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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에몽의 영문법의 재발견
외국어영역 1등급을 향한 진짜 영문법
박희성
쏠티북스 200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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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문법 기초(Basic Grammar)]
영어 문장의 기본 구조
1. 단어의 형태와 역할
2. 구(Phrase)
3. 절(Clause)
4. 문장의 구성 요소
5. 문장의 형식

[문법 완성(Advanced Grammar)]
Part Ⅰ 단어
1. 명사 - 넌 셀 수 있니, 셀 수 없니?
2. 대명사 - 대신 쓰는 명사, 대명사
3. 수량형용사 - 수와 양을 다루는 형용사
4. 형용사 - 묘사하는 단어, 형용사
5. 부사 - 부사어냐, 수식어냐?
6. 전치사 - 명사의 앞에 위치하는 전치사
7. 접속사 - 구와 절을 연결하는 접속사
8. 동사 - 하나의 절엔 하나의 동사
? 종합문제
? 에몽의 영어 칼럼 / 영어 점수를 올리려면?
Part Ⅱ 동사
1. 시제와 시간 - 시제와 시간을 헷갈리지 말자!
2. 태 - 능동태냐 수동태냐, 그것이 문제로다.
3. 조동사 - 머릿속의 생각을 나타내는 조동사
4. 법 - 머릿속의 생각을 나타내는 또 다른 방법
5. 조건문 - 가정법은 가라, if절은 조건문이다!
6. 주어, 동사 수의 일치 - 주어, 동사의 숨바꼭질
? 종합문제
Part Ⅲ 명사절
1. That절 - 다재다능한 재주꾼 that
2. Wh∼절 - 의문사냐, 관계사냐? 에라, 그냥 wh∼word다.
? 종합문제
? 에몽의 영어 칼럼 / ‘선 개념’은 부사어가 만든다.
Part Ⅳ 형용사절
1. 관계대명사절 - 명사절이 아니라 형용사절이다.
2. 관계부사절 - 헷갈리지 말자, 관계부사절도 형용사절이다.
? 종합문제
? 에몽의 영어 칼럼 / 영영사전을 써야하는 이유는?
Part Ⅴ 부사절
1. 종속접속사와 부사절 - 문장이 길어지는 주범 종속접속사!
2. Wh∼ever절 - 명사절 아니면 부사절
? 종합문제
Part Ⅵ 준동사
1. 동명사 - 주어, 목적어, 보어로 쓰이는 ~ing절
2. 분사 - 수식어, 부사어로 쓰이는 ~ing절과 ~ed절
3. 부정사 - 주어, 목적어, 보어, 수식어, 부사어, 못하는 게 없는 부정사
? 종합문제
Part Ⅶ 구문
1. 도치 - 두 가지만 기억하자, 조동사 도치와 동사구 도치
2. 비교 - 미묘한 맛이 있는 비교 구문
3. 부정(이중부정, 부분부정) - 다채로움을 만드는 부정 표현
4. 의문문 - 의문문은 의문사가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하다!
? 종합문제
? 에몽의 영어 칼럼 / 분사구문을 가슴으로 느껴보자!
문법모의고사
? 에몽의 영어 칼럼 / 리딩스킬의 본질

[ 부록 ]
? 의미상 혼동하기 쉬운 형용사
? 전치사의 쓰임
? 관계사 문제 유형 총정리

정답 및 해설(책속의 책)

저자 소개 1

에몽

본래 공학도를 꿈꾸고 컴퓨터공학과에 진학했으나 영어로의 숙명적인 이끌림을 느끼고 진로를 전향하였다. 현재 고려대학교에서 영어교육을 전공하고 있으며, 쎄듀 컨텐츠개발팀 객원연구원으로 활동중이다. 또한 6년째 에몽잉글리쉬(www.emongenglish.net)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국내 최대 수험생 커뮤니티인 오르비(www.orbi7.com)와 수만휘(cafe.naver.com/suhui)에서 ‘에몽(emong)’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며 영어 공부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그리고 입시와 진로에 관한 조언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멘토이자 칼럼니스트로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본래 공학도를 꿈꾸고 컴퓨터공학과에 진학했으나 영어로의 숙명적인 이끌림을 느끼고 진로를 전향하였다. 현재 고려대학교에서 영어교육을 전공하고 있으며, 쎄듀 컨텐츠개발팀 객원연구원으로 활동중이다. 또한 6년째 에몽잉글리쉬(www.emongenglish.net)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국내 최대 수험생 커뮤니티인 오르비(www.orbi7.com)와 수만휘(cafe.naver.com/suhui)에서 ‘에몽(emong)’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며 영어 공부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그리고 입시와 진로에 관한 조언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멘토이자 칼럼니스트로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과외나 학원 없이 혼자서도 영문법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갖고 『에몽의 영문법의 재발견』을 집필했으며, 그 후속작으로 『에몽의 수능영어 독해기술』을 출간하였다. 그 외 저서로는 『한눈에 보는 수능 영문법1, 2』, 공저로는 『어법 끝 3.0』(쎄듀출판사), 『Grammar On Demand』(메가스터디 김기훈T 강의교재), 『공부역전 공부법』(론리스터디), 『Grammar Q-Jump』/『Grammar Q-Run』(쎄듀어학원 강의교재), 『쎄듀 학습지 쪼꼬볼』, 『에몽의 어법어휘 실전지침서』, 『에몽의 수능영어 독해기술』, 『EBS연계 에몽의 빈칸추론 공략기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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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8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450쪽 | 1069g | 193*260*30mm
ISBN13
9788996287001

출판사 리뷰

“지금까지 이런 문법책은 없었다. 혼자서도 영문법을 공부할 수 있는 책!”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진짜 영문법, 가슴이 후련해지는 문법책!”


지금까지 영어공부에서 수험생들의 발목을 잡아온 주범은 항상 ‘문법’이었다. 설명을 들어도 명쾌하게 이해가 되지 않고, 이해가 되지 않는 데도 억지로 외워야 하고, 그러다보니 공부하고 공부해도 가슴 한켠에 ‘찝찝함’을 지울 수 없는 것이 문법이다. 그 ‘찝찝함’ 때문에 수많은 학생들이 영어 과외를 받고 영어학원에 간다. 경제 불황 속에서도 유명 영어학원만은 문전성시를 이루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런 세태에서 과외나 학원 없이도 영문법을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겠다는 저자의 당찬 포부 아래 『에몽의 영문법의 재발견』이 출간되었다.

수많은 영문법 책들이 가진 공통적이고도 고질적인 문제점은, 문법 이론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고 문제에 대한 해설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이렇게 써야 한다면 왜 이렇게 써야 하는지 설명을 해주지 않는다. 또 정답이 ③번이라면 ①번이나 ②번은 왜 답이 되지 않는지 설명해주지 않는다. 그래서 답답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에몽의 영문법의 재발견』은 ‘친절한 문법책’이다. 영문법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선생님이 곁에서 자세한 설명을 들려주듯 친절하게 영문법을 ‘설명’한다. 또한 문법을 위한 문법이 되지 않도록 수많은 예문이 실려 있고, 너무 이론에만 치우치지 않도록 각 단원에서 공부한 문법 내용이 문법 문제로는 어떻게 출제되는지 실제 수능, 평가원, 교육청 기출문제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무엇이든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는 저자의 지론 때문에 책 서두에는 30여 페이지에 걸쳐 ‘문법기초’편를 통해 영어 문장의 기본 구조를 따로 다루고 있고, 본 편에는 94년부터 09년까지 역대 모든 수능 기출 문법문제가 출제 포인트별로 분류되어 빠짐없이 실려 있으며, 교육청, 평가원 모의고사의 문법 문제 역시 거의 대부분 실려 있다. 또한 연습문제를 제외하고도 66개에 달하는 수능 문법문제 유형을 다룬 종합문제가 실려 있기 때문에, 『에몽의 영문법의 재발견』은 단순한 문법 이론서가 아니라 수능 기출문제 분석집과 문법 문제집까지 포괄하는, 그야말로 “All-in-One” 문법책이라 할 수 있다.

문법은 언어의 ‘틀’이다. 문법을 공부하면 독해가 되어야 하고 청취가 되어야 하고 작문이 되어야 하며 말하기가 되어야 한다. 문법문제를 풀 때 말고는 아무런 쓸모가 없는 영문법은 ‘사기’라고 저자는 감히 단언한다. 문법문제는 당연히 맞출 수 있어야 하고, 나아가 실제로 영문을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어야 그것이 진짜 영문법이다. 저자는 그렇게 문법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고작 문법 두 문제 풀기 위해 그 많은 시간을 들여 문법 공부를 하느니 차라리 두 문제를 포기하고 말겠다는 학생들에게 일침을 가한다.

이 책의 저자는 저자 자신도 순수 국내파로 한국에서 영어를 공부했고, 또 이제는 한국에서 영어교육을 전공하고 있기에 한국 영어교육의 현실과 장단점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다. 게다가 저자는 자신의 홈페이지(www.emongenglish.net)와 국내 최대 수험생 사이트인 오르비(www.orbi7.com)를 통해 수천 개의 질문과 상담에 직접 답변을 해오며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는지, 또 어떤 식으로 설명을 해주어야 쉽게 이해하는지를 파악할 수 있었다. 이 책은 그렇게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의 결과물이다. 그래서 이 책은, 저자의 표현을 빌리자면, “등 뒤 어딘가 손이 닿지 않는 부분이 가려워 미칠 것 같을 때 시원하게 박박 긁어주는 책”이다. “이제는 더 이상 문법 때문에 머리 싸매고 괴로워하지 말자!”라는 저자의 소리없는 외침이 이 책으로 공부하는 독자들에게 큰 울림으로 와 닿을 것이다.

『아진영』(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진짜 영문법)의 정식 출간본!

이 책 『에몽의 영문법의 재발견』은 지금까지 저자가 수능 선배이자 대학생으로서 에몽이라는 닉네임으로 후배들에게 영어 멘토로 활동을 하면서 인터넷에 공개하여 수험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사랑을 받아왔던 『아진영』(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진짜 영문법)의 정식출간본이다. 『아진영』을 더욱 더 세련되게 가다듬고 뼈와 살을 덧붙여 훨씬 더 진보시킨 책이다. 그만큼 독자들 입장에서는 실제적인 학습 효과와 실력 향상을 이룰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수능 외국어영역 100점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선생님께 배운 독해나 문법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아직도 생각하고 있어요.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릴게요.” 『saccharine님 / 09.5.11 / www.emongenglish.net』

“요즘 대학 들어가서 영어 공부를 할 때마? 진심으로 선생님한테 영문법을 배우게 된 것에 감사하고 다행으로 생?해요. 학원에서 토익 공부할 때에도 문법시간엔 저 완전 자신감에 넘쳐요. 이게 다 선생님 덕분임! 학교에서 영어전공 과목을 들을 때에도 참 선생님 생각 많이 났어요. 감사해요. 선생님은 최고의 영어 선생님이예요. 『jennifer131님 / 08.9.24 / ww.emongenglish.net』

이 책은 크게 2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 문법 기초(Basic Grammar) ]

문법 문제와 직결되는 내용은 아니지만, 본격적인 문법 공부에 앞서 우리말과는 다른 영어 문장의 구조를 파악하여 기초를 탄탄히 하기 위한 부분이다. 쉽다고 그냥 넘어가지 말고 꼼꼼히 정독하며 기본 개념을 머릿속에 확실하게 넣어두어야 한다.

[ 문법 완성(Advanced Grammar) ]

1. 개념정리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필수적인 개념을 다루고 있다. 더 깊이 있는 공부를 하기 위해 반드시 선결되어야 하는 부분으로 ‘확인학습’으로 꼭 정리해 두어야 한다.

2. 심화학습
단순한 개념을 넘어서 보다 심층적인 내용을 다룬다. 단순히 문법 문제를 맞히는 것을 넘어서 해석이 잘 안 되는 어려운 문장까지 올바르게 독해하기 위해서는 이 부분을 반드시 이해하고 넘어가야 한다.

3. 문제적용
너무 이론에만 치우치지 않도록, 앞에서 다룬 내용이 문법 문제로는 어떤 방식으로 출제되는지 실제 수능 기출문제와 평가원, 교육청 모의고사 기출문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4. 연습문제
다양한 유형의 연습문제를 통해 기본 개념과 심화 내용을 제대로 익혔는지 확인해 보는 부분이다.

5. 종합문제
한 파트가 끝날 때마다 그 파트에 대한 전체적인 내용을 제대로 익혔는지 실제 수능 유형의 문법문제를 통해 점검하도록 하였다.

6. 문법모의고사
그 동안 공부한 모든 내용을 가지고 실전과 같이 연습해 보는 문제이다.

추천평

“『영문법의 재발견』 저자 박희성 선생은 타고난 어학적 재능과 영어교육의 놀라운 혜안을 지니고 있으며, 차세대 대한민국 영어교육의 선두 주자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지난 20여 년 간 80만 명을 넘게 가르쳐온 대한민국 대표 영어 강사의 한 사람으로서, 나의 수많은 제자 중에서 ‘청출어람 청어람’(靑出於藍 靑於藍)’을 실제로 구현하고 있는 저자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냅니다. 부디 이 책으로 공부하게 될 모든 영어 학습자들이 가장 효율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김기훈 (쎄듀 대표이사 / 메가스터디 외국어영역 대표강사)
“이 책 『영문법의 재발견』은 웬만한 전통 있는 기존 문법서보다 훨씬 더 학생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상당히 파격적인 방식이지만 놀랍게도 매우 정통파적인 설명이지요. 다시 말하면, 기존의 책들이 시도하지 못한 방법을 채택했으면서도 그 내용에 있어서는 곁가지로 새지 않고 영문법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충실하게 담고 있다는 뜻입니다. 시험에 대비하는 학생들을 위하여 핵심적인 문제 위주로 구성한 것도 이 책의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그 동안 뭔지 모를 영문법의 두꺼운 벽에 막혀 고생했던 많은 학생들이 큰 도움을 받을 것이라 확신하는 바입니다.”
유호석 (메가스터디 외국어영역 강사 / 전 강남메가스터디 외국어영역 대표강사 겸 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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