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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버트, 세계를 가다 3권
아시아·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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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화/예술 top20 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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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중동
1_젖과 꿀이 흐르는 땅
2_그리스도가 태어난 ‘정확한 지점’
3_에덴의 정원
4_천일야화의 땅, 아라비아

아시아
5_발밑의 땅, 인도
6_하얀 코끼리의 천국
7_신비의 나라, 물의 나라
8_용의 나라
9_용은 승천하는가
10_온도계도 얼어 버리는 땅
11_거대한 바다뱀, 일본

아프리카
12_인간이 만든 산
13_해적의 나라와 사막
14_“혹시 리빙스턴 씨 아니십니까?”
15_동물들의 천국
16_무지개 너머에는 금!

태평양
17_기회의 땅, 오스트레일리아
18_식인종이 살았던 섬들
19_다섯 개의 큰 바다와 여섯 개의 큰 대륙

여정의 끝

저자 소개 2

V. M. 힐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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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명문 사립학교인 캘버트 스쿨의 교장을 지냈다. 지구를 다섯 바퀴나 돌며 구석구석 답사한 뒤에『캘버트, 세계를 가다』,『캘버트, 세계사를 보다』,『캘버트 미술사』등의 저서를 썼다. 힐라이어의 저서에는 세계 여행을 바탕으로 한 실제 경험이 이야기 형식으로 녹아 있어 세계 각국에서 홈스쿨링 교재로 채택되었다. 힐라이어는 캘버트 스쿨에서 처음 아이들을 접했을 때부터 선생님으로서의 열정을 지니고 있었다. 그는 아이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아이들이 사물을 어떻게 이해하는지, 아이들이 어떻게 해야 잘 자랄 수 있는지를 잘 알고 있었다. 그의 목표는 아이들에게 넓은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명문 사립학교인 캘버트 스쿨의 교장을 지냈다. 지구를 다섯 바퀴나 돌며 구석구석 답사한 뒤에『캘버트, 세계를 가다』,『캘버트, 세계사를 보다』,『캘버트 미술사』등의 저서를 썼다. 힐라이어의 저서에는 세계 여행을 바탕으로 한 실제 경험이 이야기 형식으로 녹아 있어 세계 각국에서 홈스쿨링 교재로 채택되었다. 힐라이어는 캘버트 스쿨에서 처음 아이들을 접했을 때부터 선생님으로서의 열정을 지니고 있었다. 그는 아이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아이들이 사물을 어떻게 이해하는지, 아이들이 어떻게 해야 잘 자랄 수 있는지를 잘 알고 있었다. 그의 목표는 아이들에게 넓은 세상을 보여 주고 세상이란 무대에서 행복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었다. 그 결과 전 세계에서 수백만 명의 어린이들이 학교 수업의 장벽을 넘어 그의 책으로 공부를 하게 되었다.

편저박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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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Chan-Young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 기자,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한국판의 편집부장을 지냈다. ㈜리베르스쿨, 리베르의 대표이사로 있다. 여행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청소년 부문 베스트셀러인 『세계지리를 보다』(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세계사를 보다』에는 두 차례의 세계 답사 여행에서 확인한 역사와 지리의 현장을 글과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았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간행물윤리위원회의 우수 저작물에 당선된 『한국사를 보다』는 5년에 걸친 한국 문화유산 답사의 결과물이자, 이야기 한국사의 결정판이다. 『한국사를 보다』를 토대로 집필한 『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 기자,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한국판의 편집부장을 지냈다. ㈜리베르스쿨, 리베르의 대표이사로 있다. 여행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청소년 부문 베스트셀러인 『세계지리를 보다』(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세계사를 보다』에는 두 차례의 세계 답사 여행에서 확인한 역사와 지리의 현장을 글과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았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간행물윤리위원회의 우수 저작물에 당선된 『한국사를 보다』는 5년에 걸친 한국 문화유산 답사의 결과물이자, 이야기 한국사의 결정판이다. 『한국사를 보다』를 토대로 집필한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2014년 적용)는 검정 심사에서 최고 득점(90~100점)으로 합격하였고 8종 한국사 교과서 가운데 유일하게 수정 명령을 받지 않았다. 『유럽 여행, 알고 떠나자』는 겉모습만 보는 여행에서 벗어나 속 모습까지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지리 여행서다. 작가·출판사·학교·언론사의 무성의로 빚어진 잘못된 글쓰기 문화를 고치는 데도 힘을 쏟고 있다. 『잘못된 문장부터 고쳐라』는 오랫동안 기자와 편집자로 지낸 경험이 녹아 있는 글쓰기 책이다.

박찬영의 다른 상품

역자 : 서유진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펍헙번역그룹의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부의 황금률』,『5%』,『제인에어』,『셜리』등이 있다.
그림 : 문수민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현재는 대진대학교와 제주 한라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무조건 써먹는 초등영단어』,『나의 미래 공부』,『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는 여자 스타벅스 주식을 사는 여자』,『맛을 아는 여자들의 홈베이킹』,『80일간의 세계 문화기행』,『창의력 수학』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7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92쪽 | 685g | 180*235*20mm
ISBN13
9788991759619

출판사 리뷰

『캘버트, 세계를 가다』의 특징과 장점

첫째,『캘버트, 세계를 가다』는 여행 및 상식 백과사전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세계 7대 장관’만이 아니라 그보다 일흔 배 수백 배가 넘는 수많은 장관을 펼쳐 보여 준다. 대다수 사람들은 지리학이라고 하면 기후와 상업, 제조와 산업, 그리고 상품, 상품, 상품처럼 귀에 거슬리는 이름의 도깨비 같은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세계 모든 지역의 주요 생산물은 늘 옥수수, 밀, 보리, 호밀이거나 호밀, 보리, 밀, 옥수수이거나 아니면 보리, 옥수수, 호밀, 밀이었다. 우리가 보는 지리책에서 오늘날의 그리스에 관한 설명은 한 문단도 넘지 않는다. 아마도 밀, 옥수수, 보리, 호밀이 생산되지 않기 때문인 듯하다. 이 책은 세계 여러 지역의 지리적 배경은 물론 역사적 배경과 자연사적인 배경도 빠뜨리지 않는다. 저자의 스토리텔링 속에 빠져들다 보면 세계의 주요 산물은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세계지리는 물론 지역 역사, 문화, 자연 등을 통합적으로 생각하는 강력한 논술의 힘까지 갖추게 될 것이다.

둘째, 중요한 지리적 내용을 사진, 그림, 지도 등으로 빠짐없이 표현했다.
사진, 그림, 지도만 훑어보아도 쉽고 빠르게 복습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시각적 요소를 강화했다. ‘사진, 그림, 지도, 캡션’은 그 자체만으로 요점정리의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대다수 독자들은 생생한 사진이나 그림, 지도 등은 좋아하지만 지루한 설명은 싫어한다. 100마디 말보다 한 장의 사진이 더 많은 것을 말해줄 수 있다는 것을 인체는 생리적으로 알아차린다. 지도 보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지도 공부는 퍼즐 맞추기처럼 재미있긴 하지만 생소한 이름이 나오기라도 하면 어렵게 느껴진다. 하지만 이름이나 장소를 뺀 지리는 지리학으로서 가치가 없다. 그것은 단지 동화 속 이야기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여행을 가거나 지리를 배울 때는 반드시 지도와 이름을 익혀야 한다. 이 책의 지도는 기존의 복잡하면서도 불충실한 지리책으로서는 확인할 수 없는 지명까지 빠뜨리지 않고 알아보기 쉽게 제시한다.
힐라이어의 세계지리 여행 루트를 그대로 따라가면서 가능한 모든 장면을 사진으로 담았다. 또한 추가로 꼭 다뤄야 할 지역 역시 직접 답사해서 내용을 보완했으므로 세계여행 안내서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셋째, 교과 몰입식, 미국 교실식 영어 학습을 위해 영문판을 함께 발행했다.
영문 원서를 함께 출간해 몰입식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시리즈를 구성했다는 것은 학습 방법에 큰 획을 긋는 또 하나의 성과라 자부한다. 장담컨대, 자신의 관심 분야를 원서로 파고드는 것보다 외국어 학습에 더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
세계지리는 보편적 지식과 상식을 담고 있기 때문에 외국어 학습에 있어서는 최상의 교재라 할 수 있다. 실제로 많은 언어학자들이 획일적인 외국어 학습 교재보다는 표준적인 세계지리 혹은 세계사 원서를 필독할 것을 권장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한글판에서 부족한 것은 원서로 보완하면서 외국어 학습이라는 또 한 마리의 토끼를 덤으로 잡기를 바란다. 힐라이어가 쉽고 재미있는 표준 영어로 초등학생에게 이야기를 하듯이 서술하였으므로 영어를 잘하는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이라면 충분히 흥미를 느끼며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명품지식의 결정체
부제를 ‘세계지리’라고 달기에는 너무 아깝다. 경제사, 자연사, 지역 역사, 여행정보 등이 멋진 사진과 함께 다양하게 상호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펴낸이가 직접 사진과 글을 보완해 한국인의 입장에서 완성도 높은 명품 지식을 완결했다.
최도영 (MBC PD, 부국장)
몰입식 학습의 제1텍스트
세계지리와 세계사는 무조건 영어로 공부하라. 이 세상의 정수를 압축해 놓았기 때문에 더 이상 좋은 영어 텍스트는 이 세상에 없다. 지식과 이야기의 보물창고인 몰입식 세계지리 원서로 미국 홈스쿨링 교과서까지 내 것으로 만들어라! 세계를 그려라! 세계를 품어라! 그리고,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절대 세계 여행을 떠나지 말라!
강태욱 (중앙일보 기자, 동시통역사)
마법 같은 지리책이다!
힐라이어는 어린이에서 어른에 이르기까지 이 세상을 보다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글을 쓰는 마법을 지니고 있다. 그가 지구의 다양한 장소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우리는 자동적으로 세계지도를 펼쳐든다. 지도에서 장소를 확인하고 대화를 나누면 아이는 이미 그곳에 가서 놀고 있는 듯하다. 마법 같은 지리책이다.
라이스페이퍼 (서니사이드,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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