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나잡 비행장
남태평양 뉴기니 전투
권주혁 저
지식산업사 2009.07.10.
가격
23,000원
10 20,700
YES포인트?
23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머리말

│지도│ 뉴기니 전투의 주요지역

1. 원시의 섬, 뉴기니
아름다운 라바울
일본군의 라바울 점령 목적
괴멸된 호주군 수비대
남해지대, 라바울 상륙
남태평양의 요새
라바울의 조선 여자
일본군이 가져온 화폐

2. 연합군의 반격작전
맥아더의 등장
맥아더의 필리핀 탈출
맥아더, 호주 도착
미군의 브리즈번 도착
브리즈번 선
호주 북부 비행장
호주의 군수산업
제공군
맥아더의 호주 방어작전
미군의 라바울 폭격 시작
라바울 해상 공중전과 시카고 비행장

3. 폭격기 기지, 산토
에스피리투 산토
영화 〈남태평양 이야기〉
세곤드 해협
프레지던트 쿨리지

4. 동부 뉴기니
라에 상륙
호주군 연락원
포트모스비
호주를 구한 산호해 해전
일본 해군의 요람, 에다지마 해군병학교
포트모스비를 강타하는 일본 폭격대
맥아더의 파푸아 작전계획
코코다 산길
FS 작전
육로를 통한 포트모스비 점령작전

5. 코코다 전투
일본군의 부나 상륙
일본군의 코코다 점령
원주민의 활약
포트모스비의 불빛
통한의 후퇴명령
호주군의 역공
뗏목을 타고 죽은 호리 소장

6. 동남부 뉴기니 전선
미군 제사단
케니 소장
비극의 서곡
포트모스비 방어
밀른베이 전투
지옥의 해안
고나에서 거둔 승리
부나, 죽음으로 가는 길
사나난다 전투

7. 비스마르크 해전
와우 계곡의 혈투
라바울 출항
라너 소령
죽음의 댐피어 해협

8. 비극의 제군
라에·살라모아 전투
웨왁 비행장
나잡 비행장
부겐빌 상륙
뉴브리튼 상륙
혹한의 살라와겟 산맥
마의 피니스터 산맥
새기 능선 전투
마누스
한사 만
조선인 지원병
마의 늪지대
웨왁
홀란디아
아이타페
무너진 무사도
왁데·살미 비행장
비악
대서양 횡단 영웅의 공중전
라바울 항공대
마지막 전투

9. 항복
라바울 수용소
고도(孤島)의 대장, 이마무라
카우라 수용소
귀환

저자 후기
참고문헌
부록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1953년 서울 출생으로 용산고등학교를 졸업(22회)하였다. 서울 대학교 농과대학 임산가공학과를 졸업하고 파푸아뉴기니 블로로 열대삼림대학을 수료하고 이건산업을 입사(1978년)한 뒤 남태평양의 솔로몬 군도에서 30년 째 근무중이다. 현재 이건태평양조림(주) 사장이다. 솔로몬 군도 십자훈장(장기간 조림에 대한 공로)을 수훈했다. 『핸더슨 비행장-태평양 전쟁의 갈림길』,『베시오 비행장-중부 태평양 전쟁』,『바다여 그 말하라!-영광의 초계함 백두산』,『여기가 남태평양이다-남,중부 태평야의 어제와 오늘』,『탐험과 비즈니스-남태평양 25년 사업 개척기』,『메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세계의
1953년 서울 출생으로 용산고등학교를 졸업(22회)하였다. 서울 대학교 농과대학 임산가공학과를 졸업하고 파푸아뉴기니 블로로 열대삼림대학을 수료하고 이건산업을 입사(1978년)한 뒤 남태평양의 솔로몬 군도에서 30년 째 근무중이다. 현재 이건태평양조림(주) 사장이다. 솔로몬 군도 십자훈장(장기간 조림에 대한 공로)을 수훈했다. 『핸더슨 비행장-태평양 전쟁의 갈림길』,『베시오 비행장-중부 태평양 전쟁』,『바다여 그 말하라!-영광의 초계함 백두산』,『여기가 남태평양이다-남,중부 태평야의 어제와 오늘』,『탐험과 비즈니스-남태평양 25년 사업 개척기』,『메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세계의 교회 123곳』,『권주혁의 실용 수입목재 가이드』가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512쪽 | 67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42338122

출판사 리뷰

공룡처럼 생긴 뉴기니 섬은 그린란드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섬으로 그 면적이 한반도의 4배에 달한다. 그리고 이 섬에서 태평양전쟁의 가장 긴 전투가 벌어졌다. 말레이 반도와 싱가포르 전투가 2개월, 헨더슨 비행장을 두고 벌인 과달카날의 혈전이 6개월, 필리핀 전투 역시 6개월 만에 끝이 났지만, 이곳에서 벌어진 크고 작은 전투는 2년 8개월 동안 이어졌다. 게다가 뉴기니 전투는 세계 전사(戰史)에 유래가 없을 정도로 참혹하고 비참하였다. 겉으로는 미군과 호주군이 연합하여 일본군과 벌인 전투로 보이지만, 그 이면을 살펴보면 일제에 징집된 수많은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생명을 잃은 전쟁이기도 하다.
이 전투에서 일본군 15만 명이 전사하고 연합군 1만 2,000명(호주군 8,000명, 미군 4,000명)이 생명을 잃었다. 그리고 연합군과 일본군이 벌인 이 싸움에 아무 죄 없는 뉴기니 원주민 4~5만 명이 죽은 것으로 추정된다. 일본 육군 제20사단(특히 제78연대)에 소속된 3,000명이 넘는 우리나라 청년들도 이곳에서 목숨을 잃었다. 뉴기니에 투입된 일본 육군 가운데 살아 돌아온 일본군은 6퍼센트밖에 되지 않는다. 한마디로 ‘지옥의 전투현장’이었다. 우리나라 청년들의 생존율 또한 일본군과 비슷하여 살아서 조국의 땅을 다시 밟은 사람은 극히 소수에 지나지 않았다.

이 책은 1942년 1월 뉴기니의 라바울 전투에서부터 1944년 8월의 보겔콥 반도 전투까지를 기록한 것이다. 산호해 해전, 코코다 산길 전투, 댐피어 해협 전투에 대해서는 필자가 《헨더슨 비행장》에서 이미 설명하였다. 그러나 《헨더슨 비행장》은 그 내용이 과달카날 전투를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한 주변 지역 상황을 일반적으로 설명하는 데 지나지 않아서, 이 책에서 당시 뉴기니의 상황을 더 자세하게 또는 추가적으로 설명하였다. 앞에서 말했듯이 뉴기니 전투는 넓은 지역에서 오랫동안 벌어진 전투이므로, 미국이나 일본의 책 대부분은 주요 특정 전투만 다루었다. 그러나 필자는 뉴기니 전투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를 이 책에 담았다. 또한 다른 책에서는 거의 다뤄지지 않았던 우리나라 청년들의 희생도 부족하지만 조사하여 써 넣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