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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각몽
23. 후회 24. 청혼 25. 탈막 26. 진심 27. 종막 외전. 셀레나 외전. 카자드 28. 종막, 그 후 외전. 각자가 그리는 미래 외전. 그대와의 시간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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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모든 걸 결말지으려고. 이제 연극 같은 건, 질렸거든.”
모든 것을 밝히려는 리윤. 이제 더 이상 누군가가 흘리는 눈물을 외면하면서 살아갈 자신이 없었다. 결국 그녀는 자신이 숨기고 있던 모든 것을, 과거 멜리사에게 했던 행동을 모두의 앞에서 고백하려고 결심한다. 동시에, 레이놀드의 곁에서도 완전히 사라지기로 마음먹는다. 자신의 곁에서 불행해지는 그의 모습을 지켜볼 용기가, 차마 리윤에게는 없었다. 하지만 결국 리윤의 속에서는 더 이상 숨길 수 없는 진심이 솟아오르는데……. -내가 이 사람을 죽을 만큼 사랑하고 있으니까. 모든 이야기의 종막이 내리는 『아딘미르의 가시꽃』 5권. 많이 기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