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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급수 한자의 달인
이이화 선생님이 새로 쓴
이이화이이화윤지선 그림
계림(계림북스) 2009.07.25.
베스트
1-2학년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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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1 한자를 시작하자-한자의 원리

자연을 본떴어요
신체를 본떴어요
동물을 본떴어요
도구를 본떴어요
기호로 나타냈어요
뜻과 뜻이 만났어요
뜻과 음이 만났어요

*쉬어 가는 코너 1

02 한자를 파헤쳐 보자-한자의 부수

艸[] 부수가 들어가요
水[] 부수가 들어가요
木 부수가 들어가요
土 부수가 들어가요
貝 부수가 들어가요
火[] 부수가 들어가요
金 부수가 들어가요
田, 日, 山 부수가 들어가요
阜[] 부수가 들어가요
人[] 부수가 들어가요
女 부수가 들어가요
言 부수가 들어가요
手[] 부수가 들어가요
心[] 부수가 들어가요
口 부수가 들어가요
頁 부수가 들어가요
부수가 들어가요
門, 戶 부수가 들어가요
부수가 들어가요
刀[] 부수가 들어가요
力 부수가 들어가요
[] 부수가 들어가요
부수가 들어가요

*쉬어 가는 코너 2

03 한자에 빠져 보자-자주 쓰는 한자

숫자를 나타내는 한자 1, 2
방향을 나타내는 한자
계절을 나타내는 한자
날씨를 나타내는 한자
색깔을 나타내는 한자
사람과 관련 있는 한자
신체를 나타내는 한자
감각을 나타내는 한자
감정을 나타내는 한자
시간을 나타내는 한자
순서에 쓰이는 한자
땅과 관련된 한자
주소에 나오는 한자
국가와 관련 있는 한자
경제에 관련된 한자
무기와 관련된 한자
비슷한 뜻을 가진 한자
반대의 뜻을 가진 한자 1, 2

*쉬어 가는 코너 3

04 한자어를 익혀 보자-자주 쓰는 한자어

가족을 나타내는 말 1, 2
효도를 나타내는 말
친구를 가리키는 말
학교에서 쓰는 말
교과목에 쓰이는 말
독서와 관련된 말
학문과 관련 있는 말
자아를 표현하는 말
진로를 나타내는 말
개성을 표현하는 말
운동할 때 쓰는 말
교통을 나타내는 말
여행 갈 때 쓰는 말
우주에 관련된 말
시대를 나타내는 말
먹는 것에 쓰는 말
사는 곳에 관련된 말
명절 때 쓰는 말
전통을 나타내는 말
생로병사를 나타내는 말
공동의 삶에서 쓰는 말
법을 나타내는 말
정치에서 자주 쓰는 말
언론에서 자주 쓰는 말

*쉬어 가는 코너 4

05 한자의 달인이 되자-사자성어 익히기

우리 우정, 변치 말자
꼴찌에게도 박수를
가르쳐 주며 배우며
도토리 키 재기
도랑 치고 가재 잡고!
하나와 둘은 천지차이
한번 내뱉은 말
처음 마음 끝까지
한결같은 사람
바람 앞의 등불이로다
낫 놓고 기역 자도 몰라
이 은혜 어찌 잊을까
내 말 좀 들어 봐
아, 가을이다!
순국 선열의 정신
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
많을수록 좋아!
가가호호, 자자손손
고생 끝! 행복 시작!
인생사 새옹지마

*쉬어 가는 코너 5

저자 소개 3

Lee E-Hwa,李離和

우리나라 대표적인 역사학자이자 고전연구가 및 한문학자이다. 1937년에 한학자이자 『주역』의 대가인 야산也山 이달李達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1945년부터 아버지를 따라 대둔산에 들어가 한문 공부를 했으며, 열여섯 살 되던 해부터 부산·여수·광주 등지에서 고학하면서 학교를 다녔다. 그후 서울에서 문학에 관심을 갖고 대학을 다녔으나 중퇴하고 한국학 및 한국사 탐구에 열중했다. 민족사·민중사·생활사 중심의 한국사 기술에 열정을 쏟았으며, 오늘의 관점에서 역사 인물을 재평가하는 작업 등을 통해 역사를 대중화하는 일에도 힘써왔다. 민족문화추진회(현 한국고전번역원)와 서울대 규장각
우리나라 대표적인 역사학자이자 고전연구가 및 한문학자이다. 1937년에 한학자이자 『주역』의 대가인 야산也山 이달李達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1945년부터 아버지를 따라 대둔산에 들어가 한문 공부를 했으며, 열여섯 살 되던 해부터 부산·여수·광주 등지에서 고학하면서 학교를 다녔다. 그후 서울에서 문학에 관심을 갖고 대학을 다녔으나 중퇴하고 한국학 및 한국사 탐구에 열중했다.

민족사·민중사·생활사 중심의 한국사 기술에 열정을 쏟았으며, 오늘의 관점에서 역사 인물을 재평가하는 작업 등을 통해 역사를 대중화하는 일에도 힘써왔다. 민족문화추진회(현 한국고전번역원)와 서울대 규장각 등에서 한국 고전을 번역하고 편찬하는 일을 했고, 역사문제연구소 소장, 계간 〈역사비평〉 편집인, 서원대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을 지냈으며, 원광대에서 명예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2020년 타계. 국민훈장 무궁화장 수훈. 후광학술상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허균의 생각』 『위대한 봄을 만났다』 『이이화의 한 권으로 읽는 한국사』 『한국의 파벌』 『조선후기 정치사상과 사회변동』 『한국사 이야기』(전22권) 『역사 속의 한국불교』 『인물로 읽는 한국사』(전10권) 『전봉준, 혁명의 기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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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표적인 역사학자이자 고전연구가 및 한문학자이다. 1937년에 한학자이자 『주역』의 대가인 야산也山 이달李達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1945년부터 아버지를 따라 대둔산에 들어가 한문 공부를 했으며, 열여섯 살 되던 해부터 부산·여수·광주 등지에서 고학하면서 학교를 다녔다. 그후 서울에서 문학에 관심을 갖고 대학을 다녔으나 중퇴하고 한국학 및 한국사 탐구에 열중했다. 민족사·민중사·생활사 중심의 한국사 기술에 열정을 쏟았으며, 오늘의 관점에서 역사 인물을 재평가하는 작업 등을 통해 역사를 대중화하는 일에도 힘써왔다. 민족문화추진회(현 한국고전번역원)와 서울대 규장각
우리나라 대표적인 역사학자이자 고전연구가 및 한문학자이다. 1937년에 한학자이자 『주역』의 대가인 야산也山 이달李達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1945년부터 아버지를 따라 대둔산에 들어가 한문 공부를 했으며, 열여섯 살 되던 해부터 부산·여수·광주 등지에서 고학하면서 학교를 다녔다. 그후 서울에서 문학에 관심을 갖고 대학을 다녔으나 중퇴하고 한국학 및 한국사 탐구에 열중했다.

민족사·민중사·생활사 중심의 한국사 기술에 열정을 쏟았으며, 오늘의 관점에서 역사 인물을 재평가하는 작업 등을 통해 역사를 대중화하는 일에도 힘써왔다. 민족문화추진회(현 한국고전번역원)와 서울대 규장각 등에서 한국 고전을 번역하고 편찬하는 일을 했고, 역사문제연구소 소장, 계간 〈역사비평〉 편집인, 서원대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을 지냈으며, 원광대에서 명예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2020년 타계. 국민훈장 무궁화장 수훈. 후광학술상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허균의 생각』 『위대한 봄을 만났다』 『이이화의 한 권으로 읽는 한국사』 『한국의 파벌』 『조선후기 정치사상과 사회변동』 『한국사 이야기』(전22권) 『역사 속의 한국불교』 『인물로 읽는 한국사』(전10권) 『전봉준, 혁명의 기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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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윤지선

관심작가 알림신청
 
달이와 봄이 캐릭터를 귀엽게 그려 준 윤지선 작가는 성균관 대학교에서 중국 철학을 공부하고 한겨레 출판만화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요구르팅 서바이벌 리더십』, 『피닉스의 불』, 『디카툰』 등이 있으며, 현재는 우등생 논술에 『찬밥 진이』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654g | 210*275*20mm
ISBN13
9788953312586

출판사 리뷰

초등학생 때부터 한자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
지난해 한자 급수 시험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은 무려 37만 명에 이른다. 요즘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한자 급수 따기는 일종의 자격증 시험처럼 여겨지고 있다. 정규 수업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학교장의 재량에 따라 한자 공부를 권장하고 있는 학교가 많고, 또 특목고 진학을 위해서도 한자 급수 시험을 따두는 것이 유리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성인이 되어서도 한자 공부에서 벗어나기는 어렵다. 대학 입시나 취업을 할 때도 한자를 많이 아는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유리하다. 일부 대기업에서도 지난해부터 채용 때 한자 시험을 실시했을 뿐더러 한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에게는 가산점을 주기도 한다.
한자는 국어 공부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쓰는 단어와 옛 민족 문화의 기록이 모두 한자의 영향을 받아 짜여지고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어휘력, 문장 이해력 등에 한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 그렇다면 한자를 시작하는 초등학생들은 어떤 방법으로 체계적으로 공부해야 할까?

원조 한자의 달인, 이이화 선생님의 학습 방법은?
‘한자의 달인’이 되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다. 원조 한자의 달인으로 통하는 저자 이이화(74)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유명한 한문학자였던 아버지(야산 이달 선생)로부터 호되게 한자를 익혔다. 아버지가 가르쳐 주는 대로 ‘하늘 천, 따 지, 검을 현, 누를 황……’을 시작으로 한자를 시작했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은 할 일 많은 요즘 초등학생들에게 적합하지 않다. 단계를 밟아서 그 능률을 올려야 한다.
특히 한자는 뜻글자라서, 글자의 뜻을 하나하나 알아 두면 오래 기억할 수 있다. 한자는 사물을 본뜨는 것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한자를 이미지로 기억하고, 부수를 외운 다음, 한자어의 조합을 이해하면 무턱대고 외우는 것보다 200% 효과를 발휘한다.
급수별 150자, 500, 1,000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원리부터 차근차근 배워 나가야 1,000자, 그 이상까지 머리속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외우지 말고, 이해하라. 달인의 충고는 이것이다.

* 이 책의 특징
1. 기초부터 차근차근 원리를 알아야

처음 한자를 시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들에게 어른의 욕심대로 1,000자를 익히라고 들이댈 수 없다. 이 책은 저학년 수준에서 알아야 할 한자로 500자를 선정했다. 한자어문회에서 주관하는 급수 시험의 5급 이하에 해당한다. 이 수많은 한자들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기 위해서는 한자의 원리와 부수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 한자 부수만 해도 총 214개이지만, 주로 등장하는 부수의 의미를 알고, 어떤 뜻으로 조합되는지를 알아가는 재미를 선사해 주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급수 시험만 대비하다 보면 원리는 둘째 치고, 급수에 해당하는 한자만 달달 외울 수밖에 없다. 그러나 한자는 원리는 그렇게 나눠지지 않기 때문에 이 책을 보다가 4급, 3급, 2급, 1급에 해당하는 한자를 종종 만나도 전혀 어렵지 않게 느껴진다.

2. 한자도 충분히 재미있을 수 있다
저자인 이이화 선생님은 어렸을 적에 너무 지루한 방법으로 공부했다고 토로한다. “어릴 적에 아버지가 가르쳐 주는 대로 무조건 외우기만 했습니다. 지나 놓고 보니, 이런 방법은 너무 능률적이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반성하는 의미도 담겨 있겠네요.”
한자는 상형 문자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한자를 이미지화해서 읽는 것만으로도 달달 외우는 기존의 학습법보다 200%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동녘 동(東) 자를 보자. 나무(木) 사이로 해(日)가 떠오르는 곳이라는 뜻이다. 다소 획수가 많은 사랑할 애(愛) 자는 부수만 알면 이해된다. 입을 크게 벌린(爪) 사람()이 두근거리는 심장(心)으로 넋이 빠져 걸어가는(?) 모습이다. 이 책에는 이렇게 모든 한자에 친절한 설명이 덧붙여져 있다. 단지 읽는 것만으로, 복잡한 한자를 이미지화해서 읽고 쓸 수 있는 재미를 느꼈다면, 한자의 달인이 되는 것은 시간 문제가 아닐까?

3. 학습 동기를 부여해 주는 만화는 필수
『만화 한국사 이야기』로 방대한 역사책의 묘미를 만화로 선사해 주기도 했던 저자는 만화가 주는 매력에 흠뻑 빠져 있다. 만화를 좋아하는 어린 독자들 덕분에 성인에서 어린이로 팬 층의 폭을 넓혀 왔기 때문이다. 인터넷을 생활화하고 있는 노년의 저자는 만화를 보는 감각도 뛰어나다. 한자 공부에 만화가 학습 동기를 부여해 주는 견인차 역할을 한다면 잘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대학에서 중국 철학을 전공한 만화가 윤지선 씨는 달이와 봄이 캐릭터를 통해 한자를 어려워하는 초등학생들의 고민과 심리를 적절한 대사로 잘 녹여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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