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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가난에서 탈출하라
작은 부자의 첫 단계 … 가난에서의 탈출 1. 작은 부자를 꿈꿔라 2. 부자 생각으로 채워라 3. 가난의 소굴에서 떠나라 4. 일에는 귀천이 없다 5. 개미의 지혜를 배워라 6. 아는 게 돈이다 “부자책 100권을 읽어라!” 7. TV를 꺼라! 2장 부자의 대열을 따라가라 작은 부자의 두 번째 단계 … 부자에게 도전 1. 부자를 따라 하라 2. 성공 마인드로 무장하라 3. 자기 일에 승부를 걸어라 4. 부자를 만들어 주는 것은 ‘사람’이다 5.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하라 6. 돈은 써야 돈값을 한다 7. 하늘의 부요 법칙을 따르라 3장 부자들의 앞줄에 서라 작은 부자의 세 번째 단계 … 부자의 선두 주자 1. 실패가 클수록 성공도 크다 2. 창의력이 미래의 경쟁력이다 3. 목표를 이루기 전에 긴장을 풀지 말라 4. 돈으로 행복을 사라! 5. 나눔의 행복은 더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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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자는 하늘이 내지만, 작은 부자는 스스로 만든다
돈의 주인이 될 자격을 갖추고, 작은 부자에 도전하라 작은 부자는 누구나 될 수 있다 ! 가난에서 탈출하여 부자의 길목에 들어선 ‘작은 부자’들의 성공과 행복의 지혜를 전하고 있다. 이 책은 금융 위기로 고통받는 한국인, 특히 기독교인들에게 제시하는 일종의 성경적 해법이다. 금융 위기의 원인은 허망한 욕심 때문이었다. 욕심에 가득 차서 큰 부자가 되겠다고 돈을 쫓아다니면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돈을 좇는 돈의 노예가 되지 말고, 돈의 주인이 되어서 돈이 쫓아오게 만들어야 한다. 돈의 주인이 된다는 말은 돈을 다스릴 줄 아는 능력, 돈을 잘 굴리고 제대로 관리할 줄 아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가뭄 끝에 소나기가 내려도 빗물을 받으려면 그릇이 필요하다. 만약 작은 컵을 준비하면 작은 컵만큼을, 큰 항아리를 준비하면 큰 항아리만큼의 빗물을 받게 된다. 그러나 연못을 파 놓거나, 댐을 건축해 놓는다면 그만큼 풍성한 물을 저장해 놓을 수 있다. 준비된 그릇만큼 빗물을 담을 수 있는 법이다. 마찬가지로 돈도 그 사람의 능력만큼 저장할 수 있다. 그러므로 저자는 먼저 돈의 주인이 될 자격을 갖추라고 말한다. 큰 부자란 욕심을 낸다고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다. 하루아침에 로또에 당첨된다고 해도 그 부를 유지할 만한 자격과 능력이 없다면, 돈이 오히려 인생을 파멸로 몰고 갈 수도 있다. 그러나 작은 부자는 누구나 힘써 노력하면 이룰 수 있는 아주 현실적인 목표이다. 가끔 김밥 장사 할머니가 대학교에 장학 기금으로 십여 억 원을 기부했다는 따뜻한 뉴스를 접할 때가 있다. 이들이 바로 작은 부자이다. 이런 작은 부자의 공통점은 가난에 굴복하지 않고 땀 흘려 열심히 일하고, 아끼고 절약해서 한 푼 두 푼 모아 부자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들은 가난을 이겨 내는 동안 돈을 다스릴만한 능력을 갖춘 것이다. 이 작은 부자들 중에서 하늘의 기회를 만나 크게 성공하는 큰 부자도 나오게 된다. 그래서 저자는 현실적으로 부자를 꿈꾼다면 먼저 작은 부자를 목표 삼아야 한다고 말한다. 누구든지 작은 부자를 목표 삼고 최선을 다한다면 부자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가난에서 탈출해서, 작은 부자의 길목을 거쳐, 큰 부자로 나아가는 길을 세 단계로 안내하고 있다. 그 첫 단계는 가난에서의 탈출 단계이다. 가난의 소굴에서 탈출하고야 말겠다는 결의를 다지며,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하는 단계이다. 두 번째 단계는 본격적인 작은 부자에의 도전 단계이다. 부자를 따라 하며, 자기 일에 승부를 걸어야 하는 시기이다. 이때 하늘의 부요 법칙을 배운다면 천군만마를 얻는 셈이다. 세 번째 단계는 부자의 선두 주자, 큰 부자가 되는 단계이다. 저자는 부자의 앞줄에 선 큰 부자들의 성공 지혜를 배우며, 작은 부자를 넘어서 큰 부자로 힘찬 발걸음을 내디디라고 말한다. 특히 저자는 각 단계마다 작은 부자의 꿈을 이룬 사람들의 생생한 실화를 소개하고 있다. 떡을 팔아 10억대 자산가가 된 떡집 주인, 말단 경리에서 시작하여 작은 기업의 주인이 된 여사장, 노점으로 1억 매출을 올린 노점상, 김밥으로 중소기업 매출을 올리는 김밥집 주인, 카페 마담으로 시작하여 부자의 꿈을 이룬 기업가, 호두파이로 월 6천만 원의 매출을 올린 가정주부, 카드 빚에 쫓기던 청년에서 건실한 자영업자가 된 짠돌이 사장…. 이처럼 누구든지 작은 부자에 도전할 수 있도록 그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금융 위기의 공포 속에서도 절망하지 말고 희망을 가지라고 말한다. 오히려 위기 속에서 지혜를 배우며 미래를 꿈꿀 수 있다는 것이다. 아무리 겨울이 춥고 매서워도 봄이 오면 새싹이 돋고 꽃이 핀다. 그리고 뜨거운 여름의 태양 아래서 곡식이 영글어 가는 법이다. 마찬가지로 작은 부자의 꿈도 이 금융 위기를 뚫고 나오는 봄 새싹과 같다고 한다. 아무리 경제 한파가 매서워도 작은 부자의 꿈을 가진 이들은 이겨 낼 것이고, 꿈을 이룰 것이라고 격려한다. 만약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이런 작은 부자의 꿈을 꾼다면 대한민국은 활기가 넘치는 건강한 사회가 될 것이고, 부유한 선진 국가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작은 부자는 대한민국을 부자 국가로 만드는 원동력이라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