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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통한 이 땅의 부흥을 꿈꾸며
1부 예배 2부 예배와 삶 3부 예배 사역 4부 예배 사역의 실제 부록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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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09-08-11
"참된 예배자를 위한 예배묵상"은 어노인팅 미니스트리의 대표이며 예배인도자인 박철순 간사가 지난 20년 동안 예배사역을 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배운 예배의 마음을 이 땅의 예배자들과 나누기 위한 책입니다. 예배와 예배사역, 삶의 예배를 이해 할 수 있도록 40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40일간 하루에 하나씩 글을 묵상하며 삶에 적용 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습니다.
예배사역을 이해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배를 아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의미하며, 우리의 삶이 중요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배사역이란 나의 경험이나 기술로 사람들에게 사역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내가 성령님께 사역 당하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예배사역의 주도권이 하나님께 있다고 할 때 예배사역에 임하는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능력이 아니라 태도이며 우리가 배워야 하는 것은 방법이 아니라 원리라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 책은 현재 예배사역을 하고 있거나 이 사역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사역을 하지 않더라고 참된 예배자로 살아가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예배와 예배사역을 이해 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자 역할을 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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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이 일하시는 예배란 우리 생각과 경험의 범주를 뛰어넘는 예배로 나아간다는 것을 뜻합니다. 보통 이런 예배로 우리가 나아가기 어려운 이유는 예배가 사람이 통제할 수 있는 지점을 넘어 예측할 수 없는 지점으로 나아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배에서 예측할 수 없는 지점을 허용하길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예배를 공식화하려 합니다. 이것은 예배의 주도권을 자신이 움켜쥐려고 하는 것과 같은데, 이런 사역은 자신이 겪은 경험의 틀에 하나님을 제한할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합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예배인도자가 경험한 예배의 깊이가 회중예배의 깊이를 결정한다.’ 모든 예배인도자에게는 이론상으로 예배의 ‘골’, 즉 각자의 지성소가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예배에서 지성소란 예배인도자가 경험한 예배의 깊이만큼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예배를 인도하는 것은 마치 미지의 세계를 여행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제한하지만 않는다면 그분은 늘 새롭고 경이로운 예배로 우리를 인도할 것입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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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목사, 라준석 목사, 박정관 목사, 이유정 목사, 정종원 목사, 조건회 목사 강력 추천!
“우리는 사역자이기 전에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 ‘예배는 인도하지만 정작 나는 진정으로 예배하고 있는가?’ ‘내가 회중에게 하는 말과 행동이 진심이라고, 내 삶을 반영한다고 당당하게 고백할 수 있는가?’ ‘예배자라는 정체성을 잊고 사역자로만 살고 있지는 않은가?’ 예배 사역자가 맞닥뜨리는 가장 근본적이면서도 중요한 도전은 바로 “나는 진정으로 예배하는 참된 예배자인가”다. 많은 회중 앞에서 멋지게 예배를 인도하고 있을지라도 삶 속에서 누리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무너져 있다면, 개인적인 예배가 온전하지 못하다면, 그 예배가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예배가 될 수 있을까? 그래서 이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당신이 먼저 부름 받은 것은 사역자가 아니라 예배자다!” 20년 간 어노인팅에서 예배 사역을 해온 박철순 간사가 이 땅의 모든 예배자에게 들려주는 예배 이야기! 오랫동안 예배사역자로 사역하면서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한 것을 고르고 담아 알곡만 엮어 펴낸 책! 이 책은 예배를 인도하는 예배인도자와 예배팀원이 개인적으로 예배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20년 간 어노인팅에서 예배 사역을 해온 박철순 간사가 예배와 예배 사역의 기본적인 의미, 예배 사역의 실제적인 측면, 예배자로 사는 삶에 대해 진솔하게 나누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인도자로 예배를 드려온 예배 사역자들이 온전히 삶을 예배로 드려 참된 예배자로 다시 태어나도록, 그 첫 부르심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