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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벽을 넘어 현지인과 친구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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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드웨인 엘머 (Duane Elmer)
선교 현장 경험이 풍부한 엘머 박사의 전문 사역 분야는 타문화 사역 준비, 대인관계의 기술, 국제적인 신학 교육, 평화, 사역의 연합이다. 또 이런 경험을 잘 살려, 적십자, 월드비전 등의 구호단체와 포춘 선정 500대 기업 및 선교 기관, 교회, 교육 기관에서 타문화 교육을 담당하였다. 그뿐 아니라 75개국을 다니며, 문화를 뛰어넘는 타문화 선교에 대해 강의하기도 했다. 드웨인 엘머는 현재 일리노이 주 디어필드 소재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타문화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역자 : 윤서연
미국 카네기 멜론 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를 거쳐,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국제회의통역 분야를 전공했다. 현재는 통번역사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내 인생 최고의 커플 매니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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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6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376g | 153*224*20mm
ISBN13
9788955363203

출판사 리뷰

장 · 단기 타문화 사역을 하고 있는 선교사를 위한 필독서

현지인의 인격과 문화를 존중하는 것만큼 그들과 친한 친구가 되는 방법은 없다!

장 · 단기 해외 선교사에서부터 가정과 교회와 사회에서 외국인을 만나 사귀고 함께 사는 사람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가장 많이 호소하는 문제는 문화적 장벽과 그로 인해 겪는 몰이해와 갈등이다. 문화를 뛰어넘는 진정한 ‘종’이 되려 한다면, 그 문화에 맞는 섬김의 모습을 치열하게 고민하고, 그것을 반복해서 익혀야 한다.

이 책은 ‘문화적 차이에 상관없이’ 진정한 예수님의 모습으로 섬기는 길을 알려준다. 타문화권에서 온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하고 적응하는 원칙과 과정을 자세히 소개하여, 문화적 차이를 뛰어넘을 뿐만 아니라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는 문화적 융통성과 예수님의 섬김을 가르쳐 줄 것이다. 진정한 섬김의 자세가 일상이 될 때 더 생명력 있는 복음을 전할 수 있을 것이다!

|독자 대상|
- 해외에서 사역하는 선교사와 국내 외국인 대상 사역자
- 장?단기 선교에 참여할 예정인 그리스도인
- 타문화, 다문화를 이해하기 원하는 목회자와 사역자들

추천평

드웨인 엘머는 타문화 습득과 사역을 신선한 관점으로 바라본다. 이 책에서 저자는 다른 문화에서 신실한 종으로 섬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였으며, 섬김의 모습이 문화에 따라 달라야 한다고 거듭 강조한다. 이 책은 실제 선교사 훈련에 활용할 수 있는 훌륭한 자료다.
- 셔우드 링엔펠터(풀러 신학교 학장, 부총장, 인류학 교수, 《문화적 갈등과 사역》 저자)

저자는 섬기는 리더십의 의미를 찾는 순례의 길로 우리를 인도한다. 단순한 방법 제시의 차원을 넘어, 주변 사람들과 새로운 방식으로 관계를 맺으라고 설득력 있게 말한다. 우리가 이 책에서 얻은 교훈을 삶에서 실천한다면, 섬김의 자세는 우리 삶의 일부가 될 것이다.
- 폴 G. 히버트(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 선교인류학 교수, 《성육신적 선교사역》 저자)

이 책은 섬김 받는 자가 섬기는 자를 하나님의 종으로 인정할 수 있도록, 섬기는 자가 예수님을 닮은 섬김의 자세를 성경적으로 이해하고 문화적으로 적용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장?단기 타문화 사역을 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폴 보스윅(《세계적 수준의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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