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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베이지의 노래
양장
이계진
생각의나무 200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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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육성 테이프
2. 선수번호 2321번
3. 첫 만남
4. 원 트리 힐
5. 걸어보지 못한 길
6. 소리
7. 상처
8. 포커 페이스
9. 효정이
10. 그 여자, 박은경
(...)

저자 소개 1

이계진은 1946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군 입대 전 1년간 고향에서 국어 교사로 일했다. 1973년 한국방송공사 공채 1기 아나운서로 방송에 입문하여 30년 간 활동을 했다. 평생 이상으로 삼고 있는 선비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정치에 입문하여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재선 국회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했다. 2010년 강원도 도지사 후보로 출마를 했으나 성공하지 못했다. 정치인의 옷을 벗고 자연인으로 돌아와 지금은 ‘장미꽃 손자’를 사랑하는 할아버지로, 주말농부로 살고 있다. 저서로는 『뉴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딸꾹!』『사랑을 주고 갈 수
이계진은 1946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군 입대 전 1년간 고향에서 국어 교사로 일했다. 1973년 한국방송공사 공채 1기 아나운서로 방송에 입문하여 30년 간 활동을 했다. 평생 이상으로 삼고 있는 선비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정치에 입문하여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재선 국회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했다. 2010년 강원도 도지사 후보로 출마를 했으나 성공하지 못했다. 정치인의 옷을 벗고 자연인으로 돌아와 지금은 ‘장미꽃 손자’를 사랑하는 할아버지로, 주말농부로 살고 있다.

저서로는 『뉴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딸꾹!』『사랑을 주고 갈 수만 있다면』『남자도 가끔은 옛사랑이 그립다』『정말, 경찰을 부를까?』『이계진이 쓴 바보화가 한인현 이야기』『이계진이 만난 아름다운 사람들』『주말농부 이계진의 산촌일기』등의 수필집과 소설『솔베이지의 노래』가 있다. 『아나운서 되기』는 아나운서 지망생뿐만 아니라 많은 방송인들이 방송 언어 교재로 사용하고 있다.
1983 한국방송대상(MC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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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계진
1946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나 1970년에 고려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1973년 KBS에 입사한 후 지금까지 오랫동안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말과 글에 대한 열정도 남다른 그는 바쁜 방송 활동 중에도 틈틈이 글을 써서 <뉴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딸꾹!> <사랑을 주고 갈 수만 있다면> <남자도 가끔은 옛사랑이 그립다> <정말, 경찰을 부를까?><이계진이 쓴 바보화가 한인현 이야기>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2월 2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19쪽 | 41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4982307

출판사 리뷰

이계진. 그 이름에 대해 굳이 다른 설명을 더할 필요조차 없을 만큼, 그는 우리에게 익숙한 사람이다. 수많은 프로그램과 매체를 오가며 그 특유의 따뜻하고 친근한 인상으로 일상의 한 부분을 채워준 그가 이제 소설가라는 또 다른 얼굴로 우리 곁에 다가선다. 올해로 방송생활 30년, 아나운서 이계진이 그 동안 남몰래 키워온 소설가의 꿈을 이루어 우리에게 선보이는 장편소설 『솔베이지의 노래』. 국문과 출신으로 평생 문학도를 꿈꾸던 그의 첫 장편소설『솔베이지의 노래』는 아련한 동화 같은 소설로, 백혈병에 걸린 20대 초반의 여대생과 그 여대생을 위해 49.195킬로미터의 마라톤을 마다하지 않는 40대 아나운서의 사랑을 파스텔톤으로 산뜻하고 맑게, 그러나 가볍지 않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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