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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완벽한 준비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계획과 질서가 성공의 지름길일까? 밀리언셀러 『경제학 콘서트』 팀 하포드는 오히려 지나친 계획과 준비, 정리가 실행하기 좋은 타이밍을 방해하고, 의욕과 창의성을 떨어뜨린다고 주장한다. 기회와 혁신을 제공하는 무질서의 놀라운 힘을 파헤친 2016 아마존 올해의 도서.
2016.12.23.
자기계발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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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MESSY』
| 들어가는 말 | 메시! 기적은 통제되지 않는다! 01 질서는 진리가 될 수 없다 정리정돈에 취약했던 벤자민 프랭클린 … 019 폴더 관리로 찾는 시간 1분 vs 그냥 찾는 시간 17초 … 022 일간계획보다 월간계획의 성취도가 높은 이유 … 034 상대를 파악하는 가장 좋은 질문 … 038 인간은 알고리즘으로 파악할 수 없다 … 046 경직된 대화의 틀을 깨는 질문 목록 … 051 무질서야말로 가장 인간적인 특징 … 058 모든 자율은 무질서하다 02 ‘생각하는 인간’이 완벽한 기계를 이긴다 완벽한 A330을 추락시킨 사소한 실수 … 073 자동화의 역설 … 081 기계가 만드는 혼란, 위너의 법칙 … 087 알고리즘과 판단력의 상관관계 … 095 깔끔한 데이터를 얻는 대가로 잃는 것들 … 101 위험천만해서 안전해진 거리 스퀘어어바웃 03 자율이 효율을 만든다 애플과 교세라의 가장 큰 차이 … 117 업무의욕을 싹 사라지게 만드는 책상의 비밀 … 122 강박적인 자율은 효율이 될 수 없다 … 128 온갖 창조적인 업적의 본산 ‘빌딩20’ … 134 비효율은 창조의 어머니 … 139 효율성을 높이는 공간의 운영권 … 144 창의력은 상사가 지켜보지 않을 때 발휘된다 … 147 괴짜 잡스가 존중했던 한 가지 … 153 04 기회를 만들려면 일단 내질러라 더 많은 혼란, 더 많은 기회 … 161 평범한 수로 상대를 이기는 전술 … 164 아마존의 정신 나간 목표가 실현될 수 있었던 이유 … 168 기회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 173 “전진하지 않으면 가만히 두지 않겠음” … 177 상대를 꿰뚫는 트럼프의 우다루프 전략 … 182 시장이 열리기 전에 그곳에 있어야 한다 … 188 작은 조직에게 유리한 혼돈전략 … 194 예측할 수 없어서 전술이다 … 199 05 찰나의 기지가 승패를 결정한다 한 번의 말실수로 날아간 5억 파운드 … 209 역사상 가장 즉흥적인 걸작 … 215 통제하지 않음으로써 우리가 얻는 것 … 219 즉흥적이고 인간적인 대응의 힘 … 224 예스행동의 마법 … 231 즉흥적인 행동에 능숙해지기 위한 세 가지 방법 … 234 06 창의의 출발은 부수는 데 있다 창의성을 말살하는 가장 쉬운 처방 … 249 혼란은 창조성의 비옥한 토양 … 252 막혔을 땐 흔들어라 … 259 결과는 모든 혼란을 정당화한다 … 263 아이디어를 쌓아놓지 않는 기업 … 273 교착상태에서 빠져나오는 두 가지 방법 … 278 정체된 틀을 깨는 엉뚱한 지시의 효과 … 284 07 무계획이 놀라운 결과를 가져온다 토니 블레어가 빠진 함정 … 289 채점이 필요 없는 분야에 성적을 매기지 마라 … 293 목표를 무시할 때 결과는 개선된다 … 297 깔끔하게 목표화된 수치가 낳는 문제들 … 303 위험하지만 안전했던 그리스 채권의 비밀 … 306 위험할수록 단순한 규칙이 효과적이다 … 312 가장 탁월한 평가기준을 만드는 법 … 318 최고의 시스템을 만드는 ‘예상치 못한 질문’ … 324 08 다양성이 곧 생존의 힘이다 질서정연한 숲은 일찍 죽는다 … 329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대변 세균 치료법 … 332 울창한 숲과 같은 다양성의 경제 … 339 다양성을 방해하는 두 가지 강박 … 347 깨진 유리창 이론의 이면 … 354 나약함의 씨앗이 되는 다양성의 파괴 09 ‘메시’가 최고의 팀을 만든다 팀 내 헌신도를 끌어올리는 고립전략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누구를 아느냐가 중요하다 결속형 사회자본과 교량형 사회자본 인간은 어떻게 뭉치고 대립하는가 다양성이 재능을 능가한다 ‘좋아요’ 버튼의 아이러니 성과형 네트워크를 만드는 네 가지 방법 방울뱀과 독수리 팀의 극적인 화합 | 감사의 글 | | 참고문헌 | |
Tim Har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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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Y, 혼돈이 기회가 된다
도서1팀 정일품 /자기계발 MD (ilpoom0829@yes24.com)
2017.01.26.
Q. 나는 계획을 세우고 따르는 것을 좋아한다. A. 매우 그렇다. 인성 검사를 치르다 보면 수많은 문항을 두고 매우 그렇다/그렇다/보통이다/그렇지 않다/매우 그렇지 않다 중 나와 가장 가깝다고 생각하는 하나를 골라 체크해야 한다. 어떤 문항엔 오래 생각하면서 답변하곤 했지만, 고민 없이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항목도 있었다. '계획을 세우고 규칙을 따르는 것을 좋아한다.' 한 치의 의심도 없이 ‘매우 그렇다’에 체크하면서, 내가 그런 사람이라는 것이 내심 만족스럽기도 했다. 계획을 세우고 규칙을 잘 지키면 당연히 좋은 것 아닌가?
그러나 『메시』에서는 통제를 통한 규칙과 계획을 무조건적으로 긍정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규칙과 정돈된 상태, 계획에 안정감을 느낀다. 혼란과 무질서함은 비효율적이고 발전을 가로막는다고 생각해서 규칙을 만들고 정리하는데 시간을 쏟는다. 하지만, 이메일과 서류를 철저한 기준대로 정리하는 것이 항상 더 효율적일까? 정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메일을 찾는 것이 기준대로 정리해 놓은 폴더들 사이에서 메일을 찾는 것보다 빠르지만, 우리는 폴더를 만들어 정리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쏟는다. 저자 팀 하포드는 『메시』에서 작게는 정리법의 효율성에 대한 의문부터 시작해서 기업, 정치인, 역사적인 전쟁, 연구자, 예술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사례를 들어 무질서함에 대한 편견을 깨고, 평가절하 되어 왔던 혼돈의 가치를 증명한다. 알고리즘을 따르고, 모든 것을 하나하나 세밀하게 범주화하고, 질서정연한 규칙을 따라서 자동화 되어가는 세상은 오히려 인간의 창의력과 잠재력을 방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그는 무질서와 혼란이야말로 혁신으로 이어지는 창조성, 추진력과 자극을 주는 요소라고 주장한다. 20세기에 길이 남을 마틴 루터 킹 목사의 명연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는 준비한 원고를 내려놓고 이어나간 즉흥적인 연설이었다. 미국의 피아니스트 키스 재럿은 튜닝도 되지 않고, 페달이 눌리지 않아 도저히 연주할 수 없을 것 같았던 피아노로 인생 최고의 연주를 했다. 질서정연한 세상에 예고도 없이 불쑥 나타난 혼돈은 어떤 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을 파괴해 버리는 재난이 되었지만, 어떤 사람들은 혼란에서 기회를 찾고 눈부신 성공을 이룬다.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지 못했던 돌발상황을 마주치면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러나 『메시』에서는 이 무질서함이야말로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특징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다 보면, 혼돈이 예전처럼 두렵지 않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불편할 수 있겠지만, 규칙적인 일상을 조금 비틀어보아도 괜찮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2017년 1월, 계획을 세우기 좋은 시기다. 모두가 새해를 맞아서 계획을 세우고 정리하려 할 때, 반대로 혼돈이 성공으로 이어진다고 말하는 책을 읽어보는 것도 새로운 기회가 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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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문서를 꼭 분류해야만 한다면, 일본의 경제학자 노구치 유키오가 발명한 아름다운 대안을 떠올리는 것도 좋을 것이다. 노구치 시스템에는 범주화가 없다. 그냥 서류가 생기면 봉투에 넣은 뒤 봉투 가장자리에 무슨 서류인지 알아볼 수 있도록 이름을 쓴 다음, 글씨가 보이도록 책꽂이에 꽂아놓는 것이 전부다. 이제부터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봉투를 꺼내 서류를 사용한 다음에는 반드시 책꽂이의 왼쪽 끝에 꽂는다. 시간이 흐르면서 자주 사용하는 문서는 왼쪽으로 이동하고 거의 사용하지 않은 문서들은 오른쪽으로 이동한다. --- p.26
우리는 컴퓨터가 언제나 정확할 것이라 생각한다. 컴퓨터가 실수를 했다고 말하면, 우리는 그들이 착각했거나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쇼핑센터로 걸어 들어오는 당신의 얼굴을 컴퓨터가 상습 좀도둑으로 잘못 인식하는 바람에 사설경비원들이 출동해 당신을 끌고 나간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실제로 이러한 안면인식 기술은 이미 상용화되어 있다. 물론 지금은 구매성향이 가장 높은 고객을 선별해 특별가격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자동화시스템은 경이로운 기술이다. 하지만 그것을 지나치게 신뢰하다 보면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다. --- p.91 개개인에게 자율권을 준 세 번째 사무실의 성과는 대단했다. 깔끔한 첫 번째 사무실에 비해서는 30퍼센트, 장식을 한 두 번째 사무실에 비해서는 15퍼센트 더 많은 일을 해냈다. 이것은 대단한 효과다. 첫 번째 사무실에서는 네 사람이 할 일을 세 번째 사무실에서는 세 사람이 해낼 수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자율권이 처음부터 없었던 두 번째 사무실과 자율권을 줬다가 박탈한 네 번째 사무실은 겉으로 보기에 똑같았지만, 두 번째 사무실에 비해 네 번째 사무실은 생산성도 낮고 사기도 매우 낮았다. 하슬람과 나이트는 피실험자들에게 다양한 질문을 했다. 피실험자들은 자율권을 준 사무실을 좋아한 반면, 깔끔한 사무실과 자율권을 줬다가 박탈한 사무실은 싫어했다. 그들이 느낀 실망감은 단순히 인테리어에 관한 것에 머물지 않았다. 일이 지루하다고 불평한 사람도 있었고 사무실이 너무 더웠다고 호소하는 사람도 있었다. 심지어 그런 공간을 내준 회사는 물론 자신이 하는 업무도 싫어했다. --- p.125 그의 초기 비나르빌 전투에서도 볼 수 있듯이 롬멜은 상대방을 혼란에 빠뜨리는 전술의 제왕이었다. 그는 혼란스러운 상황일수록 기회를 쉽게 찾을 수 있다고 믿었다. 한마디로 그의 전략은 전장에서 더 많은 혼란을 초래해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내는 것이었다. 재빠른 기동과 독자적인 과감한 작전은 일종의 피드백 루프를 만들어낸다. 적이 혼란 상태에 빠지면 이는 예상치 못한 새로운 기회를 열어준다. 롬멜은 그 기회를 잡아 더 큰 혼란을 만들어내고 더 큰 기회를 잡는다. --- p.163 하지만 예측과는 전혀 다르게, 2015년 가을 트럼프는 선두주자로 부상하고 젭 부시는 고사 직전에 처하고 말았다. 여기에는 한 가지 패턴이 계속 반복되고 있었다. 먼저, 트럼프가 불법이민과 같이 민감한 이슈에 관해 공화당 지지자의 밑바닥 정서를 자극하는 매우 선동적인 발언을 쏟아낸다. 경쟁자들은 트럼프 지지자들의 관심사에 동조한다는 것을 표시하면서도 훨씬 부드럽고 균형 잡힌 어조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한 걸음 한 걸음 조심조심 발을 떼지만 그것이 도리어 족쇄가 된다. --- p.183 3M에서는 또한 몇 년마다 한 번씩 엔지니어들이 부서를 옮긴다. 이러한 순환정책은 기업들은 물론 직원들도 싫어하는 것이다. 몇 년 노력해서 기껏 방음기술이나 평면스크린 분야의 전문가가 되었더니, 백신이나 에어컨 같은 엉뚱한 부서로 발령하는 것은 도대체 무슨 짓인가? 이는 기업에게는 자원낭비이며, 직원에게는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 하지만 사포에서 마스킹테이프를 만들어내고 포장지에서 스카치테이프를 만들어내는 기업에게는, 아이디어를 한 곳에만 쌓아 두고 공유하지 않는 것이 진짜 낭비인 것이다. --- p.278 다양성이 있는 팀은 높은 성과를 내지만, 그 팀에 속한 구성원들은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들이 내린 결정에 대해서 확신하지 못했고, 진행과정을 의심했으며, 전반적으로 뒤죽박죽 혼란스러운 상황이라고 여겼다. 동질성이 높은 팀은 성과는 낮았지만 만족감이 높았다. 의사소통이 매끄럽게 이뤄지고 무리 없이 모든 일이 풀려나갔기 때문에 결과도 당연히 좋을 것이라는 ‘잘못된 확신’에 차 있었다. --- p.3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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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MESSY』
기회는 계획이 설 때까지 기다려주지 않는다! 애플, 아마존, MIT의 인재들이 사용한 ‘평범한 수로 상대를 이기는’ 혼돈전략 책은 지지부진하고 답이 보이지 않으며 실패 직전에 몰려 있는 극한 상황에서 우리가 발휘할 수 있는 ‘혼돈전략’에 주목한다. 초창기 아마존닷컴이 장난감 분야를 접수할 수 있었던 것은 경쟁사에 돌진해 카트마다 장난감을 사들고 나와 창고에 쌓아두었기 때문이었다. 닥치는 대로 쌓아둔 탓에 물류시스템은 마비되고 재정은 파탄 상태에 직면했지만 크리스마스가 되자 경쟁사에는 없는 제품이 아마존에는 존재했다. 혼돈전략의 제 1원칙은 이미 우리에게 승리를 안겨준 바 있는 전략을 의심하는 것이다. 또한 깔끔하게 산출된 데이터를 한 번 헤집어보는 것이다. 지나치게 효율적인 절차가 있다면 그 안에 잡음을 만들어보라고도 권한다. 책은 오늘날 우리가 맹신하고 있는 질서, 자동화, 시스템, 평가, 효율, 패턴 등의 영역을 하나하나 짚어보며, 약간의 혼란과 무질서를 주입하는 것만으로도 생각지 못한 기회와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샘솟을 것이라고 말한다. 정신없고 산만한 듯하지만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는 사람들 “메시형 인간에 주목하라!” 책은 잘 정리된 책상의 아이러니에 대해 설명한다. 시간을 들여 서류를 깔끔하게 정리했다고 해서 필요한 서류를 찾는 데 걸리는 시간이 빨라지거나 바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상태인지는 의심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많은 이들이 ‘깔끔한’ 상태를 만들기 위해 정리정돈에 많은 시간을 쏟지만, 정작 폴더에 정리된 파일을 찾는 데 걸리는 시간과 아무렇게나 뒤섞인 파일들 사이에서 원하는 파일명을 검색해 찾는 시간 중 후자가 훨씬 빠르다는 실험결과를 소개한다. 질서정연함은 성공의 원인이라기보다는 질서정연함을 유지하기 위해 들인 노력의 결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수 있다. 책은 계획과 실행의 표본처럼 보였던 ‘프랭클린 다이어리’의 벤자민 프랭클린 역시 중요한 서류를 여기저기 쌓아둘 만큼 정리정돈에 취약했던 사람임을 소개하면서, 질서와 성과 간의 연관성을 찾기보다 어떠한 일을 해내기 위한 몰입과 다양한 시도를 성공의 원인으로 꼽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지적한다. 혹시 주변에 정신없고 산만한 듯하지만 언제나 기대 이상의 성과, 생각지도 못한 출구를 찾아내는 사람이 있는가? 책은 이러한 메시형 인간들이야말로 현실이 어려울수록 여건이 열악할수록 더 좋은 해법을 찾는 인재들이라고 설명한다. 정체된 업무 성과, 해답이 보이지 않는 문제로 인해 답답함을 느끼고 있는 개인과 조직이라면, 이 책을 통해 문제 해결과 성과 창출의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메시형 인간의 특징 ① 책상은 지저분해도 물건을 쉽게 찾는다 ② 서류는 자주 보는 순으로 쌓아두는 편이다 ③ 일간계획의 수행률은 떨어지나 월간계획의 수행률이 매우 높다 ④ 조직의 기량을 향상하기 위해서 규율보다 자율이 필요하다 ⑤ 일이 풀리지 않을 땐 일단 엎고 시작하는 것도 방법이다 ⑥ 계획을 세우기 전에 먼저 경험해보는 것이 효율적이다 ⑦ 푼돈을 아끼는 것보다 성과를 내는 게 더 중요하다 ⑧ 다소 혼란스럽더라도 구성원이 다양한 조직을 선호한다 ⑨ 안정적인 발전보다 갈등을 뛰어넘는 도약이 더 의미 있다 ⑩ 안 될 것 같은 일도 일단 해보면 방법이 나타난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