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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장인정신! 너를 사랑한다
1 정말 방법이 없을까?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장기적인 마스터플랜을 짜라 전 세계가 나의 무대다 긍정의 바다에 빠져라 좋아하는 일에 미쳐라 때론 돌아서 가라 대기업이 성공의 보증수표는 아니다 커뮤니케이션에 능해져라 쌀알을 모으듯 경력을 쌓아라 최선을 다하면 꿈은 이루어진다 2 길은 달라도 목표는 하나다 20대, 자신의 무대를 마련하라 30대, 하루라도 빨리 갈 길을 정하라 40대, 현실을 헤아려 새롭게 출발하라 50대, 눈높이를 낮추고 마음 편히! 3 나만의 주특기를 살려라 자유로운 만큼 책임도 무겁다 자유기고가 매체를 이해하고 고정거래처를 확보하라 -프로와의 차 한잔 일을 즐기면 노하우가 보인다 구성작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전까지 눈물을 삼켜라 -프로와의 차 한잔 23년 경력, 그녀는 멋졌다 포토그래퍼 자신있는 분야에서 나만의 분위기로 찍어라 -프로와의 차 한잔 꾸준한 자기계발이 생명이다 웹디자이너 자기 스타일과 요구사항을 절충하라 -프로와의 차 한잔 때가 되면 후배들에게 돌려주고 싶다 플로리스트 트렌드를 읽고 재빠르게 움직여라 -프로와의 차 한잔 꽃보다 환한 미소가 나를 행복하게 해준다 컴퓨터 AS기사 친절한 서비스로 신뢰를 쌓아라 패션디자이너 이름을 내걸고 열정을 쏟아부어라 주저하지 말고 세계 속으로 뛰어들어라 스승을 하늘처럼 모셔라 -선배가 들려주는 생생 노하우 돈보다 노력과 열정이다 여행하며 일하고, 일하며 여행한다 -선배가 들려주는 생생 노하우 1 돈벌이에만 매달리지 마라 -선배가 들려주는 생생 노하우 2 짬짬이 여행하고 철저히 시간을 관리하라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선배가 들려주는 생생 노하우 멀리 내다본다면 전문직을 공략하라 성공확률 25퍼센트에 도전하라 잉크·토너 방문충전서비스업 발품을 팔아 단골고객을 늘려라 -선배가 들려주는 생생 노하우 친절과 무상점검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돈까스 배달 전문점 지역 특성에 맞게 메뉴를 개발하라 -선배가 들려주는 생생 노하우 맛의 차별화가 성공의 열쇠다 자판기사업 서너 대만 잘 관리해도 웬만한 월급 뺨친다 꽃가게 시즌 특수를 노려 매출을 극대화하라 라면 전문점 학생과 직장인의 입맛을 따라잡아라 미니패션숍 튀지 않으면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4 유망한 분야가 성공 기회도 많다 최고의 즐거움과 추억을 선물하라 변화를 감지하고 남다른 화술로 다가가라 제품에 생명력을 불어넣어라 책에 잘 맞는 옷을 입혀라 사명감을 갖고 현장을 누벼라 다양한 마인드를 갖춘 원맨 프로덕션이 되라 대중에게 어필하는 길을 찾아라 5 복잡한 관계는 풀고, 좋은 관계는 넓혀가라 인맥보다 마음 든든한 재산은 없다 사람을 끌리게 하는 힘, 화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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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취업전문회사의 리서치 결과에 따르면 입사 후 1년 안에 퇴사하는 신입사원은 열 명 중 세 명이며, 매출액 상위 88개 기업의 직원 평균 근속연수는 11.7년으로 나타났다. 스물일곱 살에 입사하면 마흔 살이 되기 전에 퇴사한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퇴사 후 그들은 어디로 갈까? 중소기업으로, 개인사업자로, 다른 회사로 제각각 떠나겠지만 이들 중 상당수가 대기업 입사를 후회한다. 특히 전문직이 아닌 일반직에 근무한 이들의 경우 십중팔구는 그러하다. 퇴사하면 할 일도 마땅찮고 어서 오라고 불러주는 곳도 없다. 10년 후, 20년 후를 내다보지 않고 직업과 직장을 선택한 것이 큰 실수였던 셈이다. 진심으로 사랑하고 지금은 작아도 미래가 커 보이는 사람과 결혼한 이들은 10년 후에도 화목한 가정을 꾸려나간다. 하지만 돈 때문에 재벌가와 결혼하고, 미모 때문에 연예인과 결혼하는 이들은 10년도 지나지 않아 이혼한다. 직장이나 직업 또한 결혼과 다르지 않다. --- '대기업이 성공의 보증수표는 아니다' 중에서
‘지금 나는 어디에 서 있는가?’를 생각한다면 창업에 임하는 마인드와 자세는 분명 달라진다. 현재 자신의 자리가 어디인지를 인정하지 않고 과거에만 집착한다면 40대에 시작하는 새로운 직업이나 사업은 백퍼센트 실패다. 한 예로 음식점을 차렸을 때 손님은 내가 예전에 어느 그룹사 상무였다는 사실을 알지도 못하거니와, 설령 안다 해도 그것은 나에게 특별한 일이 아니다. 손님들은 음식점 사장을 그 이상으로도 그 이하로도 보지 않는다. 서비스가 좋고 인상이 밝으며 음식이 맛있으면 그 손님은 다시 찾아온다. 친구와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차려놓고 고객을 맞이할 때도 마찬가지다. 고객은 나를 통해 보다 좋은 집을 몇백만 원이라도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을 뿐이다. 상대가 국가공무원 몇 급이었다는 사실은 고객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다. --- '40대, 현실을 헤아려 새롭게 출발하라' 중에서 흔히들 프리랜서는 시간적 여유가 많고 자유롭게 활동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이 짙다. 사실은 그렇지 않다. 프리랜서는 시간을 자율적으로 디자인하여 사용할 뿐 시간적 여유가 없다. 유능한 프리랜서일수록 일거리가 많기 때문이다. 프리랜서라는 직업이 누군가의 구속을 받지 않고 자유로운 것은 사실이다. 먹고 싶을 때 먹고, 쉬고 싶을 때 쉬고, 일하고 싶을 때 일한다. 단, 자유 뒤에는 그만한 책임이 따른다. 영업부터 결제까지 자신이 직접 처리해야 하므로 주요 업무 외에도 다양한 능력이 필요하다. 대인관계관리, 자기관리, 시간관리, 건강관리, 자금관리 등이 바로 그것이다. 직장인은 회사가 업무 결과와 책임을 지지만 프리랜서는 그만의 몫이다. --- '자유로운 만큼 책임도 무겁다' 중에서 비즈니스든 인간관계든, 대화의 원칙 중 하나는 상대가 공감하는 내용을 이야깃거리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바꿔 말하면 상대의 관심을 끌어내는 화제를 꺼내야 한다. 상대가 30·40대 주부라면 자녀 이야기를, 40·50대 남성이라면 건강이나 경제 트렌드에 관한 이야기를, 20·30대라면 취업이나 결혼 관련 이야기를 하되 상대의 자존심을 건드리거나 입장을 불편하게 하는 말은 피해야 한다. 절대적으로 피해야 할 화젯거리로는 정치 이야기다. 젊은층이나 여성층은 정치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대화를 이어가기가 힘들고, 중장년층 남성의 경우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또 지역적인 문제, 성별이나 학력 관련 이야기도 화젯거리로 그리 환영받지 못한다. --- '사람을 끌리게 하는 힘, 화술'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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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취직하는 순간부터 당신은 소모되기 시작한다!
취직에 목매지 않고 꼼꼼하게 인생계획을 세우는 당당 20대부터 사직서를 내던지고 전문가의 길을 택한 용기백배 프리랜서와 소자본 창업으로 차곡차곡 꿈을 이뤄가는 실속경영 사장님까지,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들려주는 성공 아이템과 비밀 전략. 정말 돌파구가 없을까? 언제까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인생을 걸어야 할까? 회사에 취직만 하면 탄탄대로가 놓여 있을까? 40대가 되면 퇴물 취급이라는데, 그후에는 어떻게 살아가지? 대기업 채용시험을 열심히 준비하면서도 불안감에 문득문득 떠오르는 질문들. 그 해답을 찾지 못해 우왕좌왕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라. 평생직업은 있어도 평생직장은 사라졌다. 철밥통을 꿰차던 시대는 끝났다. 끊임없이, 그리고 발빠르게 새로운 직종이 생겨나고 있다. 이런 현실 앞에서 저자는 말한다, 직장을 보고 직업을 선택하지 말고 일을 위해 직장을 선택하라고. 직장은 언제든지 떠날 수 있지만 한번 선택하여 갈고 닦은 전문지식과 실무는 한순간에 버려지지 않는다고. 이 책은 취업을 앞두고 있는 이들과 직장인에게 유용한 팁과 정보들로 가득 차 있다. 그리고 회사라는 조직에 얽매여 있지 않고 당당하게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새로운 길을 개척해가고 있는 이들의 성공 아이템과 비밀 전략이 인터뷰 형식으로 수록되어 있다. 길은 많다, 회사에 취직하지 않는다면! 최악의 청년실업률, 여성 실업의 지속적인 증가, 100만 명에 달하는 청년 니트족(‘괜찮은 일자리’를 얻으려고 장기간 취업준비상태에 머물면서,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청년 구직자)의 확산, 대기업의 구조조정 카운트다운, 비정규직 법안 처리 진통 등 최근 쏟아져 나오는 취업 관련 뉴스와 통계는 취업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이들의 가슴을 답답하게 만들고 있다. 그렇다면 정말 돌파구가 없을까? 언제까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인생을 걸어야 하는가? 어디 그뿐인가. 회사에 취직만 한다면 탄탄대로가 놓여 있을까? 셀러리맨의 평균 직장생활 기간은 20년 안팎. 20대 중반에 취직했을 경우 40대 중반이면 직장생활은 끝이다. 그 이후에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그렇다고 젊은 혈기 하나만 믿고 용기백배하여 창업하거나 프리랜서의 길로 뛰어들 수도 없는 노릇. 그리고 대박의 꿈만 좇으며 퇴직금을 털어 창업했다가 빈털터리가 되는 이들도 적지 않다. 물론 회사에 취직한다면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에는 안정된 삶이 보장된다. 하지만 몇 년 지나지 않아 젊은 시절 끊임없이 넘쳐나던 열정과 창의력, 그리고 미래에 대한 비전은 바닥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게다가 업무 실적에 따른 압박감, 생존게임과도 같은 회사 안팎의 경쟁구도 속에서 날마다 쌓여가는 스트레스, 그리고 조직생활에 대한 염증 등이 더해지면서 앞날에 대한 자신감보다는 불안감이 앞서고 고민과 절망과 후회가 수시로 찾아오게 된다. 지금보다 더 열심히 일하면 회사에서 인정받고 성공할 수 있을까? 더 늦기 전에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하지 않을까? 창업해서 퇴직금까지 날려버리면 어떡하지? 근심걱정은 깊어가지만 무엇 하나 뾰족한 해법은 없다. 반면 회사에 취직하지 않는다면 선택의 폭은 넓고 다양하다. 회사에서 남보다 뛰어난 실적을 올려 고속 승진하는 것을 목표로 삼지 말고, 자기가 정말로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해야 한다. 그러면 성공확률도 높다. 실패하더라도 후회하지 않는다. 아무리 힘든 과정도 열정 하나만으로 이겨낼 수 있고, 실패를 통해 더 큰 가능성을 발견해낸다. 회사는 절대 한 사람의 인생을 끝까지 책임져주지 않는다. 실적 위주의 금전적인 보상과 승진이 직장생활의 성공 잣대라면, ‘내가 해냈다’는 자부심과 ‘나도 할 수 있다’는 마음자세는 최고의 인생 밑천이다. 회사를 인맥 구축이나 자기계발의 기회로 삼을 수도 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프리랜서나 창업의 세계로 용기 있게 뛰어드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회사에서 근무하다가 자신의 길을 찾아나선다. 때문에 언젠가 독립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거나 적성에 맞는 일을 찾겠다면 독창적인 아이템과 성공 전략을 빈틈없이 마련해야 한다. 그러지 않고 섣부른 감정에 휩싸이거나 회사 내 불화로 사직서를 내던져버리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자, 이제 당신은 어떤 길을 택하겠는가? 이 책이 당신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새로운 길을 찾는 당신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무한한 창의력과 열정을 회사에 저당 잡히지 마라! 평생직업은 있어도 평생직장은 사라졌다. 철밥통을 꿰차고 살아가던 시대는 끝났다. 직업 또한 점점 다양화·세분화되면서 변화하고 있다. 끊임없이, 그리고 발빠르게 새로운 직종이 생겨나고 사라지고 있는 것이다. 그만큼 창의력과 열정은 가장 필요한 성공 덕?이 되었다. 이 책의 저자 박창수는 오랫동안 중소기업을 취재하고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면서 현장에서 느끼고 경험한 바를 단행본으로, 그리고 잡지 기사로 써온 베테랑 프리랜서 작가다. 이 책 또한 각 분야별 전문가들을 일일이 찾아가 성공비결과 그 과정을 꼼꼼하게 묻고 체크하면서 써내려간 노력의 산물이다. 이 책을 집필하면서 저자는 회사 취직이 곧 인생의 성공을 보장해줄 거라고 믿는 20대 취업준비생도 만나고, 구조조정의 칼바람을 언제 맞게 될까 노심초사하는 잘나가는 대기업 부장도 만났다. 그리고 자기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분야에서 의욕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프리랜서와 몇 년 후를 내다보며 열정적으로 일하는 문하생, 철저한 시간관리로 자신의 인생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투잡족과 워킹홀리데이, 차별화된 전략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소자본 창업 사장님도 만났다. 그들이 생생하게 털어놓는 좌절의 아픔과 현재 심정, 그리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맛본 무기력한 순간 등은 취직과 직장생활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내맡기는 현실을 대변해준다. 자기 일을 즐기는 사람이 되라! 이 책은 크게 다섯 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대기업 취직만 염두에 두지 말고 미래에 확실한 비전이 있고 자기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는 게 우선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면서 나만의 인생 프로젝트, 글로벌 마인드 키우기 전략, 의사소통을 위한 7계명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았다. 2장에서는 연령대별 성공 아이템과 마음자세를 일러준다. 즉 20대에는 자기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 열정적으로 도전하고, 30대에는 전문직이냐 창업이냐를 빨리 선택하고, 40대에는 치밀한 계획 하에 창업을 하고, 50대에는 안정적인 노후생활과 병행하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3장에서는 프리랜서, 해외무대 진출, 견습생·문하생, 워킹홀리데이, 투잡족, 소자본 창업의 길을 실천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정보 및 체크포인트, 향후 전망 등을 살펴보는 한편 회사에 취직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자기 일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수록했다. 4장에서는 유망한 만큼 성공 기회도 많은 신종 직업의 세계를 들여다보고, 5장에서는 성공의 필수 요건인 인맥 관리법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화술 활용법을 일러준다. 이 책은 취업을 앞두고 있는 이들뿐만 아니라 직장인에게도 유용한 팁과 정보들로 가득 차 있다. 막상 회사에 들어가긴 했지만 적성에 맞지 않는 부서에서 업무에 쫓기다 보면 어느덧 자기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는 지나가버린다. 뒤늦게 발길을 돌리기도 쉽지 않다. 그렇다고 정년이 많이 남아 있지도 않다. ‘사오정’, ‘오륙도’라는 신조어를 들을 때면 남의 이야기 같지 않다. ‘이제 정말 어떡하지?’라고 수없이 자문해봐도, 가까운 직장동료와 친구에게 물어봐도 공허한 메아리일 뿐 해결책은 없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현실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늦지 않았다. 더 이상 머뭇거리지 말고 자기가 정말로 좋아하는 일에 미칠 수 있다면 당장 뛰어들어라. 고령화시대에 정년퇴직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조금이라도 빨리 시작해 그 분야의 전문가로 우뚝 올라선다면 성공과 행복을 한꺼번에 움켜쥘 수 있다. 저자는 말한다, 직장을 보고 직업을 선택하지 말고 일을 위해 직장을 선택하라고. 직장은 언제든지 떠날 수 있지만 한번 선택하여 갈고 닦은 전문지식과 실무는 한순간에 버려지지 않는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