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권 전문 변호사(법률사무소 02.597.2003). 건국대학교, 단국대학교 경매과정, 민사집행과정 등에 출강했다.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한때 강력부검사로 조직폭력배를 정리하는 데 힘을 쏟았다. 서울고검 부장검사를 거쳐, 김대중 대통령을 도와 국민의 정부를 세우고 청와대 사정 비서관을 역임했다. 건국대 부동산 대학원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경기대 서비스 경영전문대학원에서 논문 『유치권 부동산 경매의 개선방안연구 : 사례와 판례를 중심으로』(2020)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일반시민들의 슬기로운 법률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난 20여 년간 ‘책 쓰는 변호사’의
유치권 전문 변호사(법률사무소 02.597.2003). 건국대학교, 단국대학교 경매과정, 민사집행과정 등에 출강했다.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한때 강력부검사로 조직폭력배를 정리하는 데 힘을 쏟았다. 서울고검 부장검사를 거쳐, 김대중 대통령을 도와 국민의 정부를 세우고 청와대 사정 비서관을 역임했다. 건국대 부동산 대학원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경기대 서비스 경영전문대학원에서 논문 『유치권 부동산 경매의 개선방안연구 : 사례와 판례를 중심으로』(2020)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일반시민들의 슬기로운 법률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난 20여 년간 ‘책 쓰는 변호사’의 길을 걸었다. 조폭 수사의 실상을 밝힌 『달건 장 밟혔다』, 이 책과 함께 유치권의 모든 것을 밝혀가는 『경매유치권과 손자병법』(이선우 공저), 민형사상 수사와 재판의 실상을 보여주는 『판사 검사 변호사 그들이 알려주지 않는 형사재판의 비밀』, 『무죄의 기술』, 『검경 수사 잘 받는 법』, 『어쩌다 성범죄자』, 『이기는 민사재판의 비밀』, 우리의 경제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행위 중 하나인 상속·증여 상식을 알려주는 『술술 읽히는 상속·증여 세테크 법테크』 등 다수의 스테디셀러 책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