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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를 시작하며
이 책의 활용법 시작하며 chapter 1. 의미의 호응을 맞추자! -분사구문과 주어를 맞춰 주세요 -to부정사와 주어를 맞춰 주세요 -전치사구와 주어를 맞춰 주세요 -기타 부정확한 의미 호응에 주의하세요 chapter 2. 형식적 균형을 맞추자! -유니폼을 입혀주세요 -공평하게 비교하세요 -대칭을 만들어 주세요 (1) -대칭을 만들어 주세요 (2) chapter 3. 수식어구의 자리를 바로 찾아주자! -전치사구를 옮겨 주세요 (1) -전치사구를 옮겨 주세요 (2) -Especially를 옮겨 주세요 -However를 옮겨 주세요 -부사를 옮겨 주세요 (1) 목적어가 있는 경우 -부사를 옮겨 주세요 (2) 보어가 있는 경우 -부사를 옮겨 주세요 (3) 보어가 없는 자동사의 경우 -부사를 옮겨 주세요 (4) be동사가 있는 경우 -부사를 옮겨 주세요 (5) 조동사가 있는 경우 -부사를 옮겨 주세요 (6) 완료시제가 있는 경우 -기타 어색한 배열을 정돈해주세요 chapter 4. 명확한 어휘로 탄탄한 문장을 완성하자! -비슷하지만 다른 동사(구) 모음 -비슷하지만 다른 형용사, 부사, 명사 모음 -비슷하지만 다른 전치사 및 기타 모음 -비슷해서 틀리는 문법 모음 연습: What the Moon Tells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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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영어문장 강화 프로젝트 제2탄!
1) To reach an agreement, mutual understanding is necessary. 위 문장을 보는 순간 당신의 머릿속엔 다음과 같은 한국어 자막이 지나갈 것이다. -“합의에 이르기 위해서는 상호이해가 필요하다.” 문법적 오류도 없고 번역된 우리말도 위와 같이 자연스러우므로 우리는 이 영어문장을 별 문제 없는 문장이라고 판단하기 쉽다. 그러나 위의 문장은 부사구와 주어 간 의미의 호응이 제대로 이루어져 있지 않은 이상한 문장이다. 2) To reach an agreement, we need mutual understanding. 위와 같이 고쳐야 맞는 문장이다. 영어에서는 주어의 표기나 다른 성분들과 주어 간 의미의 호응이 우리말보다 훨씬 엄격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한국인의 영어문장 강화 프로젝트 제2탄’ 『탄탄하고 명확한 영어 쓰기』에서는 이와 같이 의미 및 형식의 관계를 세밀하게 다듬어 명확한 의사 전달을 가능하게 하는 ‘탄탄한 영어 쓰기’를 공부할 수 있다. 의미의 균형 맞추기, 형식의 균형 맞추기, 수식어구의 자리 바로잡기, ‘명확한 어휘’ 익히기 등을 통해 그동안 써온 서툴고 애매한 문장을 탄탄하고 명확하게 고쳐보자. |