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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며 단호한 교사를 위한 학급긍정훈육법 문제 해결편
제인 넬슨 등저 김도윤 등역
에듀니티 20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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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치 top100 6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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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이 책에 보내는 찬사
추천 서문
들어가며

1부 - 긍정훈육 필수 요소
격려 / 어긋난 목표 / 자존감 / 자기조절력 / 보상과 처벌 / 친절함과 단호함 / 한계
관철하기 / 공동체 감각 / 의미 있는 역할 / 연습하는 시간 갖기 / 실수 / 문제 해결
긍정적 타임아웃 / 특별한 시간 / 학급회의 / 간담회

2부 - 긍정훈육 해결책
가족 / 거짓말 / 건망증 / 고자질 / 공정함 / 과제 / 괴롭히기 / 교우 관계 / 귀찮게 하기
그래피티(낙서) / 기간제 교사 / 껌 씹기 / 놀리기 / 늦장 / 대충 하기 / 도벽 / 뒷담화
듣기 / 들러붙기 / 때리기 / 말다툼 / 모범생 콤플렉스 / 목소리 / 무례함 / 무질서
반항 / 방해하는 행동 / 버스에서의 행동 / 부모의 이혼 / 부정행위 / 비난하기
비하하기 1 / 비하하기 2 / 삐죽거리기 / 산만함 / 성 / 성가시게 하기 / 소심함
소음 / 수다 / 수업 빼먹기 / 숙제 1 / 숙제 2 / 순서 정하기 / 스포츠맨십 / 실패
싸움 / 아픈 것과 아픈 척하는 것 / 애정 표현 / 얼굴 표정 / 욕설 / 용변 실수 / 우울
운동장 / 울기 / 위협 / 의욕 부족 / 이사 / 잔꾀(잔머리) / 잔인함 - 생명 경시
점심시간 / 주의력결핍증과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 죽음 / 줄서기 / 지각 / 질투
짜증(성질부리기) / 쪽지 / 차별 / 청소 / 침 뱉기 / 투덜거리기 / 특별한 도움, 소속감
편애 / 폭력 조직 / 피해의식 / 학급회의 - 원 만들기 / 학급회의 - 참여 거부 / 학대
학부모 - 소통 / 학부모 - 참여 / 현장학습 / 화장실 / 훼방 / 휴일 / 희생양

역자의 글
참고문헌


저자 소개

저 자 소 개
제인 넬슨(Jane Nelson) | 2백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인 ‘긍정의 훈육’ 시리즈의 공저자. 결혼, 가족, 아동 상담사이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강연자로 훈육에 관한 다양한 책을 썼으며 이와 관련한 워크숍을 개발했다. ‘긍정의 훈육’의 열쇠를 처벌이 아닌 상호존중이라 강조하며 부모와 교사들에게 친절하며 단호한 비법을 전수하고 있다. 긍정의 훈육은 지난 수십 년 동안 아이를 훈육하거나 관련된 일을 하는 어른들에게 훈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공해왔다. 1969년 버밍엄 대학에서 아이 발달론과 가족관계에 관한 학사학위를 받았고, 1979년 샌프란시스코 대학에서 교육학박사를 취득했다. ‘오프라 윈프리 쇼’, ‘샐리 제시 라파엘’, CBS ‘디스 모닝’을 포함한 여러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린다 에스코바(Linda Escobar) | 캘리포니아 주 산타로사의 초등학교 상담교사로, 결혼과 가족, 아동 상담가로 활동하면서 부모와 교사를 위한 워크숍과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결혼과 가족 심리치료사 캘리포니아협회 회원이다.

케이트 오톨라노(Kate Otolano) | 캘리포니아 주 페탈루마 가족교육센터에서 1984년 부모교육을 시작했으며, 헤드스타트 프로그램부터 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가족과 일하면서 긍정훈육협회와 함께 워크숍 형태로 교사와 다른 교육자를 가르치고 있다.

로즐린 더피(Roslyn Duffy) | 러닝 트리 몬테소리 유치원을 세우고 운영하고 있으며 『유아 양육의 10가지 문제』를 비롯한 어른과 아동에 관한 책과 세계적으로 읽히고 있는 칼럼인 ‘부모의 관점에서’를 집필했다. 여러 문화권에서 강연과 교육,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데버라 오언-소호키(Deborah Owen-Sohocki) | 오랫동안 배경이 다양한 모든 학년의 학생을 가르친 경력이 있으며, 텍사스 주 코퍼스크리스티에서 알마센터(the Alma Center)를 설립하고 대표로 활동했다. 학교와 가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트레이너와 컨설턴트로서 국내 및 국제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역 자 소 개
PD-KOREA 번역팀
김도윤 | ‘교사라면 누구나 교육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과 방법을 가져야 한다.’ 나만의 철학과 방법을 고민하며 ‘아이들의 삶을 가꿔주고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교사’로 살기 위해 여러 분야를 공부하며 노력하고 있다. 그중 학급긍정훈육은 교사 혼자가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삶을 가꿀 수 있고 상호 존중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미국 PD협회의 Positive Discipline Classroom Educator, Positive Discipline Parent Educator 자격을 갖추었으며 더불어 애니어그램, NLP, 하브루타 등에 관한 자격을 갖추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교사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긍정훈육, 하브루타, 애니어그램 등 다양한 강의를 하고 있다. 현재 PD-KOREA 협회, 하브루타협회 연구원 및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조현초에 재직하고 있다.

김나이 | 열심히 사는 김영일·강미리의 딸, 김가람의 누나로 서울에서 태어났다. 조양유치원을 다닐 때 처음 교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꾸고 노력하였으며, 2012년 이천가산초에서 설레는 첫 발을 내딛었다. ‘사랑으로 함께하며, 꿈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한지붕 아이들을 만난 덕에 행복한 교사 생활을 했으며, 그 아이들을 위해 더욱 공부해야 함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PD-KOREA, 서울경기글쓰기교육연구회, 초등토론교육연구회 등지에서 열심히 공부하였고, Positive Discipline Classroom Educator 자격을 얻었다. 2016년 현재는 전남으로 파견을 가 목포석현초에서 한지붕 4기 아이들과 살고 있다. 더불어 공부모임 ‘전라PDC’를 꾸려 목포, 무안, 영암, 해남의 선생님들과 함께 PDC를 공부하는 모임을 이끌고 있다.

김연태 | 2004년 발령받아 현재 김포 월곶초에서 6학년 친구들과 생활하고 있다. 초임 발령 후 13년 동안 교직생활을 하면서 지속적으로 만나게 되는 학생들과의 문제를 고민하던 중 혁신학교에서 근무하게 되었고, 이때 학급긍정훈육을 만났다. 혁신학교에 근무하면서 ‘학교 교육이란 무엇인가? 교사의 전문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었고, 학급긍정훈육에서 어느 정도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 이러한 현장 경험을 토대로 교사연수를 다수 진행했으며, 현재 문화예술교육과 인성교육의 접목을 위하여 경기도 김포 지역에서 ‘동행’이라는 연구회 활동을 하고 있다.

김은미 | 부산 용문초 교사로 16년째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2014년 학급긍정훈육법 1회 워크숍에 참가한 뒤 학급긍정훈육법 6개월의 심화과정을 거쳐 미국 PD협회의 Positive Discipline Classroom Educator 자격을 획득했다. 지니샘의 행복교실 4기를 졸업하고 학급긍정훈육법을 공부하며 학급운영이 안정되자 수업에 관심을 돌려 하브루타 교사과정, 하브루타 코칭과정, 하브루타 전문가 과정까지 이수했다. 그 뒤 하브루타 창의인성연구소 이사를 역임하며 2016년 하브루타를 연구하는 선생님들과 함께 『질문과 이야기가 있는 행복한 교실』을 발간했다. 현재는 아이들과 마음을 나누기 위한 마음리더십 상담 공부에 매진 중이다.

안진수 | 교사를 계속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가슴에 품고 교직 생활을 하던 중 작은 학교를 찾아 양평의 조현초로 전근을 오며 교직 생활에 큰 변화를 맞이했다. 학급긍정훈육법을 통해 교직 생활의 힘듦이 무엇 때문인지를 발견하게 되면서 자신을 짓누르던 교사라는 책임감의 굴레를 벗어버리고 아이들과 함께 나누며 성장하는 교실, 행복한 교사와 행복한 아이들이 있는 교실을 만들고 있다. 미국 PD협회의 Positive Discipline Classroom Educator 자격을 획득하여 다양한 PDC 교사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부모 교육 관련 Positive Discipline Parent Educator 자격을 획득하여 학교와 가정의 일관되고 지속적인 긍정훈육을 위해 학급의 부모님들과 PD 부모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정숙 | 2015년 아들러 심리학과 학급긍정훈육법을 만나 처벌과 보상이 아닌 상호 존중과 격려를 통해 민주적이고 행복한 학급과 가정을 세워 스스로 살아갈 힘을 가진 아이들과 자녀로 키우는 꿈을 갖고 있다. 현재 평택 은혜고 영어 교사로 재직 중이고 남편 정정희와 찬영, 지영이 두 자녀가 있다. 학급긍정훈육 Facilitator 1기, Positive Discipline Parent Educator, Positive Discipline Classroom Educator 자격을 획득하고, PD-KOREA 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2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480쪽 | 972g | 172*235*30mm
ISBN13
9791185992310

출판사 리뷰

학교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는 배움의 촉매제가 될 수 있다
한 학생이 수업 시간에 껌을 씹고 있다. 다른 학생은 친구의 잘못을 고자질한다. 또 다른 두 학생은 서로 티격태격 싸운다. 이뿐만 아니라 일일이 열거할 수 없는 수많은 문제가 매일 교실에서 벌어진다. 하나씩 둘씩, 심지어는 여러 문제가 한꺼번에 발생하기도 한다. 또한 여기에 왕따나 장기 결석, 반항과 폭력 같은 좀 더 심각한 문제가 더해지기도 한다. 이런 많은 문제들로 교사들은 훈육에 어려움을 겪는다.
이 책은 교사들이 고민하는 대부분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교사들의 어려움, 그들의 이야기 그리고 성공 사례를 담고 있다. 질서를 회복하고 교사와 학생 사이를 상호 존중의 관계로 바꿔주는 ‘PDC’의 문제 해결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문제 해결 그 이상의 것을 담고 있는데, 각 주제에서 주로 다루는 것은 학생들을 이해하는 것과 학생들의 문제행동 뒤에 숨겨진 메시지를 알아차리는 것이다. 학생과 교사 모두 중요한 사람으로 존중받고, 자신의 능력을 믿을 수 있게 격려하고, 학생과 교사가 삶의 모든 영역(직업, 우정, 가족관계 등)에서 중요한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학교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는 배움의 촉매제가 될 수 있다. 이를 통해 문제를 배움의 기회로 바라보는 관점을 얻을 수 있다.

긍정훈육의 필수 요소와 해결책
1부에서는 ‘긍정훈육 필수 요소’를 소개한다. 격려, 어긋난 목표(Mistaken Goals), 자존감, 자기조절력, 친절함과 단호함, 공동체 감각, 의미 있는 역할(Jobs for Everyone in the Classroom), 긍정적 타임아웃(Positive Time-Out), 학급회의 등 긍정훈육을 구성하는 기본 철학의 이해, 도구, 개념 등 중요한 내용을 다룬다.
2부 ‘긍정훈육 해결책’은 실제 문제와 그 해결책을 다룬다. 거짓말, 고자질, 과제, 괴롭히기, 껌 씹기, 놀리기, 도벽, 때리기, 말다툼, 무례함과 무질서 등 학급과 학교에서 벌어지는 대부분의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제안, 계획 세우기, 사례 등을 담았다. 교사는 자신과 학급에 가장 잘 어울리는 제안을 선택하면 된다. 이 책에 있는 아이디어를 참고해 학생들과 학급회의를 진행해보고 학생 스스로 서로 도움이 되는 의견을 낼 수 있게 격려해본다. 이 책에서 제시한 철학과 개념을 토대로 각 학급의 상황과 문제에 맞는 해결책을 창의적으로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긍정의 훈육(Positive Discipline)'이란 무엇인가
‘긍정의 훈육’은 결혼, 가족, 어린이 상담가이며 훈육에 관한 다양한 책을 집필한 제인 넬슨(Jane Nelsen)이 소개한 이래로 지난 수십 년 동안 아이를 훈육하거나 관련된 일을 하는 많은 사람에게 새로운 표준을 제시해왔다. '훈육'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이 벌을 주는 것을 생각하는데 ‘긍적의 훈육’은 그것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 오히려 중요한 사회생활 및 일상생활 기술을 가르치는 것에 가깝다. 훈육한다는 것은 아이가 어떤 ‘행동’을 하기를 바라는 것이라기보다는,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할지 결정하고 그것을 친절하고도 단호하게 지켜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아이가 자라서 여러 모로 능숙해지면, 그때 아이에게 함께 힘을 모아서 문제를 해결해본다거나 행동에 제한선을 설정해보자고 말할 수 있다. 이렇게 해야 아이 자신의 사고 능력을 활용해볼 수 있고, 자기도 무언가를 할 수 있다고 실감할 수 있으며, 자신의 힘과 자율성을 보다 유용한 방향으로 사용하는 법을 배운다. 자신이 함께 만든 만큼, 문제의 해결책이나 행동의 제한선을 아이가 기꺼이 따르게 되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긍정의 훈육’의 이러한 기본 원칙은 당신과 자녀가 사랑과 존중의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문제를 함께 해결해나갈 수 있게 해준다.

친절하며 단호한 교사의 비법_ 학급긍정훈육법
학급긍정훈육법은 쉽게 말해 교실에서의 ‘긍정의 훈육’을 말한다. 거의 대부분의 교사가 아이들을 친절하게 대하다가 상처받고, 단호하게 대하다가 거리감을 느끼는 경험을 한다. 하지만 탁월하고 존경받는 교사들은 친절하면서 단호하다. 학생들을 대할 때 한 인간으로서 인격과 감정에 대해서는 친절하지만, 한 인간이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살아가기 위한 약속과 책임에 대해서는 단호하다. 그래서 학생들은 방종이나 거부감, 두려움이 아니라 교사와의 연결에서 오는 유대감을 바탕으로 자신을 가치 있게 여기는 자존감과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의미 있게 여겨진다는 소속감, 자신과 공동체에 대한 책임감을 키울 수 있다. ‘학급긍정훈육법’은 이것을 가능하게 한다.
PDC에서는 학문적 성장과 더불어 사회 정서적 발달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또한 학생을 보상과 처벌의 대상이 아니라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하는 존재로 여긴다. 그래서 PDC에서는 학생들의 참여도 매우 중요하다. 학생들은 스스로 학급규칙을 만들고 학급 일정을 세우고, 학급이나 학교의 행사에도 직접 참여한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학급회의 등을 통해 해결방법을 찾는다.

[ 추천사 ]

“통제와 힘의 논리가 아닌 협력과 상호존중의 학급운영을 원하신다면, 이 책은 여러분에게 다양한 지혜와 노하우를 전할 것입니다. 좋은 교사와 탁월한 교사가 되겠다는 교사 중심의 마음을 뒤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사가 되고 싶다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방법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 김성환, 교사, PD-KOREA 대표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다. 이렇게 웃음과 눈물을 번갈아 가며 선사하는 유익한 책을 읽어본 적이 없다. 아이들의 도전적인 행동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게 한다.”
- 로버트 호크, 소아과 의사

“모든 교육자에게 꼭 필요한 놀라운 책” - 수잔 스미사, 상담교사

“처음 교단에 선 교사와 경력이 있는 교사 모두에게 영감을 주는 꼭 필요한 책” - 카렌 슈에트,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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