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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장 알아두면 도움되는 경제법칙 가우스이론|균형이론|그랜빌의 법칙|그레셤의 법칙|그린스펀 효과|기대이론|네트워크 효과|다우이론|단주이론|대수의 법칙|델파이기법|란체스터 전략|랜덤워크 가설|로스토 이론|롱테일 법칙|맥이트 이론|세이의 법칙|수요공급의 법칙|슈바베의 법칙|승수이론|아이드마의 법칙|엘리어트 파동이론|엥겔의 법칙|오쿤의 법칙|웹스터의 법칙|치킨게임|캘린더 효과|크림스키밍의 효과|파레토의 법칙|파킨슨의 법칙|필터이론|한계효용균등의 법칙|한계효용체감의 법칙|BOX 이론 2장 경제용어 단박에 뛰어넘기 A|B|C|D|E|F|G|H|I|J|K|L|M|N|O|P|Q|R|S|T|U|V|W|X|Y|Z 가격연동제~흑자도산 부록|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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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셤의 법칙 (Gresham’s law)
실질가치가 서로 다른 화폐가 동일한 화폐 가치로서 유통되는 경우 가치가 낮은 화폐가 큰 세력을 지녀서 가치가 높은 화폐를 유통되지 못하게 한다는 법칙으로, 영국의 재정가 그레셤이 제창한 이론이다. ‘악화(惡化)는 양화(良貨)를 구축한다’는 말로 대표된다. 그린스펀 효과 (Greenspan Effect) 1987년부터 2006년까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으로 재임했던 앨런 그린스펀은 1990년대 미국의 장기호황을 이끈 주역이라는 평가를 받았는데, 미국은 물론 세계경제까지도 움직인 그린스펀의 영향력을 ‘그린스펀 효과’라 한다. 구체적으로는 금융시장에 대한 그린스펀의 발언이 금리변경 등 통화정책 변경과는 무관하게 정책적 효과를 갖는 것을 말한다. 그린스펀은 1997년 아시아에 금융위기가 닥쳤을 때 세 차례에 걸쳐 금리를 내려 세계경제의 안정을 가져온 것을 비롯해 2001년 9·11테러 당시 6.5%에 달하던 금리를 1%까지 내려 세계경제의 위기를 진화시키는 등 미국은 물론 세계경제의 고비 때마다 적절한 금리정책으로 위기를 벗어나게 하는 영향력을 발휘하였다. --- pp.30-31 capital surplus 자본잉여금 자본거래에 따라 생기는 잉여금으로, 자본준비금·재평가적립금·국고보조금 등이 이에 속한다. carry 캐리 차입한 자금을 이용해 증권브로커가 유가증권을 매입하고 보유하는 것을 말한다. cartel 카르텔 동일업종의 기업이 경쟁의 제한 또는 완화를 목적으로 가격, 생산량, 판로 등에 대하여 협정을 맺어 형성하는 독점형태 또는 그 협정을 말하며, ‘기업연합(企業聯合)’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으로 이를 금지하고 있다. cash cow 캐시카우 수익창출원, 즉 확실하게 돈을 벌 수 있는 상품이나 사업을 의미한다. --- pp.70-71 gold collar 골드칼라 정보와 지식으로 높은 생산성을 창출하는 고도의 전문직 종사자를 이르는 말로, 창의적인 일로 부가가치를 낳는 인재를 통칭한다. Goldilocks 골디락스 높은 경제성장을 이루고 있는데도 물가의 상승이 없는 경제 상태로, 가장 이상적인 경제 상태를 뜻한다. 골디락스의 유래 골디락스는 영국의 전래동화 '곰 세 마리(The Three Bears)'에 등장하는 금발머리 소녀 ‘골디락스’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숲속의 오두막집에 아빠 곰, 엄마 곰, 아기 곰이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식사를 하기 위해 죽을 끓여 그릇에 담았는데 너무 뜨거워서 죽이 식을 동안 곰 가족은 잠시 숲속 산책을 나갔다. 그 사이에 금발머리 소녀 골디락스가 집에 들어와 배가 고픈 나머지 식탁에 차려진 죽을 먹어보았는데, 아빠 곰 죽은 너무 뜨겁고, 엄마 곰 죽은 너무 차갑고, 아기 곰 죽은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았다. 골디락스는 이 중에서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적당한 온도의 죽을 맛있게 먹었다. 이처럼 골디락스는 3가지 죽 중에서 적당한 온도의 죽을 먹고 좋아하는 것을 경제 상태에 비유하여 여건이 매우 좋은 경제호황 상태를 의미하는 용어로 사용되었는데, 경제가 고도성장을 하면 물가가 상승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에 반해 고도성장 상태에서도 물가의 상승이 미약한 이상적인 경제 상태를 가리켜 비유적으로 쓰인다. Goldman Sachs; GS 골드만삭스 국제금융시장을 주도하는 대표적인 투자은행이자 증권회사로, 1869년 독일계 유대인 마르쿠스 골드만이 뉴욕에 설립한 회사를 모체로 출발하여 13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한다. 본부는 뉴욕에 있으며, 전 세계 24개국의 지사를 통해 기업의 인수합병과 채권발행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한국에는 1992년 서울사무소를 개설하였고, 1998년 12월 지점으로 승격되었다. --- pp.136-137 REITs :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리츠 부동산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뮤추얼펀드. 전문 펀드매니저들이 일반인과 기관투자가들의 자금을 모아 펀드를 구성하여 부동산에 투자, 투자자들에게 수익을 되돌려준다. 일반인들이 리츠 투자를 하는 방법 ① 펀드 공모에 직접 참여하는 방법: 주식을 싸게 살 수 있기 때문에 상장 후 주가가 오르면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고, 반대로 펀드를 잘못 사면 투자원금을 손해볼 수도 있다. ② 펀드 상장 후 거래중인 주식을 매입하는 방법: 증시에서 거래되는 리츠 주식을 매입하는 방식으로 부동산 투자를 한다. 투자대상이 부동산이기 때문에 원금손실 가능성이 적고 안정적인 배당소득을 올릴 수 있다. 리츠는 이익금의 90% 이상을 주주들에게 배당금으로 돌려준다. real rate of interest 실질이자율 인플레이션이 없을 때의 이자율, 즉 실물자본에 대한 실물이자의 비율이다. real return 실질수익률 인플레이션율을 고려하여 조정한 투자수익률을 말한다. --- pp.234-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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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 할 경제법칙과 경제용어 총정리!!
서브프라임, 대형금융회사의 파산, 환율급등, 금리인하 등 현실에 기초를 둔(새로운) 경제용어들을 추가하여 현대경제연구원의 현석원 연구원이 조목조목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한눈에 경제흐름을 잡는 경제용어사전』은 경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막상 신문이나 책 속의 전문적인 경제용어에 막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현대경제연구원에서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몇 년에 걸쳐 자료를 수집하고, 꼭 알아야 할 용어들을 선정하여 이해하기 쉽게, 새로운 용어들을 추가하여 상세히 풀이해 놓았다. 『한눈에 경제흐름을 잡는 경제용어사전』은 초보자부터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초적인 용어부터 전문적인 용어까지 웬만한 경제 용어들은 모두 실려 있다. 그리고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언제든지 볼 수 있어 활용하기에도 편리하다. 책 내용은 모두 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알아두면 도움 되는 경제법칙을 정리하였다. 2장의 경제용어는 가급적 이해하기 쉽게 간결하고 쉬운 말로 정리하였다. 이 책의 특징 ● A, B, C, D순으로 영문과 한글을 병행 표기해서 찾아보기 쉽게 꾸몄다. ● 경제용어뿐만 아니라 가장 기본이 되는 경제법칙을 함께 구성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