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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편지 : 출근하는 J에게
1부. 무엇을 위해 일하는 걸까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함정 왜 일하는 걸까 화려한 그늘 일에 관한 성경적 이해 2부. 주님과 손잡고 출근하기 일 내려놓기 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상실감에 관하여 될 일은 되고 안 될 일은 안 된다 나는 하찮은 일만 하는 하찮은 사람일까 일과 쉼의 균형 잡기 성공을 건강하게 누리려면 상사의 말에 휘둘리지 않는 법 이직의 적정한 시기 인간관계의 어려움 폭언과 괴롭힘에 시달릴 때 거절하지 않고 무조건 양보하기? 부도덕한, 비성경적인 업무 앞에서 3부. 아직 방황하고 있다면 첫 걸음 진짜 나를 찾아서 현실의 벽 데스티니 파인더 4부. 일과 가정 사이에서 워킹맘, 일하는 아내 가족과 화해하기 무엇이 먼저일까 아이는 꼭 낳아야 할까 결혼은 꼭 해야 할까 5부. 지성은 사랑이 있을 때 빛난다 시베리안 허스키 컴패션을 품다 꿈에 그리던 멘토 목적이 이끄는 삶 진짜 사랑을 배우다 맨발의 티기스트 세상에서 가장 향기로운 꽃길 예수만으로 부유한 사람들 그녀는 참 특별합니다 사랑에 목마른 사람에게 6부. 산 넘어 산 하나님은 나의 모든 것 고상한 마음이 짓는 탁월한 죄악 불안의 한가운데 흘러간 시간은 돌이킬 수 없다 광야의 시간 진리가 자유롭게 하리라 컴패션 내려놓기 좋은 시간이 오고 있어 항상 기뻐하라 퇴직을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7부. 배우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나와 당신의 스케치북 뜻밖의 은혜와 자비 물 주는 곳 평일엔 직장인 주일만 그리스도인 은혜의 가랑비 배우고 행하고 사랑하고 나누다 나이의 앞자리 숫자가 바뀔 때 나도 내 곁의 당신도 작가의 추천 도서 추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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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내가 하는 모든 일들이 주님의 사역을 풍성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일에 관한 성경적 이해」중에서
내 힘으로만 하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다 사라져 버리고 만다. 이제 와서 보니, 모든 상황 속에서 나와 함께하셨던 진짜 주님이 보인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주님께서 하시는 일을 내가 보는 것이다. ---「‘일 내려놓기」중에서 다만 빛으로 사는 것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중에서 무엇보다 나에게 주어진 것, 자신의 능력, 물질, 가족을 비롯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내 소유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그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모두 내 것이기 때문에 너무 아까워서 아무것도 나눌 수가 없다. ---「‘성공을 건강하게 누리려면」중에서 진짜 나를 찾는 시간은 아무리 늦어도 늦은 것이 아니다. ---「‘진짜 나를 찾아서」중에서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형상대로 살아가는 것이 가장 잘 사는 것이다. 그럴 듯한 무언가가 되는 것이 잘 사는 게 아니라. ---「‘진짜 나를 찾아서」중에서 일이 중요하지만 정말로 중요한 것은 일보다 사랑함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진짜 사랑을 배우다」중에서 컴패션에서는 ‘아이들이 꿈조차 꿀 수 없게 만드는 것’이 가난이라고 정의한다. 만약 아이들이 꿈을 꾸기 시작하면 그건 가난을 벗어난 것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컴패션이 말하는 그 가난이 진짜 가난이라면, 부유한 세상 속에서 사는 우리들 가운데 진짜 부유한 사람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예수만으로 부유한 사람들」중에서 계속해서 주님이 아닌 상황을 바라보면, 끝없이 희비를 맛보며 절망의 늪을 걸을 수밖에 없다. ---「‘항상 기뻐하라」중에서 30대 중반에서 후반까지의 후배들로부터 “이 길이 내 길이 아닌가 봐요”라는 말을 종종 듣는다. 그들 대부분은 자신의 미래도 회사의 전망도 불투명한 상황 속에서 이제라도 직업을 바꿔야 할지, 만약 바꾸려면 뭘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갈등한다. ---「‘나이의 앞자리 숫자가 바뀔 때」중에서 “한국에는 기독교 인구도 많고,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사람도 많은데, 왜 회사에는 부조리가 가득한 걸까요? 왜 그리스도인들이 직장에 가면 주일과는 다른 삶을 사는 걸까요?” ---「‘평일엔 직장인 주일만 그리스도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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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간 ‘출근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온
인생 선배, 신앙 멘토의 삶으로 쓴 편지 이재훈(온누리교회 담임목사), 박성민(KCCC 대표), 고직한(Young2080 대표), 서정인(한국 컴패션 대표), 차인표(배우), 한동헌(마이크임팩트 대표) 추천 이 땅의 모든 출근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여성 카피라이터 1호인 저자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하나님 광고는 삶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지난 40년간 ‘출근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온 신앙 멘토이자 인생 선배인 저자의 현실적인 조언이다. 더불어 지금 왜 이 길을 걷고 있는지 답을 찾고 싶은 사람, 나아가 성공하는 삶을 좇기보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기 위해 치열한 영적 전쟁을 치르고 있는 이 땅의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전하는 편지다. 카피라이터로 일하며 겪은 직장 내에서의 실질적인 경험들, 안정된 삶을 내려놓고 구호단체에서 활동하며 얻은 구체적인 사랑의 열매들, 최근 문화재단의 대표로 섬기며 보다 섬세하게 깨닫게 된 이 시대의 결핍들이 글 속에 녹아들어 생생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 무엇을 위해 일하는 걸까? - 멀리 도망가고 싶을 때도, 출근하기 싫은 날도, 참는 것만이 답일까? - 성경은 ‘일’을 어떻게 정의하고 있을까? - 직장에서 “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라고 고백해야 옳은 걸까? - 나는 하찮은 일만 하는 하찮은 사람일까? - 상사의 말에 휘둘리지 않는 방법은 뭘까? - 일과 가정 중에 무엇이 먼저일까? - 요동치는 감정은 어떻게 다스릴 수 있을까? - 평일과 주일을 다르게 사는 이유가 뭘까? - 어떻게 하면 더 사랑하며 살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