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BS 레이의 우주 대모험
우주와 시간 여행 편
김명곤 그림 이명현 감수
지식채널 2009.06.24.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12. 소행성의 충돌
13. 별의 일생
14. 별은 몇 개나 될까?
15. 블랙홀
16. 생명의 씨앗, 혜성
17. 우주왕복선을 발사하라!
18. 우주비행사 되기
19. 우주정거장
20. 시간 여행

제작 후기
부록 - 천문학과 항공우주과학의 역사

저자 소개 2

그림김명곤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미술교육을 공부했고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이 일은 언제나 두근두근 설레고 재미있다. 많은 어린이를 한꺼번에 만나 시끌벅적 이야기를 나누는 느낌이다. 그동안 『알면서도 모르는 나무 이야기』, 『밤송이는 어떻게 저절로 벌어질까요?』, 『국립부여박물관』, 『열두달 세시풍속』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

김명곤의 다른 상품

감수이명현

관심작가 알림신청
 

별먼지

천문학자, 과학책방 갈다 대표. 네덜란드 흐로닝언 대학교 천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네덜란드 캅테인 연구소 연구원, 한국 천문 연구원 연구원, 연세 대학교 천문대 책임 연구원을 지냈다. ‘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 조직 위원회 문화 분과 위원장으로 활동했고 한국형 외계 지적 생명체 탐색(SETI KOREA) 프로젝트를 맡아서 진행했다. 서울 삼청동에 ‘과학책방 갈다’를 열어 작가와 과학자, 그리고 독자들을 잇는 문화 행사 공간으로 만들었다. 『이명현의 과학책방』, 『이명현의 별 헤는 밤』, 『지구인의 우주공부』 등을 저술하고, 『침묵하는 우주』 등을 번역했다. 이 외
천문학자, 과학책방 갈다 대표. 네덜란드 흐로닝언 대학교 천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네덜란드 캅테인 연구소 연구원, 한국 천문 연구원 연구원, 연세 대학교 천문대 책임 연구원을 지냈다. ‘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 조직 위원회 문화 분과 위원장으로 활동했고 한국형 외계 지적 생명체 탐색(SETI KOREA) 프로젝트를 맡아서 진행했다. 서울 삼청동에 ‘과학책방 갈다’를 열어 작가와 과학자, 그리고 독자들을 잇는 문화 행사 공간으로 만들었다. 『이명현의 과학책방』, 『이명현의 별 헤는 밤』, 『지구인의 우주공부』 등을 저술하고, 『침묵하는 우주』 등을 번역했다. 이 외에도 『과학은 논쟁이다』, 『궁극의 질문들』, 『과학 수다』 등 다수의 공저작이 있다.

이명현의 다른 상품

글 : 김도희
연세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EBS '초등 사회'를 통해 방송작가로 데뷔했다. EBS '논리와 논술', '터놓고 말해요', '직업의 세계', '상상공상미술방' 등의 프로그램에 작가로 참여했고, 현재 KBS의 어린이 영어 프로그램 '코비캔'을 작업하고 있다. 레이를 통해 우주의 경이로움에 푹 빠지게 된 경험을 여러 친구들과 나누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레이의 우주 대모험』 이 책을 썼다.
감수 : 이명현
연세 대학교 천문기상학과를 졸업하고 네덜란드 흐로닝언 대학교 천문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네덜란드 캅테인 천문학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있었다. 한국천문연구원 선임 연구원과 연세 대학교 연구 교수를 지내고 현재 연세대학교 천문대 책임 연구원으로 있다. 또한‘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조직위원회 운영위원 겸 문화분과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스페이스』, 『우주 생명 이야기』, 『문더스트』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6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620g | 200*255*20mm
ISBN13
9788952755605

책 속으로

태양계의 엄마는 우주 구름

태양계의 나이는 대략 50억 살 정도예요. 그러니까 타임머신을 타고 50억 년 전으로 되돌아가보면 지금의 태양계 대신 지름이 대략 50~100광년 정도 되는 거대한 구름이 있을 거예요. 이 구름은 수소와 헬륨, 중원소 그리고 먼지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온도는 영하 250도로 아주 차가웠어요. 바로 이 구름에서 태양, 행성, 동물, 인류, 산, 바다, 물고기, 광물 등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것들이 나왔어요. 우리도 바로 이 우주 구름에서 태어난 셈이지요.
그런데 우주의 구름이 어떻게 태양계로 변했을까요? 그 시작은 어떤 강한 충격이 구름을 아주 세게 때린 것이었어요. 그럼 무엇이 구름에 충격을 주었을까요? 과학자들은 주변에 있던 늙은 별의 폭발하면서 생겨난 충격파로 추정하고 있어요. 어쨌든 엄청난 충격이 구름 전체에 퍼져 구름이 폭삭 주저앉게 되면서 구름 여기저기에서 핵이 생겨나게 됐고, 핵 중심으로 중력이 생겨 기체와 먼지들이 뭉치기 시작했어요. 계속해서 기체와 먼지들이 더 뭉치면서 엄청나게 뜨거워져 드디어 태양이 생겨나게 되었지요.
예를 들어 솜사탕을 생각해 보세요. 솜사탕은 크지만 속엔 비어 있는 공간이 많아서 뭉치면 아주 작아지죠. 그러니까 태양계는 솜사탕처럼 크게 부풀어 있던 우주의 물질들이 얇은 접시처럼 납작해진 후 단단하고 큰 몇 개의 덩어리들로 뭉쳐진 것이랍니다. 태양과 함께 다른 행성들도 태어났어요.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은 모두 태양과 함께 태어난 형제들이에요.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EBS가 한국천문연구원의 자문을 받아 완성한 과학 애니메이션
『레이의 우주 대모험』을 책으로 만난다!


2005년 초등과학 콘텐츠로 처음 기획된 『레이의 우주 대모험』은 이전까지 이렇다 할 어린이용 과학 애니메이션이 없던 현실에서 수준 높은 컴퓨터그래픽과 유익한 정보를 갖춘 콘텐츠로 국내 어린이 과학 애니메이션의 새 장을 열었다. 기획 기간까지 포함하여 3년여에 걸쳐 제작되었으며, 영국 BBC나 일본 NHK의 우주 다큐멘터리 영상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완성도 높은 영상을 자랑한다. 이에 더하여 한국천문연구원의 자문과 자료는 체계적이고 정확한 정보의 질을 담보해 주었다. 우주와 천문에 대한 수준 높은 지식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전달한 원작 애니메이션의 장점에 더욱 알찬 정보를 더하여 『레이의 우주 대모험』이 책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20부작 애니메이션을 두 권 분량으로 나누어 묶었으며, 그 첫 번째 ‘지구와 태양계 편’이 드디어 독자들을 찾아간다.

‘2009 세계 천문의 해(IYA)’ 한국조직위원회 공식추천도서
국제천문연맹과 유네스코가 제안하고 유엔이 선포한 2009년 ‘세계 천문의 해’를 맞아 우주과학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피렌체의 과학자 갈릴레이의 천체망원경 400주년을 기념하는 '2009 세계 천문의 해(IYA 2009: International Year of Astronomy 2009)'를 맞아 우리나라에서도 문화, 교육, 학술, 미디어 전반에 걸쳐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강영운 한국천문학회장, 박석재 한국천문연구원장, 양종만 한국우주과학회장이 공동으로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IYA 한국조직위원회는 우주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와 유익한 정보를 담고 있는 『레이의 우주 대모험』을 공식추천도서로 선정하였다. ‘많은 이들이 별을 보면서 우주에서 자신의 위치를 깨닫고 발견의 기쁨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IYA의 비전에 걸맞는 도서임을 인정받은 『레이의 우주 대모험』은 우리 선조들이 이룩한 눈부신 천문과학 전통을 계승할 우주 꿈나무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흥미진진한 이야기, 친근한 캐릭터, 체계적인 우주과학 정보
필라톤 박사가 탄생시킨 로봇 레이와 쿠스는 블랙홀의 접근 탓에 박사와 헤어지게 된다. 우주의 어떤 열과 압력에도 견딜 수 있도록 만들어진 레이, 우주에 대한 많은 지식이 저장되어 있는 쿠스. 두 친구는 태양계의 행성들을 여행하면서 우주의 수많은 신비로운 현상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레이는 피렌체의 위대한 과학자이자 천문학자였던 갈릴레이의 이름을 따온 캐릭터이다. 호기심이 강하고 때론 장난기 넘치는 레이는 드넓은 우주를 개척할 어린이들의 모험심을 상징한다. 또 갈릴레이가 존경한 천문학자 코페르니쿠스의 이름을 딴 쿠스는 레이의 여행에 함께하며 친구이자 선생님이자 안내자의 역할을 한다. 작은 우주선을 타고 태양계의 행성들을 차례로 탐험하는 레이와 쿠스의 여행을 함께하는 동안 우주에 관한 체계적인 정보와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고화질 화면을 이용하여 만화식으로 구성한 스토리 페이지와 심화된 정보를 담은 정보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세대학교 천문대 책임연구원 이명현 박사의 감수를 거쳐 콘텐츠의 정확성을 한층 높였다. 부록에는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알게 된 것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가족과 함께 찾아볼 만한 천문대를 소개하였다.

우주의 비밀에 눈을 뜨면 사고의 폭과 깊이가 달라진다!
지금으로부터 400년 전 갈릴레이는 어느 누구도 탐험한 적이 없는 세상을 자신이 직접 만든 망원경을 통해 누비고 다녔다. 갈릴레이가 본 달은 울퉁불퉁 분화구 천지였고 태양에는 흑점이 있었다. 토성에는 아름다운 고리가 있었고, 목성은 네 개의 커다란 위성을 가지고 있었다. 갈릴레이가 발견한 결정적인 사실은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는 것이었고, 그 발견 이후 천문학은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였고 세계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변화시켰다. 우주과학은 우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생각하게 하는 학문이다. 우주에 대해 알게 되는 만큼 우리의 생각과 인식도 우주처럼 넓고 깊어진다. 인간의 기준을 뛰어넘는 긴 시간, 광대한 공간, 빠른 속도, 거대한 힘, 엄청난 열이 저 우주에 존재하며, 우리 역시 그 안에서 벌어진 매우 복잡한 작용 끝에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우리 안에 숨겨진 거대한 우주의 비밀을 마주하는 경이로움마저 느끼게 된다. 우주는 여전히 우리가 모르는 신비로 가득 차 있다. 『레이의 우주 대모험』은 하늘과 별과 무한한 우주에 관심을 가진 어린이들이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이다.

추천평

유엔이 선포한 ‘2009년 세계 천문의 해’를 맞아 『레이의 우주 대모험』의 출간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 정확한 지식과 정보가 어우러진 유익한 과학정보 교양서로, 우주에 대한 어린이들의 큰 꿈을 한껏 북돋아 줄 것입니다.
강영운, 양종만, 박석재 (IYA 2009 한국조직위원회 위원장)
400년 전 갈릴레이는 어느 누구도 탐험한 적이 없는 우주라는 세상을 망원경을 통해 누비고 다녔습니다. 이제 우리는 레이와 함께 우주로 여행을 떠나려 합니다. 이 책 속에서 펼쳐지는 놀랍고 흥미진진한 우주 이야기는 어린이들의 사고의 깊이와 폭을 한층 넓힐 것입니다.
이명현 (연세대학교 천문대 책임연구원)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