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이야기 보건학
생각키우기 개정판
홍상진
보문각 2009.07.15.
베스트
의약학/간호 계열 top100 2주
가격
15,000
15,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목차

1. 건강의 파수꾼
2. 쇠고기를 넘어서
3. 내 몸 개혁
4. 물
5. 웃음과 울음
6. 차별
7. 불평등
8. 노화
9. 비만
10. 중독
11. 죽음
12. 혼란스러운 상식
13. 인생을 바꾸는 습관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대전대학교 의료경영학과에 재직 중이다. 매년 수백 권의 책을정독하는 독서광이며, 거의 무제한 대출이 가능한 교수 신분을 이용해 관심 분야를 점차 넓혀가고 있다. 문학, 철학, 역사를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르네상스인’을 꿈꾸며, 독서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단조로운 일상과 소박한 생활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한동안 음악방송 코너를 진행했을 정도로 음악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LP 음반 수집이 취미로, 2만 장이 넘는 음반을 소장하고 있다. 지금까지 출간한 책은『이야기 보건학』『보건스포츠 연구방법론』『마케팅, 생각의 천장을 없애라』(공저)『그들은 어떻게 읽었을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대전대학교 의료경영학과에 재직 중이다. 매년 수백 권의 책을정독하는 독서광이며, 거의 무제한 대출이 가능한 교수 신분을 이용해 관심 분야를 점차 넓혀가고 있다. 문학, 철학, 역사를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르네상스인’을 꿈꾸며, 독서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단조로운 일상과 소박한 생활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한동안 음악방송 코너를 진행했을 정도로 음악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LP 음반 수집이 취미로, 2만 장이 넘는 음반을 소장하고 있다.

지금까지 출간한 책은『이야기 보건학』『보건스포츠 연구방법론』『마케팅, 생각의 천장을 없애라』(공저)『그들은 어떻게 읽었을까』『원룸으로 월세 부자되기』(공저)『병원과 경영 워크북』 등이 있고, 번역서로는『병원의 미래 클리블랜드 클리닉』이 있다. 좋은 책을 쓴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라기에 오늘도 그 목표를 향해 조금씩 나아가고 있다. 이 책도 그런 과정에서 나온 것이다.

홍상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148*210*30mm
ISBN13
9788962200423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09-07-30
제목이 좀 특이하다. ‘이야기’란 단어가 반갑지만 낯설다. 책 이름에 이야기라니. 하지만 그 덕분에 보건학이란 분야를 좀 더 편안하고 즐겁게 배울 수 있게 된다면 그 얼마나 신나는 일이겠는가? 보건학에 대한 책이 적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건학에 대한 일반인의 이해는 그리 높지 않다. 이 모두가 특정 전공자를 위한 기본 과목 혹은 의료관련 국가 면허를 취득하기 위해 치러야 하는 시험에 대비한 필수 과목으로만 보건학이 존재해 왔기 때문이다. 보건학이란 그리 딱딱한 분야는 아니다. 오히려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한 분야다. 무엇보다도 보건학에 대한 관심이 앞서 언급한 ‘특정인’에 국한되어서는 더더욱 아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도 ‘이야기’ 보건학이다. 딱딱한 수업으로의 보건학이 아니라 우리 생활과 깊숙이 관계 맺고 있는 그런 보건학 이야기다. 사실 조금만 둘러보면 보건학에서 다루는 분야와 주제들이 우리 생활과 무척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이 책에서 각 장의 주제로 다루는 제목만 둘러봐도 결코 과장이 아님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경제학의 분야가 ‘경제학자가 관심을 가진 모든 분야’라 말할 수 있다면 보건학을 다루는 이 책의 범위도 좀 더 넓어 질 수 있다고 본다. 우리 생활의 모든 것이 ‘경제’와 연관되듯 우리 삶의 전부가 ‘건강(혹은 보건)’과 연계되지 않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수업용 과목이 아니라 우리 생활에 바로 활용되는 ‘실용적 학문’으로서 보건학이 다가가고 또 그렇게 받아들여지기를 바란다. 아울러 독자들 모두가 지금까지 가져왔던 생각과 시각에서 벗어나 좀 더 다채로운 관점으로 이해의 폭을 넓히게 되길 기대한다. 그리하여 다양한 시각을 가진 사람들을 통하여 궁극적으로 우리 사회가 좀 더 똘레랑스(tolerance)가 차고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렇게 될 수 있다면 우리 사회는 지금보다 좀 더 건강한 아름다운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실용적 학문으로서의 이야기 보건학이란 무엇일까?
조선 후기인 17세기 후반부터 19세기 전반에 걸쳐 전통 유학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 사상이 있었다. 실학(實學)이다. 허례허식을 벗어버리고 무실역행(務實力行)에 힘썼던 실학의 그 ‘실용성’이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내가 알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사례를 살펴보자.

금속활자!
현존하는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