온다. 케이는 크림의 웨딩드레스를 고르고, 크림의 손을 잡고 결혼식장에 들어선다. 하지만 복도의 저 끝에는 주환이 기다리고 있다. 케이의 바람대로 크림은 행복해질 수 있을까? 크림은 자신을 떠나 보낸 케이의 진심을 알 수 있을까? 주환은 크림의 사랑을 얻을 수 있을까?

세 남녀의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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