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의 베이징 특파원.
20년 가까이 한국과 중국 등지에서 활동한 동아시아 지역 전문 기자이다.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동양사와 정치학을 전공했고, 컬럼비아대학교에서 국제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월스트리트 저널] 아시아특파원으로 활약하던 1997년, 아시아 경제 위기에 대한 특집기사로 해외 특파원상(Overseas Press Club Awards)을 수상하였으며, 『공자가 만든 세상』의 원저인 『Confucius: And the World He Created』로 2015년 노틸러스 북어워드(Nautilus Book Award)를 수상하였다. 또한 2010년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의 베이징 특파원. 20년 가까이 한국과 중국 등지에서 활동한 동아시아 지역 전문 기자이다.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동양사와 정치학을 전공했고, 컬럼비아대학교에서 국제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월스트리트 저널] 아시아특파원으로 활약하던 1997년, 아시아 경제 위기에 대한 특집기사로 해외 특파원상(Overseas Press Club Awards)을 수상하였으며, 『공자가 만든 세상』의 원저인 『Confucius: And the World He Created』로 2015년 노틸러스 북어워드(Nautilus Book Award)를 수상하였다. 또한 2010년 한국에서 번역출간된 『더 미러클: 부를 찾아 떠난 아시아 국가들의 대서사시』의 저자이기도 하다.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지닌 대표적인 친한파 언론인으로서, 미국 CNBC의 한국계 기자인 유니스 윤과 결혼하여 현재 베이징에서 함께 일하며 머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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