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부터 빈 음악원 교수로서 오르간, 즉흥연주, 음악이론을 가르쳤다. 60년부터는 「빈 졸리스텐」과 「자그레브 졸리스텐」의 주자를 맡으며 64년부터는 「빈 콘첸투스 무지쿠스」에 소속되었다. 63년 빈 예술기금의 장려상, 65년 테오도르 케르너상을 수상했다. 미사곡, 모테토, 실내악곡 등의 작품도 있다.
[출처] 최신 클래식 연주가 사전, 1994. 10. 20., 삼호뮤직
1952년에 빈 교향악단의 첼로 주자이며 고악기 주자, 또 음악학자로서 알려진 니콜라우스 아농쿠르를 중심으로 결성된 고악기에 의한 앙상블.
중심 멤버는 이 교향악단의 세프트라인 (Ob) 이나 시타스트니 (FI), 및 부인인 알리스 아농쿠르(Vn) 등이다. 결성 후 5 년간을 연구와 훈련을 거친 뒤 연주와 녹음 활동에 들어갔다. 1966년에 오리지널 악기에 의한 브라덴부르크 협주곡 천곡 연주를 하여 명성을 떨쳤으며, 그 후는 기악만이 아니고 성악도 포함한 바로크의 대작 연주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