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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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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웹진 이즘 선정, 2009 올해의 팝 앨범]
흑인 여가수 크리셋 미셸의 부드러운 음성이 니-요의 감각적인 리듬과 조우하며 경쾌한 팝을 완성시켰다. 전자 음악의 트렌드를 자연스럽게 표현함과 동시에 보컬의 재능도 보여준 곡. 음악웹진 이즘 선정, 2009 올해의 앨범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