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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숙의 국물 요리 + 면 밥
초보가 고수 되는 방배동 선생의 족집게 레슨
최경숙
동아일보사 2009.08.01.
베스트
요리 top100 6주
가격
13,800
10 1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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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이 책, 이렇게 보세요
기본 국물과 간장 만들기
맛있는 국물 맛의 비결, 기본 양념과 재료
기본 계량법, 이렇게 알면 더 쉽다!
갖춰두면 편리한 조리 도구
불 조절 노하우

; 하나 | 국

봄을 알리는 식탁의 봄 전령사, 봄동된장국
은은한 쑥의 향기를 가득히, 쑥국
무와 고기가 어우러진 시원한 국물이 일품, 맑은뭇국
사계절 언제나 쉽게 만드는 간단한 국, 감잣국
속풀이 해장국으로 최고, 북엇국
오징어와 무의 감칠맛과 시원함이 그대로, 오징어뭇국
비린내를 없애고 굴의 향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 굴국
돼지고기와 콩나물이 어우러진 개운한 맛, 돼지고기콩나물국
저렴하고 푸짐한 국과 무침을 한번에, 콩나물국
개운한 국물에 매콤한 고추로 맛을 내다, 콩나물국밥
시원하고 아삭한 콩나물의 또 다른 맛, 콩나물냉국
시럽으로 맛을 낸 여름 냉국, 오이냉국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배추속대의 맛, 배추속댓국
진한 국물과 담백한 우거지의 만남, 우거짓국
영양가 높은 시금치로 맛을 낸 담백한 된장국, 시금칫국
봄 향기 가득한 냉이와 조개로 입맛을 살리다, 냉이조갯국
아삭한 배추와 부드러운 당면의 조화, 배추당면국
된장과 보리새우로 개운하고 담백하게, 아욱국
충분히 끓여 진하게 우려내야 제맛 , 쇠고기미역국
김치와 콩나물에 구수한 유부를 더한 간편 요리, 김치콩나물국
맑은 국물 만들기가 관건, 달걀국

;둘 | 찌개·탕·전골

푹 익힌 돼지갈비와 묵은 김치의 찰떡궁합, 돼지갈비김치찌개
고추장과 고춧가루로 얼큰하게, 두부오징어찌개
새우젓의 산뜻한 맛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 새우젓두부찌개
명란 하나만 있으면 양념이 필요 없다, 명란젓두부찌개
담백한 두부와 얼큰한 고추장의 어울림, 두부고추장찌개
푸짐한 햄에 계절 야채를 듬뿍, 부대찌개
포슬포슬 하지 감자로 끓여야 제맛, 햇감자고추장찌개
고소한 콩비지와 새콤한 김치의 조화, 콩비지김치찌개
바지락 국물로 끓여 더욱 구수한 맛, 옛날순두부찌개
사계절 밥상을 책임지는 만능 찌개, 된장찌개
여름 야채를 듬뿍 넣어 푸짐하게, 돼지고기된장찌개
토란대와 구수한 들깨즙의 만남, 토란대된장찌개
제철 해물로 초보 주부도 부담 없이 맛 내기, 해물된장찌개
쌀뜨물에 상큼한 오이의 질감을 살린 강원도 별미, 오이찌개
여름철 보리밥에 비벼 먹으면 최고, 강된장
고기와 양파, 고추장과 된장의 어울림, 쌈장
겨울이면 생각나는 걸쭉하고 구수한 맛, 청국장찌개
부드러운 생선 살의 맛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 조기찌개
게딱지와 잔발을 넣어 시원하게, 콩가루로 깔끔하게, 꽃게탕
고춧가루를 넣지 않아 담백하고 감칠맛 나는 맑은 탕, 생태탕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조개의 맛, 조개탕
담백한 생선과 얼큰한 국물이 어우러진 한겨울 별미, 대구탕
머리와 뼈를 넣어 끓이는 매운탕의 진수, 우럭매운탕
부드러운 닭고기와 나물, 얼큰한 국물의 만남, 닭개장
여름철 최고의 보양식, 삼계탕
하룻밤 두었다 먹으면 더욱 맛있다, 갈비탕
고기와 파, 고추기름으로 구수하고 칼칼하게, 육개장
간식부터 술안주까지 활용도 높은 국물 요리, 어묵탕
고소한 들깨의 향이 입 안 가득, 버섯들깨탕
향긋한 가을의 맛을 살린 대표적인 전골 요리, 버섯전골
저렴하지만 근사한 상차림으로 최고, 두부전골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는 맛, 쇠고기전골
시원한 국물의 비결은 제철 해물과 무, 해물전골
낙지의 부드러운 맛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 낙지전골

;셋 | 면·밥

쫄깃한 반죽과 담백한 국물이 관건, 수제비
시원하고 깔끔한 바지락 국물이 일품, 바지락칼국수
쇠고기육수와 멸칫국물로 구수하게, 떡국
맛의 포인트는 유부와 제철 야채, 그리고 양념장, 잔치국수
잘 익은 김치와 깔끔한 국물로 맛을 낸 가정식 국수, 김치말이국수
영양 만점 콩과 소면으로 든든한 한 끼 식사 해결, 냉콩국수
밥맛을 좌우하는 것은 쌀과 물의 비율, 흰밥
부드럽고 달큼한 무의 색다른 맛, 무밥
식어도 맛이 좋은 잡곡밥, 오곡밥
은은한 대나무의 향을 식탁으로, 대나무통밥
재료가 잘 익도록 손질하는 것이 중요, 영양돌솥밥
쌀뜨물과 굴 국물로 향긋함을 살린 별미 밥, 굴밥
씹는 맛이 좋은 버섯과 쇠고기 양념장의 조화, 버섯밥
콩나물만 있으면 간단하게 한 끼 해결, 콩나물밥

Index

저자 소개 1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요리법으로 국내에 가정요리 붐을 일으켜 안착시킨 장본인이다. '방배동 선생' '명문가 요리 선생'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누구나 손쉽게 제맛을 낼 수 있도록 고안된 그의 레시피는 정확한 것으로 이미 정평이 나 있다. 또 우리나라 식생활 환경에 맞는 재료 선택법과 간단하면서도 섬세한 그만의 조리법은 차세대 요리연구가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끼쳐 일명 '방배동 요리 스타일'을 만들어냈다. 건강을 챙기는 지름길은 바로 가정요리임을 강변해온 그는 전국 재래시장을 뒤져 제철 재료를 폭넓게 활용한 레시피를 꾸준히 소개해오고 있다. 요리연구가들의 최고 관문이라 할 수 있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요리법으로 국내에 가정요리 붐을 일으켜 안착시킨 장본인이다. '방배동 선생' '명문가 요리 선생'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누구나 손쉽게 제맛을 낼 수 있도록 고안된 그의 레시피는 정확한 것으로 이미 정평이 나 있다. 또 우리나라 식생활 환경에 맞는 재료 선택법과 간단하면서도 섬세한 그만의 조리법은 차세대 요리연구가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끼쳐 일명 '방배동 요리 스타일'을 만들어냈다.

건강을 챙기는 지름길은 바로 가정요리임을 강변해온 그는 전국 재래시장을 뒤져 제철 재료를 폭넓게 활용한 레시피를 꾸준히 소개해오고 있다. 요리연구가들의 최고 관문이라 할 수 있는 일본의 '베지터블 앤드 프루츠 마이스터 과정'을 수료하기도 했다. 1986~2003년 도쿄개발프로젝트 '식문화의 창' 한국대표를 지냈고, 현재 국제슬로시티연맹 한국본부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최경숙의 서양요리』, 『최경숙의 중국요리』, 『최경숙의 일본요리』, 『최경숙의 국물요리』, 『최경숙의 매일반찬』 등을 펴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8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852g | 210*297*20mm
ISBN13
9788970907277

출판사 리뷰

간단한 재료로 깊은 맛 내는 국물 요리와 밥, 그리고 별미 면

가정요리 전도사 최경숙 씨가 돈 걱정, 건강 걱정 많은 요즘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가정요리야말로 '최고의 요리'라는 평소 소신을 강조하기 위해 만든 책. 실제 동영상을 보듯 곁에서 친절하게 개인 레슨을 해주는 것 같은 상세한 조리과정은 다른 어떤 요리책에서도 볼 수 없는 이 책만의 특장점.

이 책은 지난 2004년에 출간된 『최경숙의 기초한식-매일 반찬편』 『최경숙의 기초한식-국물요리편』과 2006년에 출간된 『최경숙의 기초 가정요리』 양식, 중식, 일식 이렇게 총 5권으로 출간되어 이 분야 부동의 스테디셀러로 사랑 받아오던 '방배동 요리 선생 최경숙의 요리책 시리즈'를 최근의 식재료와 더 효과적으로 개발한 레시피, 트렌드 요리로 부각되고 있는 메뉴들을 보완, 새롭게 선보인 개정판 요리책 중 『최경숙의 일본 요리』 『최경숙의 매일 반찬』 다음으로 출시된 세 번째 책이다.

이번 책에서는 간단한 재료로 깊은 맛 내는 그녀만의 비법 담긴 다양한 국물 요리와 별미 면, 밥을 만날 수 있다. 평소 배추 하나도 쓰고 남은 것으로 우거지국을 끓이고, 똑같은 간장이라도 용도에 따라 달리 만들어 먹을 줄 알고, 인스턴트라고 무조건 나쁘다고 말하기보다 꼭 써야 할 것들을 제대로 제시해주는, 이미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그녀만의 올곧은 요리철학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제철재료로 만든 가정 요리이다
이 책의 모든 메뉴는 일상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들었다. 특히 야채와 생선은 계절에 따라 가장 맛있는 제철 재료를 제안, 몸에 이로운 건강식, 재료비 부담 없는 경제적인 한식이다.

매일 먹는 식단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준다
엄두 나지 않는 한정식이나 궁중 요리 같은 거창한 음식은 만드는 방법도 까다롭고 여간 부담스럽지 않겠지만, 이 책에 소개된 메뉴들은 모두가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생활 한식이다. 간단한 조리법과 매일 먹는 반찬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식단에 대한 주부들의 고민을 해결해준다.

간단한 조리법으로도 깊은 맛 낼 수 있는 비법이 있다
최경숙의 요리책에는 다른 어떤 책도 흉내 낼 수 없는 그녀만의 맛내기 비법이 있다. 바로 시판 양념과 차별화된 '최경식표 기본 양념'이다. 기본 국물과 간장 등 몇 가지 양념이면 조리 시간과 과정이 단축되는 것은 물론 초보자도 실패 없는 요리가 가능하다.

정확한 레시피에 동영상 같은 상세 사진으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
요리 과정이 복잡하면 지레 겁부터 먹기 마련. 『최경숙의 국물 요리』는 초보자도 쉽게 이해하고 바로 제 맛을 낼 수 있는 정확하면서도 간단한 레시피가 특징이다. 여기에 동영상을 보듯 모든 요리 과정을 상세한 사진과 함께 설명을 곁들여 누구나 실패하지 않고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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