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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조계종 표준 금강반야바라밀경 독송본
2권. 조계종 표준 금강반야바라밀경 주석본 3권. 조계종 표준 금강반야바라밀경 한글사경본 4권. 조계종 표준 금강반야바라밀경 한문사경본 5권. 조계종 표준 금강반야바라밀경 포켓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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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의 길잡이
《조계종 표준 금강경 세트》발간(전5권) 기다리고 기다리던 표준 금강경 세트, 드디어 발간! 불교계에 금강경 열풍을 가져온 조계종 표준 금강경 전5권이 드디어 세트로 발간되었다. 종도들의 종단관 확립의 역할을 하는 조계종 표준 금강경은 무엇보다 정확하고, 알기 쉽고, 독송하기 쉽다는 평가를 받으며 발간 5달만에 4만 3천권이 보급되는 저력을 보였다. 독송본을 비롯하여 주석본, 한문?한글 사경본, 포켓용으로 구성된 이번 세트는 수많은 불자와 일반 독자들이 좀더 깊이 있고 친숙하게 금강경을 접하여 수행을 배가할 수 있는 역할은 물론 주위 사람들에게도 전법을 전할 수 있는 귀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조계종 표준 금강반야바라밀경 《조계종 표준 금강반야바라밀경》은 각계의 전문가 6인을 편찬실무위원으로 위촉해 21차의 편찬실무위원회를 거친 종단 차원의 편찬물이다. 〈구마라집 역본 금강경〉을 저본으로, 〈고려대장경〉을 판본으로 하여 서로 대조를 한 결과 여덟 군데의 자구를 수정해 조계종 표준 한문본을 완성했다. 한글 번역은 범어 전문가, 한문 전문가, 교학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동으로 번역하고 검증 절차를 거쳤다. 또한 한글 번역은 저본인 구마라집 한역본을 기본으로 하되 의미가 모호한 부분은 범본과 다섯 종의 이역본을 모두 참고하여 의미가 분명히 드러나도록 번역했으며, 기존과 다르게 번역된 것은 주석을 달아 이해를 도왔다. 그리고 번역한 원고는 국어학자, 시조시인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문장을 윤문했으며, 한 차례의 워크숍과 두 차례의 학술세미나, 공청회, 전국 강원 교직자 스님들을 대상으로 한 의견 수렴, 두 차례에 걸친 역경위원회의 감수를 거쳤다. 시리즈 세트 구성 1권. 조계종 표준 금강반야바라밀경 독송본 2권. 조계종 표준 금강반야바라밀경 주석본 3권. 조계종 표준 금강반야바라밀경 한글사경본 4권. 조계종 표준 금강반야바라밀경 한문사경본 5권. 조계종 표준 금강반야바라밀경 포켓용 1권. 조계종 표준 금강반야바라밀경 독송본 독송본은 한문본과 한글 번역본을 합본으로 간행했다. 불자들이 신행용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이는 불자들의 수지독송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다. 2권. 조계종 표준 금강반야바라밀경 주석본 주석본은 경문을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를 위하여 각주를 달아 경의 이해를 도왔다. 부록으로 한역과 범어를 대조하여 그 뜻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했다. 내용을 이해하는 데 관심이 있는 분들은 주석본을 이용하면 된다. 3권. 조계종 표준 금강반야바라밀경 한글사경본 4권. 조계종 표준 금강반야바라밀경 한문사경본 사경은 말 그대로 부처님의 말씀이 담긴 경전을 베껴 쓰는 수행이다. 부처님의 말씀은 사경을 통해 개인의 무명을 밝히고 민족과 국경을 넘어 세계로 퍼져 나갔다. 사경은 개인적으로는 부처님의 말씀을 되새기는 수행이며, 나아가 불법을 펴는 법공양이다. 《금강반야바라밀경》을 사경하는 불자들의 마음은 금강석처럼 견고해지고, 마침내 사바의 고통을 건너가게 될 것이다. 5권. 조계종 표준 금강반야바라밀경 포켓용 손쉽게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독송할 수 있는 아담한 사이즈로 자동차, 버스, 지하철, 기차 등 언제 어디서나 부처님 말씀을 수지독송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