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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 오빠와 화로
지구와 「빡테리아」 화가의 시 담 - 1927 우리 오빠와 화로 우산 받은 요꼬하마의 부두 (...) 2. 현해탄 옛 책 네거리의 순이 다시 네거리에서 가을 바람 세월 (...) 3. 우리들의 전구 구월십이일 길 삼월일일이 온다 나의 눈은 핏발이 서서 감을 수가 없다 깃발을 내리자 (...) 해설 / 김용직 연보 참고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