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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 단기 타문화 사역을 하고 있는 선교사를 위한 필독서
현지인의 인격과 문화를 존중하는 것만큼 그들과 친한 친구가 되는 방법은 없다! 장 · 단기 해외 선교사에서부터 가정과 교회와 사회에서 외국인을 만나 사귀고 함께 사는 사람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가장 많이 호소하는 문제는 문화적 장벽과 그로 인해 겪는 몰이해와 갈등이다. 문화를 뛰어넘는 진정한 ‘종’이 되려 한다면, 그 문화에 맞는 섬김의 모습을 치열하게 고민하고, 그것을 반복해서 익혀야 한다. 이 책은 ‘문화적 차이에 상관없이’ 진정한 예수님의 모습으로 섬기는 길을 알려준다. 타문화권에서 온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하고 적응하는 원칙과 과정을 자세히 소개하여, 문화적 차이를 뛰어넘을 뿐만 아니라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는 문화적 융통성과 예수님의 섬김을 가르쳐 줄 것이다. 진정한 섬김의 자세가 일상이 될 때 더 생명력 있는 복음을 전할 수 있을 것이다! |독자 대상| - 해외에서 사역하는 선교사와 국내 외국인 대상 사역자 - 장?단기 선교에 참여할 예정인 그리스도인 - 타문화, 다문화를 이해하기 원하는 목회자와 사역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