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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우리가 잊고 있는 실상(實像)
1. 우리는 ‘살아가는 게’ 아니라 ‘살려지고 있다’ 2. 인간은 우주가 살아 있다는 증거이다 3. ‘이름’과 ‘형상’은 본질이 아니다 4. 인간이란 무엇인가? 1 5. 인간이란 무엇인가? 2 6. 인간의 우주적 가치 7. 홀로그램의 현상세계 8. 해탈, 구원도 욕심이다 제2부 나로부터의 해방(解放) 1. ‘나’는 내 생각 속에만 있다 1 2. ‘나’는 내 생각 속에만 있다 2 3. 관념의 틀로부터 벗어나라. 4. 만물은 어디로부터 생겨 나왔을까? 5. 우리는 지금 왜 행복하지 못한가? 6. ‘에고’의 죽음과 ‘참나’의 부활 7. 죽음이란 무엇인가? (1) 8. 죽음이란 무엇인가?(2) 제3부 참영혼의 영원한 삶 1. 깨달음이란 무엇인가?(1) 2. 깨달음이란 무엇인가?(2) 3. 물질은 의식의 흔적이다. 4. 개체의 영혼은 영원한 것인가? 5. 태어남은 큰 축복이다. 6. 진아(眞我)란 무엇인가? 7. 바로 지금 이 순간 8. 마음의 이중성(二重性) 9. 우주 창조의 목적은 무엇인가? 10. 사랑과 미움, 얼마나 놀라운 것인가? 제4부 우리를 객관적으로 보자 1. 우주인의 지구방문 이야기 2. 자기를 객관적으로 보라. 3. 버린 만큼 자유로와진다. 4. 마음의 신비 5. 「눈은 마음의 창(窓)」이란 말의 참 뜻 6. 신(神)을 찾는다는 것 7. 「나」를 비운채 「나」를 살아라. 8. 부활과 참자유의 의미 제5부 깨달음과 구원의 신비 1. 지금 이 순간 살아계신 하나님, 부처님 2. 법화도(法華?) 이야기 3. 전체와 개체는 하나다. 4. 얼음, 물, 수증기이야기 5. 현상세계를 빠져나가는 해탈자 6. 사람 속에는 우주가 들어있다. 7. 자기만 버리면 바로 진리다. 8. 중생과 부처가 나온 곳 제6부 가장 빠르고 올바른 길을 따라서 1. 내가 죽어야 신(神)이 산다. 2. 참 부모를 찾아서 3. 참 스승은 그대의 내면(內面)에 있다. 4. 마음수련의 이론과 실제 5 깨달음에 이르는 마음수련 6단계 과정 6. 잘못된 무아관(無我觀) 7. 몽중일여, 숙면일여, 생사일여 8. 행위자, 주시자, 초월자 9. 어떻게 진아(眞我)속으로 들어가는가? 10. 우주, 몸, 마음이 다 하나인 경지 제7부 내 안의 신(神)을 보라. 1. 진리는 아는게 아니라 되는 것이다. 2. 왜 그런지 아십니까? 3. 테레사 수녀(修女)의 경지 4. 삶이 아닌 것은 살지 마라 5. 그대의 진정한 욕구는 행복해지려는 것. 6. 진정한 깨달음과 구원은 어디에 7. 내 안의 신(神)을 보라! 저자후기(著者後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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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과 구원에 대한 지금까지의 모든 정설을 무너뜨린다!
인류는 오랜 세월 동안 삶의 신비를 알고 인생의 멍에에서 벗어나고자 노력해 왔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깨달음과 구원을 찾아 다양한 노력을 경주해 왔다. 심지어 절대불변의 진리로만 여겨지는 성경이나 불경조차 긴 역사를 통해서 보면, 여러 가지 각도에서 끊임없이 새롭게 재해석되어 온 게 사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김연수의 새 책, 《내 안의 신을 보라》는 지금까지 우리의 의식을 지배해 온 관념의 틀을 깨는 또 한번의 구도적(求道的) 시도이다. 지금까지 이토록 과학적이고 이토록 명징한 진리는 없었다! 이 책의 저자인 김연수는 흔히 연상하듯 깨달음을 위해 현실을 작파한 도인(道人)도, 특정 종교의 종사자도 아니다. 유명 특허법인의 대표변리사로서 누구보다 빡빡하고 빈틈없는 일상을 살아간다. 다만 그가 남들과 다른 것은 “인생에서 내 안에 깃든 참된 진리를 발견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라는 생각에 자신의 삶에서 끝까지 그것을 놓지 않았던 점이다. ‘깨달음과 구원은 철저히 과학적이고 실증적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그에게 기존 종교는 속시원히 의문을 풀어주지 못했다. 결국 그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어진 운명’으로 받아들이는 기존 종교의 틀을 과감히 거부하고 ‘모순도 의문도 없는 진정한 진리의 세계’를 스스로 찾아나선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이 오랫동안 추구해 온 ‘참 진리의 세계’를 만나게 된다. 《내 안의 신을 보라》는 이 같은 그의 구도기이자, 그가 찾아낸 우리 삶의 실상, 나(我)의 실체와 신(神)의 존재, 깨달음과 구원에 관한 명상록이다. 그는 특유의 날카롭고 완벽한 논리, 섬광 같은 통찰력으로 여러 종교가 가진 명자(名字)와 형상(形狀)의 고정관념과 장벽을 자유로이 넘나들며 그 이면에 존재하는 공통된 만고불변의 진리를 추구한다. 그에 의하면 하나님과 부처님도 하나요, 불교의 깨달음이나 기독교의 구원도 이름과 논리만 다를 뿐 같은 것이다. 이미 파격적인 논리로 세간의 화제를 모았던 자신의 전작《깨달음도 버려라》에서 미처 표현할 수 없었던 깨달음과 구원의 세계를 저자는 이 책에서 보다 정밀하고 명쾌한 용어로 실감나게 표현한다. “어떤 선입견도 갖지 않고 이 글을 대할 때 분명 당신은 자신의 내면에서 진리에 대해 새로운 시야가 열리는 것을 느끼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것은 바로 우주의 이면(裏面)에 숨어서 이 우주를 움직이고 있는 위대한 진리의 힘이 당신에게 드러나는 순간입니다. 그것을 ‘그리스도’라고 표현하든, ‘불성(佛性)’이라고 표현하든, 그것은 자유입니다. 문제는 그러한 말들이 표현하고 의미4하는 진리의 본질을 당신이 과연 제대로 아느냐 입니다. ” 과거 어느 때보다도 인류의 의식이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이 시대에 진리해석에 새로운 깨어남이 생겨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그동안 어떤 종교나 가르침을 통해서도 명료한 진리의 세계를 맛볼 수 없었던 독자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좀더 뚜렷한 깨달음과 구원의 세계로 한 발짝 가까이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