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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1(김형민 목사)
추천사 2(정영민 목사) 들어가는 말 천국은 어떻게 가는가? 천국은 어떤 곳인가? 천국에서 우리는 어떻게 사는가? 지옥 바로 알기 천국 백성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가는 말 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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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천국과 지옥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가지기 위해서는 성경을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경에서 천국과 지옥을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올바로 살펴보는 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물론 성경은 백과사전처럼 천국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자세히 살펴보면 어느 정도 우리의 궁금증을 채워 줄 만큼의 자료는 얻을 수 있습니다.
--- p.14 우리가 세상을 떠난 뒤에 가게 될 천국이나 지옥은 어중간한 곳이 아닙니다. 천국은 말로 다할 수 없이 좋은 곳이고 지옥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이 고통스럽고 괴로운 곳입니다. 그리고 한번 가는 곳이 정해지면 다시는 바꿀 수 없습니다. 가톨릭에서는 연옥을 이야기하지만 그런 곳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땅에서 살아 있을 때 천국과 지옥에 대해 바로 알고 무조건 지옥이 아닌 천국으로 가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제가 여러분과 함께 천국과 지옥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는 이유입니다. 천국과 지옥은 결코 멀리 있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나면 곧바로 경험할 현실로 닥칠 세상입니다. 그러므로 천국과 지옥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p.22 예수님께서 단순히 천국만을 다스리시는 것이 아닙니다. 이세상 모든 곳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실 것입니다. 주님이 그 모든 나라들을 다스리고 통치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의 나라들을 없애시지 않고 자신의 나라로 바꾸실 것입니다. 주님이 오시면 새 땅을 만드시고 여기에 세상 나라들을 주님의 나라로 만들어서 영원토록 다스리실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새 예루살렘의 모습이 바로 그것을 보여 줍니다. --- p.115 하나님께서 우리의 행위대로 심판하면 지옥에 가지 않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 말하는 것, 행동하는 것이 모두 죄악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완전한 율법의 기준에 비추어 볼 때 죄 없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을 성경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 3:23 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남에게 나쁜 일을 한 것만 죄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성경적인 의미에서 보면 하라고 하신 것을 하지 않은 것도 죄입니다. --- p.184 오늘날 이 세상은 줄 세우기를 좋아합니다. 사람을 판단할 때도 공부를 잘하는 사람, 얼굴이 예쁜 사람, 돈이나 권력이 많은 사람 순으로 서열을 매겨 사람들을 줄을 세웁니다. 그런데 만약에 하나님께서 우리 보고 “뒤로 돌아서”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순서가 역전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우리가 이 땅의 가치를 위해 살 것이 아니라 천국의 가치를 위해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특별히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사실을 확신하는 사람일수록 더욱 그렇게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분명히 알게 된 사람은 삶의 태도를 어떻게 바꾸어야 할까요? --- p.2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